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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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 열린 차량 5대서 천여만 원 훔친 10대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을 상습적으로 털어온 1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지난 5월 여수시 화장동의 한 도로에서 문이 잠기지 않은 채 세워진 차량에 들어가 현금 80만 원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5대의 차량에서 천 13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17살 김 모 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군이 유흥비 마련을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2016-07-29
    • 아쿠아플라넷 여수, 이색 프로그램 마련
      여름방학을 맞아 아쿠아플라넷 여수가 이색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 아쿠아플라넷 여수는 다음 달까지 말하는 새 '아지'와 '백도리'가 함께하는 앵무새 생태 설명회와 국내 유일의 흰고래 벨루가에게 간식주기, 바다의 괴물 샌드타이거상어의 먹이 먹는 모습 공개 행사를 가질 예정입니다.
      2016-07-29
    • 농식품부, 고흥 유자 6차 산업화 확정
      고흥군의 유자산업이 농림축산식품부의 6차 산업화 지원사업으로 확정됐습니다. 농식품부는 이에따라 내년부터 오는 2019년까지 모두 3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유자 생산 공동 인프라를 구축하고 경영 컨설팅과 품질 관리 등을 통해 유자를 6차 산업화 작물로 육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고흥 유자 재배지는 전체 590ha로 가공식품 생산량만 연간 만 7천 톤에 달해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2016-07-29
    • 문 안 잠긴 차량 5대서 천여만 원 훔쳐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을 상습적으로 털어온 1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지난 5월 여수시 화장동의 한 도로에서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에 들어가 현금 80만 원을 훔치는 등 지난 5월부터 최근까지 5대의 차량에서 천 13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17살 김 모 군을 붙잡아 조사 중입니다. 경찰은 김 군이 유흥비 마련을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2016-07-29
    • 여수 묘도 5조 원대 녹색단지 조성
      갯벌을 매립해 조성한 여수 묘도에 5조 원 대 녹색단지가 들어섭니다. 해양수산부와 개발업체인 광양항융복합에너지허브는 여수 묘도 일대에 오는 2029년까지 5조 8천억 원을 투입해 미래 신소재 산업과 신재생 에너지 발전시설, 대형 항만 등으로 신에너지 클러스터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해수부는 이번 개발사업으로 9조 4천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와 만 6천 명의 고용 창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6-07-29
    • '발암물질 배출 논란' 세방산업, 부분 재가동
      1군 발암물질 배출 논란으로 조업을 중단했던 세방산업이 공장 일부를 재가동했습니다. 세방산업은 공장 가동 시 배출되는 1군 발암물질인 트리클로로에틸렌에 대한 정밀한 저감대책을 세우기 위해 오늘 오후부터 공장 3개 라인 중 1개 라인에 대한 가동을 재개했다고 밝혔습니다. 세방산업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양의 트리클로로에틸렌을 배출한 사실이 알려지며 지난 13일부터 공장 가동을 중단해왔습니다.
      2016-07-29
    • 전남 8개 시군* 광주광역시 '폭염경보' 확대
      오늘 오전 전남 5개 시군에 내려졌던 폭염경보가 전남 8개 시군과 광주광역시로 확대 발령되면서 광주전남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졌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오후 3시를 기해 광주와 화순, 순천, 담양 지역의 폭염주의보를 폭염경보로 대치했습니다. 현재 폭염경보가 내려진 지역은 광주광역시와 화순군, 순천시, 담양군, 나주시, 광양시, 보성군, 구례군, 곡성군 등 모두 10곳입니다. 무안군, 장흥군, 진도군, 신안군(흑산면제외), 목포시, 영광군, 함평군, 영암군, 완도군, 해남군, 강진군, 여수시, 고흥군, 장성군 등
      2016-07-29
    • 순천시, 무릎인공관절 수술비 지원 업무협약
      순천시가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노인들의 무릎인공관절 수술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6개 의료기관과 대한노인회, 노인의료나눔재단이 참여한 업무협약에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중위소득 50% 이하 순천 시민 중 65세 이상에게 수술비를 지원한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노인의료나눔재단은 수술비 중 최대 백만 원, 순천시는 최대 50만 원, 의료기관은 재단과 순천시가 지급한 금액을 제외한 잔여 의료비의 80%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2016-07-29
    • 순천만국가정원 명예홍보대사, 최수종*이현 위촉
      순천시가 배우 최수종과 이현 영남대 음악대학장을 순천만국가정원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순천시는 명망 있는 대내외 인사들을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해 국가정원을 알리고 있으며, 지난 6월에는 인요한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총재를 1호 명예홍보대사로 임명했습니다. 명예홍보대사들은 다음 달 30일 개최되는 정원산업디자인전 홍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위촉 소감을 밝혔습니다.
