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째 폭염주의보..주말에도 폭염 지속
【 앵커멘트 】 광주와 전남지역에 불볕더위가 이어지면서 사흘째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주말과 휴일 예고됐던 장마도 비켜가면서 찌는듯한 폭염은 다음 주까지 계속되겠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오후 세 시, 무더위가 한창인 광주의 한 재래시장, 오가는 손님이 거의 없이 한산합니다. 바깥의 기온은 32도지만 점포들이 줄지어 들어선 시장 안은 38도까지 올랐습니다. 소비 침체로 가뜩이나 장사가 시원찮은 상황에 폭염까지 겹치면서 상인들은 울상입니다. ▶
2016-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