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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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철우 민주당 보성군수 후보 "보성, 남해안 관광 중심지로 도약시킬 것"[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5월 8일 금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6·3지방선거가 채 한 달도 남지 않으면서 각 후보들이 민심 공략과 지지세 결집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보성군수 후보로 나선 김철우 후보와 함께 보성군의 미래 전략을 짚어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십니다. ▲ 김철우 후보: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신민지 앵커: 반갑습니다. 보성군수 3선에 도전을 하고 계신데요. 그동안 보성군수 선거에서 3선에 성공한 사례가 없었던 것으로 들었습니다. 당선이 된다
      2026-05-08
    • 이남오 민주당 함평군수 후보 "함평, 광주의 제2 광산구로 키워야"[와이드이슈]
      이남오 더불어민주당 함평군수 후보가 빛그린 국가산단과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함평 성장의 핵심 기회로 삼아 광주권 배후도시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7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이남오 후보는 빛그린 국가산단의 역할과 관련해 "함평의 미래를 바꿀 핵심 성장 거점"이라며 "단순히 기업을 유치하는 것을 넘어서 일자리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후보는 기업 유치와 지역 인재 양성을 동시에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기업 맞춤형 인센티브 제공과 행정 지원 강화
      2026-05-08
    • 이남오 민주당 함평군수 후보 "전 군민 월 15만 원 기본소득 추진"[와이드이슈]
      함평군수 선거에 출마한 이남오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농어촌 기본소득 도입과 에너지 연금 결합 정책을 통해 지역경제 회복과 인구 감소 대응에 나서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7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이남오 후보는 자신의 1호 공약인 기본소득 정책과 관련해 "함평은 소비가 살아나고 경제가 돌고 사람이 머무는 지역으로 바뀔 것"이라며 "월 15만 원 농어촌 기본소득은 단순한 복지가 아니라 지역 경제를 살리는 순환 구조 정책"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후보는 기본소득이 지역 내 소비 활성화로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2026-05-08
    • 이남오 민주당 함평군수 후보 "함평을 광주의 배후 핵심도시로…기본소득·산단으로 지역 살릴 것"[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5월 7일 목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6·3지방선거 후보 등록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전남 지역 기초단체장 선거는 곳곳에서 민주당과 비민주당의 정면 승부로 펼쳐질 전망입니다. 오늘은 이남오 더불어민주당 함평군수 후보를 모시고 함평군의 성장 전략을 짚어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 이남오 후보: 네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 신민지 앵커: 반갑습니다. 이제 선거까지 채 한 달도 남지 않았는데요. 남은 기간 특별한 전략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2026-05-07
    • 이윤행 혁신당 함평군수 후보 "일자리·주거·의료 부족이 인구 감소 원인" [와이드이슈]
      함평군 인구 감소의 근본 원인이 일자리와 생활 인프라 부족에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종합적인 정주 여건 개선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6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이윤행 조국혁신당 함평군수 후보는 인구 감소 원인에 대해 "우리 함평의 인구 감소의 가장 큰 원인은 일자리 그리고 주거, 교육, 의료 문화 인프라가 함께 약해졌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단순한 출산 장려 정책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하며 "단순히 출산 장려금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특히 세대별 문제를
      2026-05-07
    • 이윤행 혁신당 함평군수 후보 "광주-함평 20분 메가시티는 생존 전략"[와이드이슈]
      함평군의 인구 감소 문제 해결을 위해 광주와의 생활권 통합을 기반으로 한 정주·산업 구조 재편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6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이윤행 조국혁신당 함평군수 후보는 지역 전략과 관련해 "'광주-함평 20분 메가시티'는 단순한 구호가 아니다. 우리 함평의 생존 전략이다"라고 밝혔습니다. 이 후보는 지리적으로 광주와 인접해 있음에도 실질적인 생활권 연결이 부족한 점을 짚으며 "함평은 광주가 가깝지만 실제 생활권으로 연결되는 교통·주거 산업 기반은 아직 부족하다.
