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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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시도시공사, '시설관리공단' 전환 추진
      여수시가 행정자치부의 시정권고에 따라 여수시도시공사를 시설관리공단으로 전환합니다. 변경된 공단은 도시공사의 모든 재산과 채권, 고용 관계 등을 승계하며, 기업에서 공공업무 대행기관으로 운영 방식이 변경됩니다. 여수시는 도시공사를 포함한 5개 부서 11명으로 구성된 전담 팀을 구성해 연말까지 전환 작업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2016-09-06
    • 더민주 김종인 전 대표, 순천서 특강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전 비대위 대표가 퇴임 후 처음으로 순천을 방문해 토크쇼 형식의 특강에 나섭니다. 오늘 오후 2시 순천대 70주년 기념관에서 열리는 특강에는 더민주 당직자와 당원 등 5백여 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자유경제론'이란 주제의 특강은 조충훈 순천시장과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2016-09-06
    • 신안 해상서 선원 실종..수색 중
      신안 해상으로 조업을 나간 어선의 선원이 실종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어젯밤 8시 40분쯤 신안군 가거도 남쪽 인근 해상으로 조업을 나간 5톤급 선박이 귀항하지 않았다는 신고를 받고 위치 추적에 나서 빈 배와 선장 57살 남 모 씨의 실종을 확인했습니다. 해경은 빈 배를 예인하고 헬기와 선박들을 동원해 신안 근해를 수색하고 있습니다.
      2016-09-06
    • 광주시,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 추진
      광주시가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합니다. 광주시는 추석연휴 전날인 13일부터 18일까지 엿새 간을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귀성객과 성묘객의 편의를 위해 국립 5.18 민주묘지와 영락공원을 오가는 518번 시내버스를 하루 56차례 증차해 운영할 예정입니다. 또 지원15번과 용전86번의 노선을 변경하거나 연장해 영락공원을 지나도록 하고, 성묘객이 몰리는 추석 당일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는 용전 사거리에서 영락공원까지 셔틀버스도 3대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성묘객이 몰리는 추석 당일에는 용전4거리
      2016-09-06
    • 전남 추석 연휴 화재 '절반이 부주의'
      전남 도내에서 추석 연휴에 발생한 화재 절반의 원인이 부주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소방본부가 지난 2007년부터 지난해까지 추석 연휴 기간 발생한 화재를 분석한 결과 주택이 전체의 26%로 가장 많았고 원인은 45.1%가 부주의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9년간 전남은 추석 연휴 기간 모두 196건의 화재가 발생해 11명의 사상자를 내고 8억 1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2016-09-06
    • 중국산 식용 전복 '교배용 둔갑'
      【 앵커멘트 】 식용으로 몰래 들여온 중국산 활전복을 교배용으로 팔아 억대의 부당이득을 챙긴 일당이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중국산 전복으로 교배하면 국산보다 폐사율이 낮고 우량 치패를 생산할 수 있다고 속였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해경 수사관이 양식장 수조를 들추자 전복이 촘촘하게 붙어 있습니다. 언뜻 일반 양식장으로 보이지만 중국산과 국산을 교배시켜 치패를 생산하는 곳입니다. 해경에 붙잡힌 53살 조 모 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올 1월까지 조선족 김 모 씨와 공모해
      2016-09-06
    • 국제기후환경산업전에 중국 바이어 대거 참석
      올해로 8회째를 맞는 국제기후환경산업전에 중국 바이어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입니다. 광주시는 내일부터 9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국제기후환경산업전에 처음으로 '중국 특별관'이 만들어지면서 중국에서 15개 기업과 광저우 환경산업협회장, 광동성 환경산업협회 비서장 등 바이어 41명이 참석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지역 기업의 미세먼지 저감 등 대기분야와 수처리 신기술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중국 바이어들은 기후변화 대응 관련 포럼과 세미나에도 참석할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정경원 기자
      2016-09-06
    • '문화전당 활성화' 관련 토론회, 국회서 열려
      국민의당 송기석 의원이 주최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활성화 관련 정책토론회가 오늘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렸습니다. 토론회에선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운영 활성화를 위해 장기 비전과 경영 전략 마련, 7대 문화권 사업과의 연계 구축 등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특히 예산과 지원 등에 있어서 정부의 전향적인 자세를 이끌어내는 지역 정치권의 적극적인 노력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지적도 제기됐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익환 기자
