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호날두를 감당할 수 있는 건 오일머니뿐?..사우디행 초읽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에서 사실상 방출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사우디아라비아 구단으로부터 천문학적인 연봉을 제안받았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습니다. 스페인 신문 마르카는 현지시각 30일 "호날두가 사우디아라비아 알나스르의 제안을 받아들이기로 결정했다"며 "계약서에 서명하기 직전"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계약 기간은 오는 2025년 여름까지며, 임금과 광고 수익을 합치면 매년 2억 유로(약 2,700억 원) 정도에 달합니다. 손흥민이 뛰는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 선수단의 올해 총연봉이 약 1억 파운드(약 1,70
2022-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