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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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리 안 되는 카셰어링..청소년 무면허 사고 잇따라
      【 앵커멘트 】 도심 곳곳에 주차된 업체 차량을 일정 비용을 지급하고 이용할 수 있는 카셰어링이 늘고 있지만 부실한 관리로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차량 선택과 결제, 인수인계 과정이 모두 스마트폰으로만 이뤄지면서 부모 명의를 도용한 청소년들이 무면허 운전을 해도 막을 방법이 없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21일 밤 광주시 치평동의 한 도로에서 17살 정 모 군이 몰던 승용차가 앞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지난 6월에는 17살 안 모 군 등 10대 2명이 이틀 동안 무면허로
      2016-08-25
    • 광양시 상하수도 공기업 평가 '우수'
      광양시의 상*하수도 행정이 행정자치부가 주관한 경영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습니다. 경영전략과 정책 준수 등 4개 분야 21개 지표를 점검한 결과 광양시는 하수관로 시설 관리와 상수도 보급률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번 평가로 광양시의 상수도 분야 등급은 올해 '나' 등급으로 한 단계 상승했습니다.
      2016-08-25
    • 순천만국가정원, 해외 유명작가 정원 조성
      순천만국가정원에 해외 유명작가들이 직접 조성하는 정원이 들어섭니다. 첼시플라워쇼에서 8번이나 금메달을 딴 일본의 이시하라 카쥬키를 비롯해 영국의 사라 에벌리, 프랑스의 크리스토퍼 링컨,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레오 크루지 등 4명의 유명 작가들이 경연대회에서 수상한 정원을 순천만국가정원에 조성하고 있습니다. 해외 작가들의 정원은 다음달 초부터 순차적으로 완공돼 관람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2016-08-25
    • 380억 오피스텔 중복분양 사기, 112명 송치
      신축 오피스텔을 중복 분양해 3백80억 원의 부당 이득을 챙긴 일당이 무더기로 입건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2012년부터 지난 5월까지 광주 농성동에 신축한 482세대 오피스텔을 중복 분양해 545명으로부터 380억 원 상당을 가로챈 혐의로 57살 박 모 씨 등 시행사 대표 4명을 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하고 사기 분양을 알선한 공인중개사 등 브로커 112명 가운데 38명을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피해자들로부터 받은 사기 분양금은 고급 수입차를 사거나 부동산을 사는데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6-08-25
    • '적조 비상' 전남 적조방제에 국비 8억 원 추가 지원
      전남 남해안 적조 방제를 위해 정부가 전남에 국비 8억원을 추가로 지원합니다. 해양수산부가 전라남도의 건의를 받아들여 올해 적조방제비로 국비 9억 원을 지원한 데 이어 8억 원을 추가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는 추가 지원되는 8억 원을 여수와 완도 등 해역의 적조 방제비로 쓸 계획입니다. 현재 전남 남해안 여수 돌산∼장흥 옹암 해역에 적조출현 주의보와 적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2016-08-25
    • 전남 적조방제에 8억 원 추가 국비 지원
      전남 남해안 적조 방제를 위해 정부가 국비 8억 원을 추가로 지원합니다. 해양수산부는 전라남도의 건의를 받아들여 올해 적조방제비로 국비 9억 원을 지원한 데 이어 8억 원을 더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는 추가 지원되는 8억 원을 여수와 완도 등 해역의 적조 방제비로 쓸 계획인데, 현재 여수 돌산에서 장흥 옹암 해역에 적조출현 주의보와 적조주의보가 각각 내려져 있습니다.
      2016-08-25
    • 광주 대촌동 '노화연구 전초기지' 170억 확보
      광주 대촌동에 추진 중인 '노화연구 전초기지' 예산 170억 원이 확보됐습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장인 장병완 의원은 노화연구 전초기지 성격으로 광주 남구 대촌동에 추진 중인 고령동물 생육시설 시설 구축 예산 17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고령동물 생육시설은 60대 이상의 인간과 유사한 면역 특성을 가진 실험동물을 길러 노화연구개발에 사용하기 위한 시설입니다.
