어제 오후 6시쯤 장성 상무대에서 교육을 받던 22살 박 모 소위가 배식을 받던 중 갑자기 쓰러져 혼수상태에 빠졌습니다.
가족들은 지병이 없던 박 소위가
의식을 잃고 쓰러진 것에 대해
의혹을 제기하고 있는데,
군 당국은 현장에 있던 목격자들을 상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5-11-29 21:18
친인척 7명 사상 승용차 사고...국과수 "가속페달 밟아"
2025-11-29 17:44
아파트 일대 휩쓸고 다닌 멧돼지...2명 부상
2025-11-29 08:39
무단횡단 보행자 치어 숨지게 한 버스기사 '무죄'...이유는?
2025-11-29 08:10
"왜 환불 안해줘!" 편의점에 라면 붓고 껌·침 뱉은 30대
2025-11-29 07:06
"누구 세금인데!" 술 취해 경찰 상습폭행한 80대 '실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