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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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안 해안관광도로 '노을길' 첫 삽(모닝)
      무안의 해안관광일주도로의 첫 사업인 노을길 조성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2018년 완공을 목표로 공사에 들어간 노을길은 무안군 망운면 조금나루 해변에서 현경면 봉오제 간 총 연장 10.75km의 해안 도로를 비롯해 산책로와 공원 등이 조성됩니다. 무안군은 해안관광 활성화를 위해 노을길을 4개 구간으로 나눠 특색있는 이야기와 테마로 구성한다는 계획입니다.
      2015-12-26
    • 감사원 "광주교육청 김치 공동구매 계약 부적정"
      감사원 감사 결과 광주시교육청의 김치 공동구매 계약 업무가 '부적정'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은 광주시교육청이 지난 2013년 2월 학교에 납품할 김치업체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최종 선정을 앞두고 갑자기 사업자 등록도 안 된 사업단과 수의계약을 체결해 행정의 신뢰성을 떨어뜨렸다고 지적했습니다. 지난해에도 9개 업체를 대상으로 평가를 한 뒤 한 업체가 광주에 있지 않다는 이유로 배제하는 등 관련 업무를 부적정하게 처리했다고 판단했습니다.
      2015-12-26
    • 희망2016 12/26 (토) 아침뉴스
      다음은 희망2016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동신여고 손해근 교장과 교직원, 그리고 학생 여러분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써달라며 134만 810원을 맡겨 주셨습니다. 광주 첨단 삼능아파트 주민들이 15만 원 문흥1동 모아아파트 주민들이 35만 7,000원 금호아파트 주민 80만 원 공간아파트 주민 38만 7,440원 명지아파트 주민들이 36만 4,000원을 광산구 본량동 평촌마을 주민들이 10만 원 신흥마을 주민 5만 원/ 풍숙마을 주민들이 6만 원을 모
      2015-12-26
    • 1225 타이틀 + 주요뉴스
      1. ( 성탄절...("온 누리에 사랑과 평화") 성탄절인 오늘 광주*전남 성당과 교회에서도 아기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미사와 예배가 잇따랐습니다. 온 세상에 사랑과 평화가 가득하기를 기원했습니다. 2.(대규모 투자사업 파행...(애물단지 전락) 광주*전남의 대규모 투자사업이 투자 유치에 실패하면서 애물단지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J 프로젝트와 여수 경도개발, 광주 어등산 리조트 사업이 골프장 사업이냐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3.(오락가락 정책...(가정어린이집 경영난)
      2015-12-25
    • R)12월의 축제 '성탄절'..도심 인파 가득
      【 앵커멘트 】 시청자 여러분 성탄절 잘 보내셨습니까? 오늘 광주와 전남지역 성당과 교회에서는 미사와 예배를 갖고 아기예수가 이 땅에 온 참뜻을 기렸습니다. 도심 곳곳에서는 사랑하는 연인과 또 가족과 함께 성탄절을 즐기러 나온 사람들로 붐볐습니다. 천정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찬송가가 예배당을 가득 메웁니다. 신도들은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이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 온 예수의 탄생을 기렸습니다. ▶
      2015-12-25
    • R)[탐사-in]광주전남 대규모투자개발 줄줄이 파행
      【 앵커멘트 】 광주·전남지역 대규모 투자개발사업들이 외자나 민자 유치에 실패하면서 파행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10년 넘게 제자리 걸음인 사업도 있지만, 이미 수천억원이 들어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탐사리포트 , 광주전남 대규모 투자개발사업의 실태와 문제점을 임동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8월 여수 경도는 외국인 카지노 등 1조원 넘게 투입되는 정부의 대규모 복합리조트 개발 사업 유치전에 뛰어들었습니다. ▶ 스탠딩 : 임동률 - "AOL 컨소시엄은 이
      2015-12-25
    • R) 가정어린이집 경영난..문 닫아야하나
      【 앵커멘트 】 만 2세 이하 영유아들을 돌보는 가정어린이집은 불과 2년 전만해도 정부의 무상보육 정책에 힘입어 크게 늘어났는데요. 최근에는 경영난으로 문을 닫거나 폐원을 고민하는 가정어린이집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어찌된 일인지 임소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15년째 운영돼온 광주 북구의 한 아파트 가정어린이집입니다 ▶ 스탠딩 : 임소영 - ""아파트 단지 안에 하나 뿐인 이 가정어린이집은 내년부터 운영을 하지않을 예정입니다. 계속된 경영난 때문입니
      2015-12-25
    • R) 음주운전 안 돼...단속 애플리케이션도 '무용지물'
