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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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남 주택서 불, 1천만 원 재산피해
      어젯밤 9시쯤 해남군 화원면 58살 신 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목조건물 2동 67제곱미터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창고로 쓰는 별채 부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07-24
    • 여수밤바다 '연일 북적'..경제효과 '톡톡'
      【 앵커멘트 】 버스커버스커의 노래로도 유명한 여수밤바다가 여수의 대표적인 관광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올 상반기에만 여수를 찾은 관광객이 벌써 5백만 명을 넘어서는 등 경제효과가 수천억 원에 이릅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어둠이 내려앉은 여수해양공원이 관광객들로 북적입니다. 알록달록 조명을 켠 포장마차가 줄지어 늘어서 있고 거리 테이블에는 손님들이 가득합니다. 밤바다에는 유람선이 하늘에는 케이블카가 환하게 불을 밝혀 운행하며 도시를 수놓습니
      2016-07-24
    • 여수서 벙커-A유 유출.. 긴급 방제
      여수 앞 바다에서 기름이 유출돼 해경이 긴급 방제작업을 벌였습니다, 오늘 오전 8시쯤 여수시 수정동 인근 해상에서 4천 톤급 화물선에 급유선이 벙커-A유를 주유하던 중 기름이 유출돼 해경이 긴급 방제작업을 벌였습니다. 해경은 선장 67살 민 모 씨 등 선박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기름 유출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2016-07-24
    • 여수시, 가두리 양식장 정화사업 추진
      여수시가 5억 6천만 원을 투입해 해저 퇴적물 준설과 수거 작업 등 가두리 양식장 정화사업을 벌입니다. 오는 12월까지 진행되는 정화사업 대상지는 돌산읍 송도지선 2헥타르의 가두리 양식어장입니다.
      2016-07-24
    • 광양시, 민원 품질평가제 실시
      광양시가 올해 상반기 민원 처리에 대한 시민 만족도를 평가합니다. 광양시는 1월부터 6월까지 방문 접수한 민원 신청자 중 265명을 선정해, 오늘부터 6일 동안 전화설문 방식으로 만족도를 평가할 예정입니다. 광양시는 지난 2014년 민원 품질평가제를 도입해 해마다 평가 결과를 전 부서에 공유하고 있습니다.
      2016-07-24
    • 청춘열차 내일로 방문지, 순천 1위
      코레일의 열차상품 '내일로' 이용객이 가장 많이 찾은 곳은 순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순천역은 지난해 15만 명의 내일로 여행객이 방문한 데 이어, 올 들어 지금까지 누적 관광객이 6만 5천여 명으로 전국 1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로는 25세 이하 청소년들이 KTX를 제외한 모든 열차를 일정 기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열차 상품입니다.
      2016-07-24
    • 빈방서 텔레비전 폭발..유리창 등 집기류 파손
      가정 집에서 대형 텔레비전이 폭발해 유리창이 깨지는 등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낮 3시 50분쯤 광주시 비아동의 한 가정집에서 주인이 외출한 사이 대형 평면 TV가 폭발해 유리창이 깨지고 가재 도구가 파손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텔레비전을 켜놓지 않았다는 집 주인의 진술과 TV패널이 심하게 파손된 점을 토대로 정확한 폭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07-23
    • 바다 수영 도중 실종신고 소동
      바다 수영에 나선 40대 남성의 실종신고가 접수돼 해경과 소방구조대 등이 출동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오늘 아침 8시쯤 여수시 신월동 앞 해상에서 41살 김모씨가 바다 수영을 하다 실종됐다는 동호회 회원들의 신고가 접수돼 해경과 소방 구조대가 1시간여 동안 긴급 구조활동을 벌였습니다. 하지만 실종된 것으로 알려진 김 씨는 수영 도중 근육 경련이 일어나 스스로 해변가로 나온 뒤, 홀로 쉬고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6-07-23