      2026-05-07
    • 이윤행 조국혁신당 함평군수 후보 "함평 인구 줄고 경제 활력 잃어…이대로 가면 미래 장담 못해" [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5월 6일 수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6·3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정치권의 주도권 경쟁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광주 전남 지역에 14명의 기초단체장 후보를 공천했습니다. 22대 총선과 지난해 담양군수 재선거에 이어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조국혁신당이 또 한 번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윤행 조국혁신당 함평군수 후보와 함께 지역 현안과 함평군의 비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
      2026-05-06
    • 우홍섭 민주당 완도군수 후보 "전복·해조류 산업 위기…유통 혁신·가공으로 돌파"[와이드이슈]
      △ 백지훈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5월 4일 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6·3지방선거가 3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민심을 잡기 위한 후보들의 행보가 한층 빨라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우홍섭 더불어민주당 완도군수 후보와 함께 완도의 주요 현안과 미래 전략을 짚어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우홍섭 후보: 안녕하십니까? △ 백지훈 앵커:네 더불어민주당 완도군수 후보로 선출되셨는데요. 경선 과정에서 이렇게 살펴본 민심 어떻던가요? ▲ 우홍섭 후보: 먼저 저 우홍섭을 더불어민주당 완도 군수 후보로 선택
      2026-05-06
    • 우홍섭 민주당 완도군수 후보 "풍경·충의·바다...3대 연금으로 기본소득 기틀 마련" [와이드이슈]
      6·3 지방선거에 나선 우홍섭 더불어민주당 완도군수 후보가 지역의 최대 고민인 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해법으로 '완도형 기본소득' 카드를 꺼내 들었습니다. 우 후보는 과거 14만 명에 달했던 완도 인구가 현재 4만 4,000명 수준으로 급감한 현실을 지적하며, 이를 되돌리기 위한 정주 여건 개선과 소득 보장을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풍경 연금, 충의 연금, 바다 연금으로 구성한 '3대 연금 프로젝트'를 제시했습니다. 먼저 '풍경 연금'은 청산도와 같이 아름다운 경관을 가꾸는 주민들의 노력을
      2026-05-04
    • 우홍섭 민주당 완도군수 후보 "전복산업 위기, 유통구조 확 바꿔 '부자 완도' 만들 것" [와이드이슈]
      우홍섭 더불어민주당 완도군수 후보가 완도의 핵심 산업인 수산업이 직면한 복합적인 위기를 타개하기 위한 강력한 유통 혁신과 경영 지원책을 제시했습니다. 우 후보는 전국 전복 생산량의 약 70%를 차지하는 완도 전복 산업이 가격 하락과 소비 위축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가장 먼저 어민들의 생계 유지를 돕는 긴급 경영안정 자금을 대폭 확대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정부·전라남도와 협력해 대출 상환 기간을 연장하고 이자를 지원하는 등 어민들이 고향을 떠나지 않도록 실질적인 보호막
      2026-05-04
    • 장길선 민주당 구례군수 후보 "스쳐 가는 관광 아닌 머무는 관광...체류형 콘텐츠 필요"[와이드이슈]
      구례의 풍부한 자연 관광자원을 지역 경제 활성화로 연결하기 위해서는 체류형 관광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1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장길선 더불어민주당 구례군수 후보는 관광 정책 방향과 관련해 "관광객들이 그냥 스쳐 지나가는 곳이 아니라 최소한 하루 정도는 머물러 갈 수 있는, 이제는 지나가는 그런 관광이 아닌 머물다 가는 그런 관광의 시대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구례 관광이 방문객 수에 비해 지역 경제 파급 효과로 충분히 이어지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짚으며, 단순 방문 중심 구조
      2026-05-04
    • 장길선 민주당 구례군수 후보 "인구 감소로 소멸 위기…일자리 창출이 가장 시급"[와이드이슈]
      전남 구례군이 인구 감소로 인한 지방 소멸 위기에 직면한 가운데 이를 해결하기 위한 핵심 과제로 일자리 창출과 교육 기반 강화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1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장길선 더불어민주당 구례군수 후보는 지역 현안을 진단하며 "소규모 군이 다 같이 공통적으로 느끼고, 갖고 있는 그런 문제점이라 할 수 있겠는데, 인구 감소에 따른 지방 소멸이 위기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현재 구례 인구가 2만 3,800명 정도 된다. 굉장히 적다"며 위기 상황을 구체화하고, 인구 감
      2026-05-04
    • 장길선 더불어민주당 구례군수 후보 "지방소멸 위기...인구 감소 해결이 최우선 과제"[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5월 1일 금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6·3지방선거가 33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 기초단체장 경선도 마무리되면서 이제 후보들은 본선 경쟁에 돌입하게 됐습니다. 오늘은 민주당 구례군수 후보로 선출된 장길선 후보를 모시고 구례의 비전과 과제를 살펴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 장길선 후보: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지난주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을 했습니다. 현재까지 선거 준비 상황과 분위기는 좀 어떻습니
      2026-05-03
    • 서영학 민주당 여수시장 후보 "석유화학 침체로 지역경제 위기…산단 전환·공공일자리 시급"[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4월 30일 목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6·3지방선거 전남 22개 시군에 기초단체장 후보 선출을 모두 마무리했습니다. 오늘은 여수시장 후보로 선출된 서영학 후보와 함께 여수시의 미래 비전을 짚어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 서영학 후보: 안녕하세요. △ 신민지 앵커: 반갑습니다. 민주당 여수시장 후보 경선이 매우 치열했습니다. 예비 후보 7명이 등록해서 예비 경선부터 결선 투표까지 경쟁을 이어왔는데요. 이번 경선 치르면서 그 과
      2026-04-30
    • 백승주 민주연구원 부원장 "청년이 떠나는 지역엔 미래 없어…일자리 창출 최우선" [와이드이슈]
      광주와 전남 지역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심각한 청년 유출 문제를 해결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29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백승주 민주연구원 부원장은 지역 경제 현안과 관련해 "가장 시급한 과제로 청년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으로 꼽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청년 인구 감소의 심각성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광주를 떠난 19세부터 34세 청년 인구 유출률이 무려 2.5%에 이른다. 이는 그다음으로 많은 대구시의 1.2%에 비하여 2배 이상"이라고 말했습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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