      【 앵커멘트 】 각종 송년회로 술자리가 많은 연말을 맞아 경찰이 특별음주단속을 벌이고 있습니다. 일부 운전자들은 단속 정보를 공유하는 애플리케이션을 믿고 음주 후 운전대를 잡기도 하는데요, 이를 잘 알고 있는 경찰이 눈 뜨고 당할 리 없습니다. 경찰의 음주 단속 현장을 정경원 기자가 따라가 봤습니다. 【 기자 】 ▶ 싱크 : 단속 경찰 - "사이드 채우세요, 채워. 채워, 채워, 채워" 음주가 감지된 운전자가 경찰의 지시에도 차를 세우지 못합니다. 측정
      2015-12-25
    • R)순천 동천 하구, 국내 최대 '습지보호지역'
      【 앵커멘트 】 8백여 종의 야생생물이 서식하고 있는 순천의 동천 하구가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보호지역으로 지정된 21개의 습지 가운데 논습지로는 국내 최대 규몹니다. 내년엔 '람사르 습지' 등록도 추진 됩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여의도 두 배 면적의 순천 동천 하구입니다. 검독수리와 흑두루미 등 39종의 멸종위기종을 포함해 8백여 종의 야생생물이 서식하고 있습니다. 환경부는 국내 습지 중 가장 많은 야생조류가 분포하고 있다는
      2015-12-25
    • R)바다의 달걀 홍합 수확 한창
      【 앵커멘트 】 요즘 여수 앞 바다에서는 '바다의 달걀'이라 불리는 홍합 채취가 한창인데요. 바다 온난화의 영향으로 올해 수확량이 지난해보다 30%나 줄었지만 가격은 비슷하게 거래돼 어민들이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바닷속에 잠겨있던 홍합 다발이 줄줄이 올라옵니다. 세척기를 통과한 홍합은 망에 담겨 어선 한가득 쌓입니다. ▶ 스탠딩 : 박승현 - "요즘 이 소형어선이 수확하는 홍합량은 하루 5톤에 이릅니다. "
      2015-12-25
    • 해남에서 40대 외국인 근로자 공사 중 추락사
      태양광 설치 공사를 하던 40대 외국인 근로자가 추락해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8시 반쯤 해남군 현산면의 한 축사 지붕 위에서 태양열 집열판 설치 공사를 하던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40대 근로자가 4미터 밑으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근로자가 딛고 서있던 지붕 판넬이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부서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5-12-25
    • 광주전남 8개 축제 2016년 문화관광축제 선정
      광주*전남의 8개 지역축제가 2016 문화관광축제에 포함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광주 동구의 추억의 7080 충장축제와 강진 청자축제,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를 최우수 축제로 뽑는 등 광주와 전남지역의 8개 축제를 2016 문화관광축제로 선정했습니다. 문체부는 2016년 문화관광축제에 대해서 등급별로 총 60억 원의 관광개발진흥기금을 직접 지원하고 홍보*마케팅 등 간접 지원도 더욱 확대할 예정입니다.
      2015-12-25
    • '광주 양림동' 근대문화 탐방객 1만 명 돌파
      근대역사문화 마을인 광주 양림동을 찾은 탐방객이 올 한 해 동안 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광주 양림동을 찾는 탐방객이 증가한데는 지난 2008년부터 시작된 근대역사문화 탐방 프로그램이 활성화됐고, 올해 광주 하계 U 대회에 참가한 선수단과 외국인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기 때문입니다. 광주 양림동에는 이장우 전통가옥을 비롯해 광주 최초의 병원인 기독병원과 윈스블로우 홀 등 3개의 등록 문화재가 있는 수피아여학교 등 대표적 근대문화유산이 남아있습니다.
      2015-12-25
    • <1225 모닝와이드 타이틀+전cm+주요 뉴스>
      남>(토종벌 멸종 위기) "백약이 무효" 치명적인 전염병 영향으로 토종벌이 멸종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보급 사업에 100억 원을 들였지만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선거구 획정 또 '빈손') 혼란 우려 여야 지도부가 국회의장의 거듭된 중재에도 선거구 획정 합의에 또 실패했습니다. 예비 후보들의 혼란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남>(탈당 잇따라...("총선위한 포석" 비판) 지역 의원들의 탈당이 잇따르면서 정치 지형이 바뀌고 있습니다. 혁신과 거리가 먼 총선을 겨냥한 포석이라는 비판도 나오고 있
      2015-12-25
    • R)대규모 육종사업에도 토종벌 여전히 '위기'
      【 앵커멘트 】 남>지난 2011년 치명적인 전염병이 퍼진 후 토종벌 산업이 위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폐업했거나 양봉으로 전환했습니다. 여>토종벌을 대량 보급하겠다며 정부가 지난 5년 간 백억 원을 투자했지만 효과를 보지 못했습니다.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국에서 손꼽힐 정도로 토종벌 산업이 번성했던 구례군. 한때 2만8천여 군이 넘었던 구례의 토종벌은 이제 수백 군도 남지 않았습니다. 대부분 폐업했거나 양봉으
      201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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