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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4]"떠나는 청년 잡아라"...청년 정주·교육 해법은?
      【 앵커멘트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KBC가 마련한 초대 통합시장 후보 공약 검증 연속 보도입니다. 지역 소멸을 막기 위한 최우선 과제로 꼽히는 것이 바로 청년 유출 방지인데요.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각 후보들이 내놓은 청년 정주 여건 개선과 교육 해법을 자세히 살펴봤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후보는 지역 전략 산업을 바탕으로 하는 일자리, 만원주택과 빈집 리모델링 등을 활용한 주거 지원, 통합 패스 등을 활용한 교통권 등 '청년 정주 패키지'를 핵심 정책으로 꼽았습니다
      2026-05-25
    • 왜 5만 원 덜 받나 했더니..."오히려 더 나은 평가 받았다"
      【 앵커멘트 】 진도군 주민들이 인근 시군보다 적은 고유가 피해 지원금을 받게 되자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진도군은 행정이 일을 못해서 지원이 줄어든 게 아니라, 오히려 각종 정량지표에서 상대적으로 더 나은 평가를 받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양휴창 기자입니다. 【 기자 】 진도군청 앞에서 한 시민이 피켓을 든 채 시위를 펼칩니다. 진도군이 고유가 피해 지원금을 인근 군보다 적게 주자 시위에 나선 겁니다. ▶ 싱크 : 진도군민 - "진도도 다 똑같이 25만 원을 줘야 하는데 그게 왜...다른 인근 지역에
      2026-05-25
    • [지방선거 현장] 광양시장 민주당 vs 무소속 격돌...단일화 여부 '주목'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에서 우리 지역에 어떤 후보들이 뛰고 있는지 살펴보는 시간, 오늘은 광양시입니다. 재선에 도전하는 정인화 민주당 후보에 맞서 박성현, 박필순 무소속 후보들이 도전장을 내면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김동수 기자입니다. 【 기자 】 세계 최대 규모의 제철소와 국가 항만을 품은 산업도시 광양. 이차전지와 수소 등 미래 신산업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경기 침체 장기화로 민생 회복이 선거 핵심 과제로 꼽힙니다. 정인화 민주당 후보는 현직 프리미엄과 시정 성과를 앞세워 재선 도전에
      2026-05-25
    • 전남·광주 선거인 274만 7,725명, 투표소 1,144곳
      6·3 지방선거 전남·광주지역 선거인 수와 투표소 수가 최정 확정됐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전남과 광주 선거인수는 각각 155만 8,206명과 118만 9,519명으로 모두 274만 7,725명이 선거에 나서며, 투표소 수는 1,144곳으로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광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의 선거인 수는 18만 5,133명으로 확정됐습니다. 사전투표는 29일과 30일 전국사전투표소 어디에서나 할 수 있지만, 다음 달 3일 선거일 투표는 주민등록지를 기준으로 지정된 투표소에서 해야 합니다.
      2026-05-25
    • 공식 선거운동 첫 주말, 전남광주시장 후보들 총력 유세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 주말인 오늘(25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들은 총력 유세전을 펼쳤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는 전남동부지역 시군과 광주를 찾아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국민의힘 이정현 후보는 광주와 전남 전역 전통시장과 산업현장, 식당가 등을 돌며 현장 유세를 펼쳤습니다. 진보당 이종욱 후보와 정의당 강은미 후보는 노동자·상인·시민 접촉에 주력했고 무소속 김광만 후보는 거리 유세와 주민 인사를 이어갔습니다. 광주 광산을 국회의
      2026-05-25
    • 전국 내일~모레 비소식...남부지방·제주 강하고 많은 비
      화요일인 26일 전국에 비가 내리겠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27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20~80mm, 강원도 20~80mm, 충청권 20~80mm, 경상권 50~100mm(많은 곳 지리산부근 150mm 이상),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 250mm 이상) 등입니다. 특히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시간당 최대 강수강도는 경상권과 제주도 시간당 50mm 안팎이 되겠습니다. 풍랑특보가 발표된 제주도먼바다에는 27일 새벽까지
      2026-05-25
    • '발포 명령 거부' 안병하 정신 잇는다...정진욱, '민주경찰의 날' 지정 촉구
      정진욱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안병하기념사업회 대표)이 1980년 5월 당시 발포 명령을 거부한 고 안병하 치안감의 뜻을 기려 5월 25일을 '민주경찰의 날'로 지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시민에게 총을 겨눌 수 없다는 안 치안감의 숭고한 정신은 민주경찰의 진정한 자부심"이라며 오는 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춰 옛 전남도경 청사 자리에 안 치안감과 강제 해직 경찰관 12인을 기리는 기념물을 안치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안 치안감은 80년 5월 25일 헬기 이동 중 이희성 계엄사령관의 무장 진압
