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오늘 밤 남해안 비, 내일 전역으로 확대
      오늘 밤 남해안을 중심으로 내리기 시작하는 비는 내일 아침부터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비는 모레 낮까지 계속되겠으며 예상 강수량은 10~40mm입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8도에서 11도로 오늘보다 조금 높고, 낮 최고 기온은 13도에서 17도로 오늘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서부먼바다에서 1.5m~4.0m로 매우 높게 일겠고 나머지 해상에서도 0.5m~2.5m로 조금 높게 일겠습니다.
      2015-04-12
    • 기아, 삼성 잡고 5연패 탈출
      기아 타이거즈가 삼성과 맞대결에서 승리를 거두며 5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기아는 오늘 대구구장에서 열린 삼성과의 시즌 3차전에서 멀티홈런을 기록한 김주찬 등 홈런 4방을 쏘아올린 타선의 활약에 힘입어 삼성을 9대7로 누르고 5연패의 사슬을 끊었습니다. 기아는 다음 주중에는 잠실에서 LG와, 주말에는 광주에서 넥센과 맞대결을 갖습니다.
      2015-04-12
    • R)신재생에너지 풍력발전 혐오시설 전락
      【 앵커멘트 】신재생에너지인 풍력발전기 건립을 놓고 신안의 한 섬마을 주민들 사이에 찬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발전업체들이 소음과 진동, 저주파 등의 피해로 불안해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보상을 추진하면서 갈등의 골은 더욱 깊어지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신안군 비금도에 세워진 1kw짜리 풍력발전깁니다. 직경 60미터 크기의 날개가 회전하면서 나오는 소음에 100미터 가량 떨어진 곳에 사는 주민들은 극심한 소음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2015-04-12
    • R)담뱃세 인상에도 늘지 않는 지방 재정
      【 앵커멘트 】 담뱃값 인상으로 담배에 붙는 세금은 크게 올랐지만 국세는 크게 늘어난 반면 지방세 징수액은 되레 감소하고 있습니다. 담뱃세에서 지방세의 비율이 줄었기 때문인데 국세와 지방세의 배분 비율을 조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담뱃값이 크게 오른 올해 광주시의 1,2월 담배소비세 징수액은 89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담뱃값이 크게 올랐음에도 불구후고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무려 15퍼센트 이상 줄어든 액수입니다.// ▶ 인터뷰 : 이수동 / 광주시 세정담당관실
      2015-04-12
    • R) 광주만의 전당인식 벗어나야...외부 전문인력 영입 중요
      【 앵커멘트 】오랜 논란 끝에 문화전당이 국가소속기관으로 됐지만 그 과정에서 전당이 광주지역만의 사업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새롭게 출범하는 문화전당 조직에는 아시아와 네트워크를 갖춘 전문 인력들이 대거 영입돼 지역적 한계나 고립을 벗어나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김효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이 지난달 우여곡절 끝에 국가소속기관으로 확정됐습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전당 조성은 국가사업이 아닌 광주지역의 사업이라는 인식이 덧씌워졌습니다. 지난 18개월 동안 국회에서 전당조직 특별법이 광주
      2015-04-12
    • R)선수촌 추가 공모 목소리 커져...광주시 불가
      【 앵커멘트 】 첨단 3지구에 수영대회 선수촌을 조성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려워지면서 시의회를 중심으로 재개발 재건축 사업지를 추가 공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광주시는 추가 공모는 없다는 입장이어서 갈등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자격 요건을 맞추지 못해 수영대회 선수촌 후보지에서 탈락한 재개발*재건축 사업지의 발걸음이 바빠지고 있습니다. 광천동 재개발구역의 경우 조합을 설립하고 수영대회 선수촌 추가 선정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우산동 재개발조합도 조합원들을 상대로
      2015-04-12
    • R)U대회 대표단, 경기장 시찰로 첫날 일정 소화
      【 앵커멘트 】 2015광주 U대회 사전회의에 참석한 각국 대표단은 경기장 시찰로 첫날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북한 대표단은 대회의 최대 흥행카드로 꼽히는 백두산 성화봉송과 응원단 참석 여부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U대회에 참가하는 각국 대표단이 참석하는 첫 사전회의가 광주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열렸습니다. 공식행사 첫 날인 오늘 51개국 2백여 명의 대표단이 참석해 광주 U대회의 준비사항에 대해 설명을 들었습니다. 에릭 생트롱 FISU 사무총장은 U대회 개최를 위해 힘써 준 광주시
      2015-04-12
    • 150412 8뉴스 타이틀+주요뉴스
      1.경기장 시찰...北, 응원단 등 즉답 피해 U대회에 참가하는 각 국 대표단이 대회 준비 사항을 보고받고 경기장을 시찰했습니다. 북한 대표단은 북한경유 성화 봉송과 응원단 파견에 대해서 확답을 피했습니다. 2. "선수촌 추가 모집" 요구에 광주시 반대 첨단 3지구 조성이 시의회 반대로 난관에 부닥치면서 수영대회 선수촌 사업지를 추가로 모집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반대하고 있어서 갈등이 예상됩니다. 3.외부 전문인력 유치...지역 한계 벗어나야 아시아문화전당이 광주 만의 사업으로 인
      2015-04-12
    • 내일부터 흐림, 남해안 일부 지역 비
      끝으로 날씹니다. 내일은 흐린 날씨가 이어지다 밤부터 남해안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5도에서 10도로 오늘보다 조금 높고, 낮 최고기온은 15도에서 22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므로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 바다의 물결은 남해서부먼바다에서 1~2.5m로 조금 높게 일겠고 나머지 해상에서는 0.5~1.5m로 일겠습니다.
