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 도심 텃밭 열풍
【 앵커멘트 】 텃밭에 직접 채소를 길러먹는 도시농업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도시민이 직접 채소를 재배해 먹을 수 있는 즐거움과 삭막한 도시를 푸른 생태공간으로 바꾸는 1석 2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52살 안정화 씨는 올해 도심 텃밭 20㎡를 분양받아 고추와 딸기, 옥수수 등의 채소를 키우기로 했습니다. 가족과 함께 1주일에 1 ~ 2차례씩 찾아와 텃밭을 가꾸고 농작물을 수확하는 재미를 느끼기 위해섭니다. ▶ 인터뷰 : 안
2015-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