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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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뺑소니 사망사고 운전자, 18시간 만에 검거
      40대 행인을 치어 숨지게 한 뺑소니 운전자가 사고 발생 18시간 만에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그제 저녁 8시 40분쯤 율촌면의 한 도로에서 48살 박 모 씨를 차로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49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cctv 화면 분석을 통해 우측 라이트가 깨진 용의 차량을 발견했고, 추적 18시간 만에 이 씨를 검거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2016-09-13
    • 뺑소니 사망사고 운전자, 18시간 만에 검거
      40대 행인을 치어 숨지게 한 뺑소니 운전자가 사고 발생 18시간 만에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그제 저녁 8시 40분쯤 율촌면의 한 도로에서 48살 박 모 씨를 차로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49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cctv 화면 분석을 통해 우측 라이트가 깨진 용의 차량을 발견했고, 추적 18시간 만에 이 씨를 검거했습니다.
      2016-09-13
    • 영아유기 20대 여성, 11개월 만에 검거
      순천의 한 병원에서 미숙아를 낳은 20대 여성이 아이를 버리고 달아난지 11개월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해 10월 자신이 낳은 1.4kg의 미숙아를 병원에 버리고 달아난 혐의로 20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당 여성은 아이를 키울 형편이 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사회복지단체와 연계해 입양 절차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2016-09-13
    • 전남 장성 공장서 금형 작업하던 50대 숨져
      전남 장성의 한 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50대 근로자가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제 저녁 7시 40분쯤 장성군 삼서면의 한 식품공장에서 플라스틱 용기 금형 작업을 하던 56살 전 모 씨가 금형 기계 옆에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전 씨가 작업 중 금형 기계에 머리가 끼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2016-09-13
    • 영아유기 20대 母, 11개월 만에 검거
      순천의 한 병원에서 미숙아를 낳은 20대 여성이 아이를 버리고 달아난지 11개월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해 10월 자신이 낳은 1.4kg의 미숙아를 병원에 버리고 달아난 혐의로 20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당 여성은 아이를 키울 형편이 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사회복지단체와 연계해 입양 절차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2016-09-13
    • 경주 지진, 광주·전남 피해신고·문의 잇따라
      어제 저녁 경북 경주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지진이 발생하면서 200km 떨어진 광주와 전남에서도 피해신고와 문의전화가 잇따랐습니다. 장성의 한 고등학교에서는 건물 외벽에 금이 가면서 기숙사생들이 모두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고, 순천에서는 40대 남성이 선반 위 케이블TV 수신기에 다리를 다쳐 병원으로 이송되기도 했습니다. 호남선 상행 열차 3대도 서행운전하면서 15분 가량 지연 운행되는 등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 모두 8건의 피해신고가 접수됐고, 지진상황을 묻는 문의전화도 5천 3백 건 넘게 폭주했습니다. kbc 광주
      2016-09-13
    • 추석 연휴 광주 의료기관 740곳, 약국 1천 곳 운영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광주지역 의료기관 740곳과 약국 천여 곳이 운영됩니다. 광주시는 추석연휴 동안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전남대병원과 조선대병원 등 21개 응급의료기관에서 24시간 진료에 나서고, 병의원 740여 곳과 휴일 지킴이 약국 천여 곳이 운영된다고 밝혔습니다. 연휴 기간 응급의료 기관 등 현황은 응급의료포털과 120콜센터 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6-09-13
    • [지진2] 광주*전남 한 해 5건 안팎 지진 발생