      2016-07-29
    • 잇딴 말썽..순천시 청소행정 전면 재검토
      【 앵커멘트 】 수당 조작과 폐경진단서 요구 등 위탁업체의 잇딴 말썽에 순천시가 환경미화 업무를 원점에서 전면 재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운영 방식을 바꾸기 위한 용역을 실시한 뒤 이르면 내년 하반기에 새로운 체제가 도입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순천시 청소 행정을 둘러싼 노사 갈등과 체불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달에는 청소 위탁업체가 보건휴가를 쓰려는 여성에게 폐경이 아니란 진단서를 요구해 인권 침해 논란을 빚었고, 최근엔 수당 내역을 조작한 사실까지
      2016-07-29
    • 광주 월계동서 사고 차량 의류 매장 덮쳐
      교차로에서 다른 차량과 부딪힌 차량이 주변 가게로 돌진했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반쯤 광주시 월계동의 한 사거리 교차로에서 승용차와 충돌한 29살 김 모 씨 차량이 인근 의류 매장을 덮쳤습니다. 사고 당시 매장 안에는 점원 3명이 일을 하고 있었지만 인명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2016-07-29
    • 휴가철 절정..전남 해수욕장 해파리 주의 '경보'
      전남지역 모든 해역에 해파리 주의 경보가 발령돼 바다 피서객들의 주의가 당부되고 있습니다. 해양수산부가 최근 전남 모든 해역에 보름달물해파리 주의 경보를 발령함에 따라 전라남도가 해파리 제거작업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전남도는 올해 해파리 제거 사업비 3억원을 들여 해파리가 많이 출현하는 득량만 해역의 고흥·보성·장흥군에서 집중 제거작업에 나설 예정입니다. 보름달물해파리는 독성은 약하지만, 해파리 유생 1마리가 성체 5천 마리를 번식하는 만큼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2016-07-29
    • 전남 5개 시군 폭염경보 대치
      전남 5개 시군에 내려졌던 폭염주의보가 폭염경보로 대치됐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오전 11시를 기해 나주시, 광양시, 보성군, 구례군, 곡성군 등 5개 시군에 폭염경보를 내렸습니다. 광주광역시와 무안군과 장흥군, 화순군, 진도군, 신안군, 목포시, 영광군, 함평군, 영암군, 완도군, 해남군, 강진군, 순천시, 여수시, 고흥군, 장성군, 담양군 등 전남 17개 시군과 섬 지역인 거문도와 초도까지 폭염주의보가 확대됐습니다. 오전 11시 현재 광주는 31.8도, 목포 32.1도, 순천 31.3도, 고흥 32.9도, 광양
      2016-07-29
    • '중국산 바지락 국산 둔갑' 어업인 검거
      중국산 바지락을 국내산으로 둔갑시켜 판매하려 한 50대 어민이 해경에 붙잡혔습니다. 서해해양경비안전본부는 중국에서 수입한 바지락 20톤, 시가 3천만 원 상당을 구입해 전북 고창에 있는 자신 소유의 양식장과 바다에 살포해 국산인 것처럼 속여 판매하려한 혐의로 57살 노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노모씨는 최근 이상기온으로 국내산 바지락 생산량이 급감하자 인적이 드문 야간을 이용해 중국산을 살포하고 일정 기간이 지나면 국내산으로 속여 차액을 챙기려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6-07-29
    • 바다 경계 넘어 무허가 불법 조업..경남 어선 적발
      바다에도 전남과 경남의 경계가 존재한다는 대법원의 판결에도 경계를 넘어선 불법 조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여수해경은 야간에 조업금지 구역을 넘어와 전남 여수 여자만 일원에서 전어를 잡던 경남 선적의 연안선망 어선을 적발했습니다. 여수해양경비안전서는 어제 밤 9시 55분쯤 여수시 화양면 이천리 대운두도 북서쪽 0.8㎞ 해상에서 무허가조업을 벌인 혐의로 경남 사천 선적 어선 56살 이 모 선장을 적발했습니다. 적발된 어선은 경남 연안에서만 조업해야 하는데도 어제 저녁 7시부터 9시 사이 어업 허가구역이 아닌 여수시 화양
      201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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