      2016-08-25
    • 헤어지자는 여자친구 둔기 폭행 40대 구속
      헤어지자는 여자친구를 둔기로 폭행한 4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검 형사1부는 지난달 교제 중이던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하자 둔기로 폭행해 실신하게 한 42살 김 모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1년부터 5년 동안 흉기를 이용해 여자친구를 지속적으로 위협해 온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2016-08-25
    • 헤어지자는 여자친구 둔기 폭행 40대 구속
      헤어지자는 여자친구를 둔기로 폭행한 4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검 형사1부는 지난달 교제 중이던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하자 둔기로 폭행해 실신하게 한 42살 김 모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1년부터 5년동안 흉기를 이용해 여자친구를 지속적으로 위협해 온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2016-08-25
    • 광주 상무공원에 안중근 의사 동상..10월 26일 제막
      광주 상무시민공원에 안중근 의사 동상이 세워집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광주지역 청년위원회는 가로와 세로 각 3m, 높이 3.3m 규모의 안중근 의사 동상을 청동상으로 제작해 광주상무시민공원에 설치할 예정입니다. 제막식은 1909년 안중근 의사가 중국 하얼빈역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처단한 거사일인 10월 26일에 맞춰 마련될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2016-08-25
    • 가뭄에 말라가는 저수지…전남 가장 '심각'
      전남지역에 저수율 50% 미만 저수지가 전국에서 가장 많아 가뭄 여파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정인화(국민의당) 의원에 따르면 한국농어촌공사의 '평년대비 저수율 50% 미만 저수지 세부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남의 저수율 50% 미만 저수지는 95곳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저수율 50% 미만인 전국 344개 저수지 중 전남이 28%를 차지해 가장 심하게 가뭄의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남에 이어 경남 80개소, 경북 77개소, 충남 45개소,
      2016-08-25
    • 폭염에 가뭄.. 전남도, 가뭄대책 예비비 15억 원 긴급 투입
      전라남도가 가뭄대책 예비비 15억 원을 긴급 투입합니다. 폭염속에 가뭄이 이어지면서 전라남도가 가뭄대책 예비비 15억 원을 긴급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예비비는 일선 시군의 건의 내용을 토대로 배정될 예정인데 신안과 해남, 장흥, 영광 등 가뭄이 심한 지역의 양수장 설치나 하천 굴착, 양수기 유류대 지원 등에 쓰일 예정입니다. 전남도의 이번 예비비 투입은 정부에 요청한 가뭄대책비 80억 원이 아직까지 지원되지 않으면서 이낙연 지사의 특별지시로 이뤄졌습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2016-08-25
    • 오피스텔 540여 명에 중복분양..4명 구속·112명 입건
      오피스텔을 중복 분양해 수백억 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로 57살 박 모씨 등 ㈜지앤디도시개발 관계자 4명이 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또 사기 분양을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는 공인중개사 등 브로커 112명이 불구속 입건되고 이 중 38명은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박 씨 등은 2012년 3월 광주 농성동에 신축한 482세대 규모 오피스텔을 분양하던 중 자금난으로 공사가 중단되자 지난 5월까지 계약해지·미분양 물량을 545명에게 중복 분양해 380억 원 상당을 가로챘습니다. 준공 전에는 피분양자들이 중복계
      2016-08-25
    • 경남 거제서 두 번째 콜레라환자..광주 환자는 '완치'
      광주의 50대 남성이 경남 남해안 지역을 다녀온 뒤 콜레라 확진을 받은 데 이어 경남 거제 지역에서 두 번째 콜레라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국내에서 15년 만에 콜레라 환자가 발생한 지 이틀 만입니다. 두 환자 모두 경남 거제 지역에서 수산물을 섭취했던 사람으로, 콜레라가 지역사회로 확산할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가 경남 거제에 사는 73살 여성에게서 설사 증상이 나타나 콜레라균 검사를 한 결과 콜레라에 걸린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두 번째 환자는 지난 13일 잡아온 삼치를 다음날 교회에서
      2016-08-25
    • 콜레라 환자*가족 등 전원 '음성'..역학조사 지속
      15년 만에 발생한 콜레라 환자가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아 격리 해제됐습니다. 광주시는 콜레라 확진자인 59살 정 모 씨가 2차 검사에서도 음성 판정을 받음에 따라, 격리 조치를 해제했는데, 부인과 아들, 딸 등 가족, 그리고 정씨를 진료한 의료진과 함께 입원했던 환자들도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이번에 감염된 콜레라균이 국내에 보고된 적이 없는 유전형으로 판명됨에 따라, 정 씨가 오염된 수입 어패류를 먹었거나 해외에서 콜레라에 감염된 사람에 노출됐을 가
      201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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