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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원이 "산업은 광주, 행정은 전남…주청사 남악 배치가 균형발전 출발점"[와이드이슈]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성공적으로 안착하기 위해서는 산업과 행정 기능을 균형 있게 배분하고 권역별 특성을 살린 발전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습니다. 2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통합특별시 출범에 대해 기대감을 나타내면서도 "경제나 산업은 아무래도 광주 중심으로 흘러갈 텐데 행정 중심까지 광주에게 집중되는 것 아니냐 하는 이런 우려들"이 있다며 지역 내 균형발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광주가 산업과 경제의 중심 역할을 맡는 만큼 행정 기능은 전남이 담당하는
      2026-07-03
    • 김원이 "순차적 행정으론 늦어...반도체 프로젝트, 동시다발 추진해야"[와이드이슈]
      정부가 추진하는 800조 원 규모의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를 성공시키기 위해 기존의 단계별 행정에서 벗어나 산업 기반과 인재 양성까지 동시에 추진하는 속도감 있는 실행 전략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습니다. 2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번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계획이 너무 늦어지면 안 된다. 빨리 실행 단계로 넘어가야 된다"며 "이재명 정부가, 이재명 대통령이 재임하는 기간 동안 정말로 상당한 부분의 실행이 계획이 실행돼 버려야 된다 이런 생각이 든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지금
      2026-07-03
    • 김원이 "800조 반도체 프로젝트, 계획보다 실행이 중요"[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7월 2일 목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국내 첫 광역행정통합을 이룬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대규모 반도체 투자라는 거대한 기회를 함께 안게 됐습니다. 이번 기회를 확실한 성과로 연결하기 위한 실행력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상황인데요. 오늘은 광주전남 통합특위 공동위원장인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님과 우리 지역의 미래 전략을 짚어보겠습니다. 여의도 KBC 서울방송센터 연결합니다.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 김원이 의원: 네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예 반갑습니다. 통합특별시가
      2026-07-03
    • 임문영 국회의원 "기업도 인재도 모두 환영해야…열린 도시가 성공 만든다"[와이드이슈]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반도체와 AI 산업의 중심지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지역주의를 넘어 외부 인재와 기업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개방성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습니다. 7월 1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임문영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통합특별시가 대규모 국가 프로젝트를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행정통합 이상의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임 의원은 "우리가 지금까지 가졌던 작은 지역주의적인 생각 '광주냐? 아니면 뭐 지방이냐' 또 이 안에서 또 나누지 않느냐? 어디 무슨 구에 사느냐? 이것을 버려야 한다"라고 말
      2026-07-02
    • 임문영 의원 "800조 반도체 투자, 지역균형발전 첫 성공모델 될 것"[와이드이슈]
      정부가 추진하는 800조 원 규모의 서남권 반도체 메가프로젝트가 수도권 중심 성장 구조를 바꾸는 지역균형발전의 첫 성공모델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7월 1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임문영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광주광산구을)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반도체 투자 계획이 동시에 추진되는 의미를 설명하며 이같이 전망했습니다. 임 의원은 "이제는 지방이, 지역이 주도하는 새로운 성장 시대를 만들어야 되고, 그런 지역 주도 성장의 첫 번째 모델을 행정통합을 이룬 우리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모델을 만들 수 있게
      2026-07-02
    • 임문영 국회의원 "'광주냐 전남이냐' 생각 버려야...우리 성과 따라 역사 바뀐다"[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7월 1일 수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오늘 공식 출범했습니다. 초광역 경제권의 출발과 함께 800조 원 규모의 반도체 투자 프로젝트도 추진이 되면서 지역의 새로운 도약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임문영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 임문영 의원: 안녕하세요. △ 신민지 앵커: 예 반갑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오늘 공식적으로 출범을 했습니다. 지역의 새로운 전환점으로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2026-07-01
    • 박병규 광산구청장 "좋은 인재 오려면 좋은 학교 있어야"[와이드이슈]
      서남권 반도체 생산기지가 성공적으로 안착하기 위해서는 기업 유치에 그치지 않고 인재 양성과 정주 여건, 산업 생태계를 함께 갖추는 것이 필수라는 제언이 나왔습니다. 30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박병규 광주 광산구청장은 반도체 산업이 지역에 뿌리내리기 위한 조건에 대해 "좋은 인재가 오려면 좋은 학교가 있어야 되는 것이고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나 문화시설, 편리한 교통, 쾌적한 주거 환경 이런 것들이 골고루 다 같이 갖춰져야 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박 구청장은 반도체 산업을 단순한 산업 정책이 아닌 도시
      2026-07-01
    • 박병규 광산구청장 "기업은 신뢰를 보고 투자하더라...반도체 기업 유치의 핵심"[와이드이슈]
