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권은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탈당
      더불어민주당 옛 새정치민주연합 권은희 의원이 오늘 광주시당에 탈당계를 제출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은 권은희 의원이 사유를 쓰지 않은 채 팩스를 통해 탈당계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권 의원의 탈당으로, 광주지역 현역 의원 8명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에 잔류한 의원은 강기정, 장병완, 박혜자 의원 등 3명으로 줄었습니다.
      2015-12-28
    • 윤장현 시장 "변화 흐름을 보고 탈당 판단"
      윤장현 광주시장이 더불어민주당 탈당 가능성을 내비쳐 주목됩니다. 윤 시장은 송*신년 기자회견에서 더불어민주당 탈당 계획을 묻는 질문에, 정치적 개인으로서 행보 보다는 시민을 책임지는 입장에서 변화의 흐름을 지켜보고 때를 놓치지 않고 판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동안 윤 시장은 안철수 의원의 탈당 이후 시정에 전념하겠다며 정치적 언급을 자제해 왔는데, 최근 정치 상황이 급변하면서 탈당을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2015-12-28
    • '고발왕' 50대 건축사 징역 2년 6개월 선고
      3년간 2천 건 가까운 건축 법규 위반을 고발했다가 무고 혐의로 기소된 건축사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9단독은 무고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건축사 54살 임 모 씨에 대해 위법행위를 저지른 뒤 자신이 처벌을 받게 되자 다수의 고발을 무차별적으로 하면서 사실관계에 관한 최소한의 검토조차 하지 않았다면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지난 2012년부터 3년 동안 건축법 위반으로 전국 검찰청에 천9백여 건의 고발을 한 임 씨는 감리자 등이 서류를 위조했다며 62차례에 걸쳐 허위고발을 한 혐의로 기소
      2015-12-28
    • 기아, 양현종 제외한 선수단 연봉계약 완료
      기아 타이거즈가 투수 양현종을 제외한 선수단 49명과 연봉계약을 완료했습니다. 올 시즌 선발투수로 안정적인 활약을 보인 임준혁이 5천만 원에서 1억3천만 원으로 오르는 등 선수 32명의 연봉이 인상됐으며 최영필 등 7명은 동결, 서재응, 김병현 등 10명은 삭감됐습니다. 올 시즌 좋은 활약을 펼쳤고, 내년 시즌 마치고 FA를 앞두고 있어 대폭 인상이 예상되는 양현종은 구단과의 조율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2015-12-28
    • 신안 비금도.도초도 해양보호구역 지정(모닝)
      신안군 비금도와 도초도 갯벌이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천혜의 갯벌과 우수한 자연생태 경관으로 지난 2009년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된 신안 비금도와 도초도의 12.32 ㎢를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비금도와 도초도는 갯벌에 칠게와 버들갯지렁이 등이 서식하고, 물수리와 황조롱이 등 물새류가 서식하는 철새 중간 기착집니다.
      2015-12-28
    • 김우열 회장, 행복나눔 봉사대상 수상
      김우열 현대아미스 회장이 '2016 행복나눔 봉사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았습니다. 김우열 현대아미스 회장은 2016 행복나눔 봉사대상에서 장애인, 다문화 가정 지원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2015-12-28
    • 광주지하철 내년 스크린도어 설치
      광주 지하철의 모든 승강장에 스크린도어가 설치됩니다. 광주도시철도공사는 다음달 국비와 시비 등 130억 원을 들여 9개 역사에 지하철 스크린도어 설치 공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내년 8월에 완공되면 광주 도시철도 1호선 모든 역사에 스크린도어가 설치돼, 추락 사고 예방과 미세먼지 차단 등이 기대됩니다.
      2015-12-28
    • 서울 남도학숙 2016년 입사생 424명 모집
      '남도학숙'이 내년도 입사생 4백여 명을 모집합니다. 모집 인원은 광주와 전남 각각 212명씩 모두 424명으로 보호자의 주민등록이 광주,전남에 있고 서울의 4년제 대학 신입생과 재학생, 대학원생이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다음달 18일부터 22일까지 광주시청 민원실이나 전남도, 시*군청에 신청받고 결과는 내년 2월 5일 발표됩니다.