      2016-09-06
    • 중국산 전복, 교배용으로 불법 유통한 일당 검거
      식용으로 밀수입한 중국산 활전복을 교배용으로 팔아 부당이득을 챙긴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서해해양경비안전본부는 식용으로 몰래 들여온 중국산 전복 4천 4백여 마리를 교배용으로 둔갑시켜 2억 원대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양식업자 53살 조 모 씨와 국내 판매책, 양식업장 등 7명을 붙잡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조 씨 등은 지난해 11월부터 올 1월까지 보따리상을 통해 전복을 밀반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2016-09-06
    • 중국산 전복, 교배용으로 불법 유통한 일당 검거
      식용으로 밀수입한 중국산 활전복을 교배용으로 팔아 부당이득을 챙긴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서해해양경비안전본부는 식용으로 몰래 들여온 중국산 전복 4천 4백여 마리를 교배용으로 둔갑시켜 2억 원대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양식업자 53살 조 모 씨와 국내 판매책, 양식업장 등 7명을 붙잡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조 씨 등은 지난해 11월부터 올 1월까지 보따리상을 통해 전복을 밀반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6-09-06
    • 전남도의회 사무관, 부하 여직원 성희롱 의혹
      전남도의회 사무관이 부하 여직원을 성희롱했다는 의혹이 일어 국가인권위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국가인권위는 전남도의회 A사무관이 지난해 12월과 2월 세 차례에 걸쳐 회식자리에서 부하 여직원의 신체 일부를 만졌다는 성희롱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여직원은 직속국장과 사무처장과 면담을 통해 부서를 이동시켜달라고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으면서 지난 4월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박성호 기자
      2016-09-06
    • 광주*전남 사회복지관 11곳서 석면 검출, 개보수는 0곳
      한국토지주택공사의 광주 전남지역 영구임대아파트단지 내 사회복지관 11곳에서 석면이 검출됐습니다. 국민의당 최경환 의원이 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광주 전남 지역 11개 영구임대단지의 사회복지관 11,247㎡에서 석면이 검출됐지만 아직까지 한 곳도 개보수가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국적으로는 113개 사회복지관 84,533㎡에서 석면이 검출됐지만 이 가운데 46%인 38,626㎡는 현재 교체 및 보수작업이 완료됐습니다. 석면은 1급 발암물질로 LH 공사는 지난 2012년 4월 석면안전관
      2016-09-06
    • 호남권 잡월드 9일쯤 최종입지 발표 예정
      유치경쟁이 뜨거운 호남권 진로 직업체험센터의 최종입지가 오는 9일쯤 발표될 것으로 보입니다. 고용노동부는 오늘과 내일 이틀 간 서면평가, 8일 현장평가를 거쳐 9일쯤 최종 입지를 선정해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호남권 잡월드는 현재 광주와 순천이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는데, 광주는 북구 오치동 자연과학고 앞 유휴부지 3만 제곱미터 부지에 센터를 유치하는 계획서를 제출했고 순천은 순천만 국가정원 주변 2만 8천제곱미터를 예정부지로 제시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박성호 기자
      2016-09-06
    • 전남-경북-건설연, '건설산업 업무협약' 체결
      전남도가 경북도,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미래창조형 건설산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낙연 전남도지사는 오늘(6일) 국회도서관에서 김관용 경북도지사와 이태식 건설기술연구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산업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익환 기자 도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건설산업의 기술력 향상과 함께, 지역 신성장산업 발굴에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16-09-06
    • 강진군,소외 계층에 차례 음식 전달
      강진군 자원봉사센터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차례상에 올릴 음식을 만들어 홀로 사는 노인 등 관내 소외 계층 100가정에 전달했습니다. 60여 명의 강진군 자원봉사센터 봉사자들은 고기전과 잡채, 송편, 식혜 등 다섯 가지 음식을 만들어 관내에 거주하는 기초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독거노인 등을 찾아 전달했습니다.
      201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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