    • 나흘째 폭염특보...다음 주도 무더위 지속
      【 앵커멘트 】 주말인 오늘 광주와 전남의 낮 기온이 최고 33도까지 올라가는 등 찜통더위가 나흘째 계속됐습니다. 폭염 특보가 내려진지 나흘이 넘어가고 있는데, 당분간 비 소식이 없어 높은 기온은 계속 이어지겠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뜨거운 햇살이 거리 위로 쏟아져내립니다. 거리를 지나는 행인과 상인들이 연신 부채질을 해보지만 더위를 쫓기에는 역부족입니다. ▶ 인터뷰 : 최향희 / 광주시 북구 - "가족들 만나러 가는 길인데, 햇볕도 너무 뜨겁고 날씨가 너무 더워
      2016-07-23
    • 기아차, '불법파업으로 손실' 노조 지회장 고소
      기아자동차가 금속노조 총파업 대회에 참가한 노동조합 간부를 고소했습니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노조가 어제 4시간 부분 파업을 벌여 94억원 가량의 손실을 입었다며 노조 광주지회장 등을 상대로 오늘 오전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했습니다. 회사 측은 다음주 월요일 각 지역 고용노동청에 노동법 위반 혐의로 노조를 추가 고소할 방침입니다.
      2016-07-23
    • 전남지역 올해 진드기 관련 환자 대폭 증가
      쯔쯔가무시증과 같은 진드기 관련 환자가 올해 전남지역에서 크게 늘어났습니다. 전남도는 올들어 현재까지 쯔쯔가무시증이 149명 발생해 지난해 63명보다 2배 넘게 늘었고, 야생진드기에 의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도 올해 4명이 발생해 지난해보다 1명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진드기 관련 질환은 진드기가 왕성하게 활동하는 4월에서 11월 사이에 주로 발병하고, 특별한 치료제와 백신이 없는 만큼 야외활동을 할 때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2016-07-23
    • 대학 부속건물 건조기 폭발..1명 부상
      광주의 한 대학교 부속 건물에서 폭발사고가 나 1명이 다쳤습니다. 어제 저녁 7시 40분쯤 광주시 월출동의 한 대학교 부속 건물 복도에 놓인 분말 제조용 건조기가 폭발해 35살 황 모 씨가 유리 파편 등에 의해 부상을 당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건조기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2016-07-22
    • NCS송 페스티벌 광주*전남 예선 대회 열려
      학벌과 스펙을 초월한 능력사회 구현을 위한 NCS SONG 페스티벌 광주*전남 예선 대회가 광주 보건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광주, 전남 참가팀들이 다양한 안무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산업계 인재양성지침서인 NCS정책의 의미를 홍보했습니다.
      2016-07-22
    • 사흘째 폭염주의보..주말에도 폭염 지속
      【 앵커멘트 】 광주와 전남지역에 불볕더위가 이어지면서 사흘째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주말과 휴일 예고됐던 장마도 비켜가면서 찌는듯한 폭염은 다음 주까지 계속되겠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오후 세 시, 무더위가 한창인 광주의 한 재래시장, 오가는 손님이 거의 없이 한산합니다. 바깥의 기온은 32도지만 점포들이 줄지어 들어선 시장 안은 38도까지 올랐습니다. 소비 침체로 가뜩이나 장사가 시원찮은 상황에 폭염까지 겹치면서 상인들은 울상입니다. ▶
      2016-07-22
    • 차선분리대 독점업체 수사...업체 반발
      【 앵커멘트 】 광주 지역 차선 분리대 공사를 특정 업체가 독점하고 있다는 보도 전해드렸는데요. 경찰이 해당 업체가 부적절한 제품을 설치한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업체는 표적 수사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천정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지방경찰청 교통범죄수사팀이 차선분리대 공사를 독점해온 A사에 대해 수사에 착수한 것은 지난 5월. A사 제품이 자주 파손된다는 첩보를 입수하면섭니다. 수사팀은 광주와 나주, 순천 등 A사 제
      201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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