      서남권 반도체 생산기지 구축의 성패는 단순한 세제 혜택이나 지원 규모보다 기업이 신뢰할 수 있는 투자 환경을 조성하는 데 달렸다는 제언이 나왔습니다. 30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박병규 광주 광산구청장은 광주형일자리 사업을 설계·추진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반도체 기업 유치의 핵심 조건에 대해 "결국 기업은 신뢰를 보고 투자를 한다. 신뢰가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말했습니다. 박 구청장은 광주형일자리가 성공할 수 있었던 배경으로 정부와 지방정부, 노사, 시민사회가 오랜 시간 사회적 대화를 이어가며 신뢰
      2026-07-01
    • 박병규 광주 광산구청장 "'기업이 투자하면 저 지역은 반드시 성공하더라'는 확신 줘야"[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6월 30일 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정부가 서남권에 800조 원 규모의 반도체 생산기지를 조성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대규모 투자 계획이 제시되면서 지역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는데요. 기업 투자 유치와 인재 양성, 그리고 산업 생태계 구축 등 지역의 철저한 준비가 사업 성공의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오늘은 경제 행정과 산업 정책을 이끌어 온 박병규 광산구청장과 함께 이번 정부 계획의 성공 조건, 그리고 지역이 준비해야 할 과제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구청장
      2026-06-30
    • '제2반도체 생산거점' 서남권 조성...호남 산업 대전환 어떻게 펼쳐질까[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6월 29일 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정부가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를 발표하며, 서남권을 제2반도체 생산기지로 조성하겠다는 청사진을 내놨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참여하는 대규모 투자 계획이 공개되면서, 서남권이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을지 기대가 커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박성호 기자와 함께, 이번 발표의 핵심 내용, 그리고 앞으로의 과제를 짚어보겠습니다. 박성호 기자, 오늘 발표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2026-06-30
    • 조정관 교수 "통합 목적은 '잘 먹고 잘 사는 것'...지역경제 파이 키워야"[와이드이슈]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기존 자원을 둘러싼 경쟁이 아니라 지역경제 규모를 키우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습니다. 26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조정관 전남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통합의 본질에 대해 "이번 통합의 목적이 사실 뭐냐면 잘 먹고 잘 살아보자 아니겠느냐"라며 "우리 광주·전남이 지금 먹고사는 문제에 있어서 너무 뒤처져 있고 또 현재 지방소멸이 예상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마침 이재명 대통령이 한번 크게 지원을 해준다는데 이거 받아가지고 우리가 잘 먹고 잘
      2026-06-29
    • 조정관 교수 "통합 청사보다 중요한 건 산업·공공기관 재배치"[와이드이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청사 위치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통합의 성공 여부는 청사보다 산업과 공공기관 재배치, 그리고 지역 간 협력 구조를 어떻게 만들 것인지에 달려 있다는 제언이 나왔습니다. 26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조정관 전남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통합특별시 청사 배치와 관련해 "기능적으로 세 개의 청사는 분명히 둬야 됩니다만 중심점은 어디다 둘 거냐라는 문제는 어떻게 보면 산업을 어디에 유치할 것인가"라며 청사 위치보다 산업 배치가 우선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조 교수는 현재
      2026-06-29
    • 조정관 전남대 정외과 교수 "통합은 이제부터…거버넌스 구축이 관건"[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6월 26일 금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이제 다음 주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공식 출범합니다. 이재명 정부 핵심 국정 목표인 5극 3특이 첫 현실화되는 만큼 지역 균형 발전을 이끌 새로운 모델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커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조정관 전남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님을 모시고 통합특별시가 성공적으로 안착하기 위해 출범 이후 풀어가야 할 과제를 짚어보겠습니다. 교수님 안녕하십니까? ▲ 조정관 교수: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예 반갑습니다. 지난 1월부터 행정
      2026-06-26
    • 민선 9기 앞둔 임지락 당선인 "화순 군민 목소리 듣고 실천하는 행정 펼치겠다"[와이드이슈]
      군민의 의견을 군정에 적극 반영하는 '실천 행정'을 민선 9기 화순군정의 핵심 가치로 삼겠다는 구상이 제시됐습니다. 25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임지락 화순군수 당선인은 인수위원회를 통해 선거 과정에서 군민들이 제안한 다양한 의견을 정리하고 있다며 "우리 군민들께서 피부로 느끼실 수 있는 그런 행정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임 당선인은 군정 운영의 핵심 철학으로 군민과의 소통을 꼽았습니다. 그는 "군민의 목소리를 듣는 경청의 자세, 바로 실천하는 행동하는 그런 쪽의 일꾼이라고
      2026-06-26
    • 임지락 당선인 "화순, 백신바이오특구 메카로 성장 최선"[와이드이슈]
      백신바이오산업과 광역교통망을 연계해 화순의 미래 성장 기반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이 제시됐습니다. 25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임지락 화순군수 당선인은 화순의 핵심 성장동력으로 백신바이오산업을 꼽으며 산업 육성과 교통 인프라 확충을 함께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임 당선인은 "저희 화순은 바로 백신특구로서 국내 유일의 백신특구다. 2010년도에 지정을 받았고, 지난 20년간 저희들이 준비했던 15개 기관 35개 기업의 중심으로 지금 성장하고 있다"라며, 제2국가산단과 지방산단 조성,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기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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