      2026-05-25
    • '5·18 역사 왜곡' 스타벅스 불매운동 해외로 확산…세계연대 성명 발표
      5·18민주화운동의 역사를 왜곡하고 정신을 조롱하는 행위에 반발해 일어난 스타벅스 불매운동이 해외 무대로까지 널리 확산하고 있습니다. 해외 각국의 동포들로 구성된 단체인 '5·18광주세계연대'는 25일 성명서를 내고, 5·18민주정신을 조롱한 스타벅스에 대한 불매운동에 공식 동참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이들은 성명서에서 5·18광주민주항쟁 정신을 왜곡하고 폄훼하는 자들을 엄벌에 처해줄 것을 정부에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국회를 향해서도 5·18민주정신을 헌법 전문
      2026-05-25
    • 광양 민주당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 논란…“깊이 사과, 관계자 해임”
      전남 광양의 더불어민주당 지방선거 유세 현장에서 후보들이 이른바 ‘엎드려뻗쳐’를 하는 장면이 연출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25일 즉각 사과하고 관련자 문책에 나섰습니다. 논란은 24일 광양 옥곡 5일장에서 열린 민주당 유세 현장에서 벌어졌습니다. 한 지지자가 마이크를 잡고 유세 차량 앞에 서 있던 광양시장과 지방의원 후보들을 향해 “차렷”, “열중쉬어”, “앉아”, “일어서” 등을 외치며 행동을 지시했고, 이어
      2026-05-25
    • 경찰, 스타벅스 탱크데이 '5·18유공자 고소인' 2차 조사
      경찰이 스타벅스 코리아 '탱크데이' 마케팅과 관련해 5·18 민주화운동 유공자를 대상으로 추가 고소인 조사를 진행합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25일 광주 남부경찰서에서 탱크데이 논란과 관련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등을 고소한 5·18 민주화운동 유공자 박하성 씨 등을 불러 조사할 예정입니다. 박 씨는 지난 21일 광주 남부경찰서에서 첫 번째 고소인 조사를 받은 바 있습니다. 앞서 박 씨 등은 정 회장과 손정현 전 스타벅스 코리아 대표 등이 5·18 민주화운동을 왜곡하고 비방했다며
      2026-05-25
    • 해남군 싱그러운 초여름밤, 고산유적지에서 달빛 산책하세요
      해남군이 오는 30일 고산윤선도유적지를 야간 개방하고,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고산유적지 달빛 산책'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이번 행사는 보름달이 뜨는 야간 시간대를 활용해 고산유적지의 고즈넉한 자연경관과 문화자원을 연계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행사 당일에는 고산윤선도박물관과 땅끝순례문학관, 고산오우가정원 등의 운영 시간을 오후 9시까지 연장해 관람객들이 은은한 달빛 아래에서 고산유적지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또한 관람객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운영됩니다. 땅끝순례문학
      2026-05-25
    • 전남도 국내 유일 고출력 레이저산업 생태계 조성한다
      전남도가 산업용 고출력레이저 원천기술 확보와 정부 과제 선제 대응을 위해 산업용 고출력 레이저 클러스터 조성 기본계획(2026~2035)을 수립하는 등 국내 유일의 레이저 산업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전남테크노파크와 협업하고 한국광기술원, 레이저 관련 기업의 자문을 거쳐 2026년부터 2035년까지 10개년 로드맵을 바탕으로 산업용 고출력레이저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총사업비 1,620억 원 규모의 3개 분야 6개 세부사업을 담은 중장기 기본계획을 세웠습니다. 고출력 레이저는 우주·방산, 조선,
      2026-05-25
    • 완도군, 700억 투입해 3곳 위험지구 정비 추진
      완도군이 700억 원을 투입해 '자연재해 위험지구' 3곳에 대한 정비사업을 추진합니다. 해당 지역 3곳은 상습적으로 침수와 해일 등으로 피해를 겪어온 완도군 금일읍 동송지구와 완도읍 1부두, 신지면 동고지구 등입니다. 완도 금일읍 동송지구는 2027년까지, 완도읍 1부두는 2028년까지, 신지면 동고지구는 2029년까지 사업이 완료될 예정입니다.
      2026-05-25
    • 친환경 다목적 행정선 '전남 557호' 운항 시작
      친환경 다목적 행정선인 '전남 557호'가 운항을 시작했습니다. 완도항 제 1부두에서 취항한 '전남 557호'는 워터제트 추진 방식을 적용해 최대 30노트의 속력을 낼 수 있어, 도서 지역의 해양 사고 예방과 안전 관리 등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예산 56억 원이 투입된 전남 557호는 50톤급 선박으로, 최대 22명이 승선할 수 있습니다.
      2026-05-25
    • 전남도, 방산혁신클러스터 함정 MRO 사업 선정
      전라남도가 방위사업청의 방산혁신클러스터 함정 유지·보수·정비 (MRO) 공모사업에 선정됐습니다. 방산혁신클러스터 함정 MRO 공모사업은 전남·부산·울산·경남이 참여하는 초광역 협력사업으로 전남은 함정 MRO 공동 활용 장비 구축과 스마트 MRO 기술 개발을 위해 2030년까지 국비와 지방비 등 490억 원이 투입됩니다. 글로벌 함정 MRO 시장은 2030년까지 연평균 2%씩 성장해 65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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