      2015-12-28
    • 호남 최초 여성 서양화가 김영자 화백 별세
      목포 출신으로 호남 최초 여성 서양화가인 김영자 화백이 향년 94세로 별세했습니다. 지난 1935년 일본 유학길을 떠나 서양화를 전공하고 조선미술전에서 입선하며 호남 최초 여성 서양화가로 이름을 올린 김 화백은 국내외에서 60여 차례의 개인전을 열며 크로키 분야에서 문화 예술계의 높은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장례는 문화 예술인들이 직접 주관하는 목포신안 예총장으로 치러질 예정입니다.
      2015-12-28
    • <1228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 뉴스>
      남>(FTA피해 직불금) '생색내기' 비판 FTA피해 직불금 단가가 터무니없이 낮게 책정되면서 농가들이 분통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생색내기라는 비판이 커지고 있습니다. 여>(케이블카 강행) 사업성 논란 우려 전남 시군들이 앞다퉈 케이블카 사업을 강행하고 있습니다. 주민 여론 수렴이나 사업성 검토가 없어 논란이 예상됩니다. 남>(여수자산공원 훼손) 여수시 '뒷짐' 여수 자산공원이 심각하게 훼손된 채 방치되고 있습니다. 호텔 건립이 무산된 뒤 원상 복구에 시늉만 냈지만 여수시는 뒷짐만 지고 있습니다.
      2015-12-28
    • R)FTA 피해직불금, '생색내기' 비판 계속
      【 앵커멘트 】 남>FTA체결로 피해를 보는 농어민들에게 정부가 보상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부 품목의 단가가 터무니없이 낮게 책정돼 '생색내기'에 그치고 있습니다. 여>법에 있지도 않은 항목을 적용시켜 보상금을 산출하고 있기 때문인데, 농가들이 분통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곡성군에서 1.5ha 규모의 밤 농사를 짓고 있는 강병조 씨는 FTA 피해직불금만 생각하면 헛웃음이 나옵니다. 값싼 수입산에 밀려 국내산 밤 가격이 크게 떨어졌
      2015-12-28
    • R)다도해 공원 '싹둑'..말로만 원상복구
      【 앵커멘트 】 다도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여수 자산공원이 심각하게 훼손된 채 방치되고 있습니다. 지난 2천 12년 여수박람회를 앞두고 호텔 건립이 추진됐는데, 사업이 무산된 뒤 원상복구가 안되고 있지만 여수시는 뒷짐만 지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다도해의 보석 오동도가 내려다보이는 여수 자산공원입니다. 산림으로 울창했던 산 허리가 싹둑 잘려나가 있습니다. 바다와 마주한 절벽은 콘크리트로 덮였습니다 호텔건립이 무산된 뒤 나무 수백 그루만
      2015-12-28
    • 산림청, 장흥 천관산 동백숲 생육환경 개선
      우리나라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장흥 '천관산 동백숲'이 전남을 대표하는 명품 숲으로 조성되고, 생태관광 명소로 탈바꿈합니다. 산림청은 현재 5.7ha의 생육환경개선사업을 시범적으로 시행 중인 가운데 내년까지 1억6000만원을 투입해 총 20ha 규모의 생육환경개선 사업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장기적으로는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지정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2015-12-28
    • 목포신항 준설토 투기장 축조공사 완공(모닝)
      목포신항 안에 준설토 투기장 축조공사가 완공됐습니다. 목포해수청은 기존 투기장이 거의 포화상태에 이르러 신규 준설토 투기장의 확보가 필요함에 따라, 지난 2012년 6월부터 올 12월까지 총공사비 329억 원을 투입해 호안 1588m의 투기장을 완공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42만5000㎡의 준설토 투기장 부지가 조성됨에 따라 항만배후단지 개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습니다.
      2015-12-28
    • 감사원, 여수시 원인자부담금 미징수 적발(모닝)
      여수시가 상수도 시설공사를 추진하면서 사업자에게 원인자부담금을 받지 않아 감사원에 적발됐습니다. 여수시는 지난 2008년부터 올 1월까지 경제자유구역인 화양지구에 상수도 시설공사를 하면서 사업자에게 부과해야 할 원인자부담금 136억 원을 징수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시는 또 내년 1월부터 3년 동안 나머지 잔여구간 공사비 64억 원에 대해서도 원인자부담금 부과 계획을 세우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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