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광산구 광산수완미래아동병원이 광주·전남 서남권역 유일의 '24시간 소아진료 담당 의료기관' 역할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지난 16년간 지역 소아청소년들의 주치의 역할을 해온 광산수완미래아동병원은 경영상 손해와 인력난이 예견됨에도 불구하고 사회적 책임감을 바탕으로 이번 24시간 소아 특화사업 지정을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광산수완미래아동병원은 안정적인 응급 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역 소방서(119구급대) 및 관내 상급종합병원과의 유기적인 핫라인 구축과 협업을 본격화할 방침입니다.
'24시간 소아진료'는 전문의료인 구인난과 야간·심야 운영비 폭증으로 특화사업 예산만으로는 운영에 한계가 있어 지자체 지원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이에 병원 측은 광주광역시와 광산구청에 적극적인 행정 지원과 추가 예산 배정을 요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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