      【 앵커멘트 】 보신 것처럼, 경주에서 관측 이래 최대 규모의 강진이 발생하면서 우리나라의 지진 우려도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2000년 이후 광주*전남지역에서도 모두 81건의 지진이 발생할 만큼, 더이상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지적입니다. 계속해서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전남에서 한 해 평균 발생하는 지진은 5건 안팎입니다. 대부분 리히터 규모 2.0대 지진으로 가장 최근에는 지난 6월 흑산도 서남서쪽 82km 해역에서 규모 2.7의 지진이, 5월에는 강진군 북
      2016-09-13
    • [지진1]규모 5.8 지진..광주*전남서도 '흔들'
      【 앵커멘트 】 남> 어젯밤 지진 때문에 불안했던 분들 많으셨을텐데요.. 관련 소식부터 전해 드리겠습니다. 경북 경주에서 한반도 최대 규모인 리히터 5.8의 지진이 발생하면서, 광주와 전남지역에서도 진동이 느껴졌는데요... 여> 모두 5천3백여 건의 신고가 잇따랐고, 지진 여파에 놀란 시도민들은 밤새 불안감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먼저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어젯밤 8시 45분쯤, 아파트 거실 한쪽에 놓여있던 스탠드가 앞뒤로 흔들립니다. ▶ 싱크 : (효과음) - "아,
      2016-09-13
    • 2년 만에 또 발견된 '댕구알버섯' 연구 기대
      【 앵커멘트 】 세계적인 희귀종인 축구공 모양의 댕구알버섯이 담양에서 2년 만에 다시 발견됐습니다. 2년 전과 같은 장소에서 자라났는데, 서식 환경은 물론, 효능 등에 대한 연구가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새하얀 표면에 커다란 공 모양의 물체가 나무 틈 사이에 박혀 있습니다. 세계적인 희귀종으로 손꼽히는 댕구알버섯입니다. 담양군 대덕면의 한 텃밭에서 발견된 이 댕구알 버섯은 지름이 무려 25센티미터에 이릅니다. ▶ 스탠딩 : 김재현
      2016-09-12
    • 광주전남서도 ‘흔들‘...신고 전화 빗발쳐
      오늘 저녁 7시 44분쯤 경북 경주 부근의 지진 여파로 광주전남지역에서도 진동을 감지하는 시민들의 신고가 빗발쳤습니다. 광주 목포 여수 등 광주전남 지역 곳곳에서 건물은 물론이고 식탁과 의자 등까지 흔들렸고, 이 때문에 기상청과 kbc 광주방송 등에는 지진상황을 묻는 시민들의 전화문의가 잇따랐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지진 관련 신고나 문의 전화가 40여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별다른 피해 상황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2016-09-12
    • "빚 안 갚는다" 동업자 부모에게 흉기
      【 앵커멘트 】 무안에서 40대 남성이 돈을 갚지 않는다며 동업자의 고향집을 찾아가 흉기를 휘둘러 동업자의 어머니가 숨지고 아버지가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범행 직후 달아난 이 남성을 쫓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마당 한쪽이 아수라장으로 변했습니다. 곳곳의 핏자국은 범행 당시 참혹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3시 20분쯤 무안군 몽탄면 79살 정 모 씨의 집에서 정 씨 부부가 피를 흘린 채 발견됐습니다. 정 씨와 정 씨의 부인 77살 서 모 씨는
      2016-09-12
    • 순천시, 정부 복지사업 평가 '최우수'
      순천시가 보건복지부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됐습니다. 이번 평가에서 순천시는 9988쉼터와 소망의 소리함 운영 등 창의적인 복지사업을 펼쳐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순천시는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으로 포상금 3천 5백만 원을 받게 됐습니다.
      2016-09-12
    • 17회 광양전어축제 30일 개막
      올해로 17회째를 맞은 광양전어축제가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광양 망덕포구에서 열립니다. '별 헤는 밤, 망덕포구에서 가을전어의 향연'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는 전어와 재첩 잡이 등 체험 프로그램과 가요제 등 문화 행사가 열립니다. 광양시는 전라남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전어잡이 소리 시연과 평양민속공연단의 공연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2016-09-12
    • 출동한 구급대원 흉기로 위협한 40대 구속
      상습적으로 119에 허위 신고를 하고 출동한 구급대원을 흉기로 위협한 40대 남자가 구속됐습니다. 영암경찰서는 지난 7월 21일 밤 10시쯤 자신의 집에 출동한 119 구급대원들을 흉기로 위협하고 행패를 부린 혐의로 43살 추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추 씨는 지난 1월부터 술에 취해 귀가하거나 병원을 갈 목적으로 구급차를 이용하기 위해 100여 차례 넘게 허위 신고를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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