      2015-04-11
    • 광주시, 건설기계사업 시장 실태조사
      광주시가 건설기계사업에 대한 시장질서를 개선하기 위해 실태조사에 나섰습니다. 광주시는 임차인의 권익을 보호하고, 시장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현재 진행중인 대형 공사현장의 건설기계 임대차 계약 이행 실태를 조사한다고 밝혔습니다. 조사 기간은 다음달 말까지로, 계약서 작성 여부, 계약 내용의 적정성과 건설기계 대여금 지급보증서 발급여부 등입니다.
      2015-04-11
    • 양원철 화백, 연 소재 전시회
      서양화가 양원철 화백이 연을 소재로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오는 2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에서 양원철 화백은 연의 아름다움과 내면의 신비로움을 표현한 작품 28점을 선보였습니다. 교육자 출신인 양원철 화백은 진흙 속에서 항상 깨끗하고 아름다운 꽃을 피워내는 연의 속성을 화폭에 담아 오고 있습니다.
      2015-04-11
    • 광주서 대한안과학회 학술대회 개최
      광주에서 대한안과학회 학술대회가 이틀간의 일정으로 오늘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난치성 눈 질환의 진단과 치료법 등 기초와 임상 분야에서 6백 70편의 최신 연구논문이 발표되며 각막와 녹내장, 성형안과학 분야에 대한 다양한 심포지엄이 열리고 있습니다. 지난 94년 이후 21년 만에 광주에서 열린 대한안과학회 학술대회에는 전국의 안과의사 등 2천 명이 참석했습니다.
      2015-04-11
    • 광주시, ‘맞춤형 복지급여’ 시행 준비 박차
      광주시가 오는 7월에 개편되는 맞춤형 복지급여 제도의 시행을 앞두고 준비에 나섰습니다. 광주시는 맞춤형 복지급여 제도의 조기 정착과 안정적 시행을 위해 자치구 주거급여 전담부서 설치와 자치법규 정비, 개편 내용 교육에 나설 예정입니다. 맞춤형 급여복지는 소득이나 부양 기준에 따라 운영되는 현행 기초생활보장제도를 보완해 대상자의 특성에 맞는 급여 지원이 이뤄지도록 설계됐습니다.
      2015-04-11
    • 광주*전남*북, 관광협력 강화하기로
      호남권 3개 시*도가 관광객 유치를 위해 공동 마케팅에 나서는 등 협력 수준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북은 중국 관광객 유치와 편의를 위해 무안국제공항과 군산항을 이용한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중국의 국제관광박람회 홍보 부스 운영 등 공동 마케팅을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또 3개 시*도의 주요 관광지를 안내하는 관광지도와 홍보책자를 제작하고 호남권 관광진흥협의를 구성해 세부 사업들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2015-04-11
    • R) 도심 텃밭 열풍
      【 앵커멘트 】 텃밭에 직접 채소를 길러먹는 도시농업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도시민이 직접 채소를 재배해 먹을 수 있는 즐거움과 삭막한 도시를 푸른 생태공간으로 바꾸는 1석 2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52살 안정화 씨는 올해 도심 텃밭 20㎡를 분양받아 고추와 딸기, 옥수수 등의 채소를 키우기로 했습니다. 가족과 함께 1주일에 1 ~ 2차례씩 찾아와 텃밭을 가꾸고 농작물을 수확하는 재미를 느끼기 위해섭니다. ▶ 인터뷰 : 안
      201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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