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독감 확산, 학교 '비상'...일평균 150여 명 '결석'
      【 앵커멘트 】독감 환자가 빠른 속도로 증가하면서 각 학교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독감에 걸린 초중고 학생 수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교육부가 조기 방학까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마스크를 쓴 채 수업을 받는 학생들. 교실 곳곳에 자리가 비어있습니다. 23명이 공부하고 있는 이 학급은 오늘 하루만 7명의 학생이 독감으로 결석했습니다. ▶ 인터뷰 : 박혜경 / 광주 월봉초 보건교사 - "지난주 월요일부터 좀 많이 늘고 있는 것 같아요. 개인적으
      2016-12-20
    • 고흥 주민들, 마리안느*마가렛 수녀 감사 편지
      고흥지역 주민들이 소록도에서 40년 동안 한센인을 돌보다 고국으로 돌아간 마리안느와 마가렛 수녀에게 감사 편지를 보냈습니다. 고흥군은 국립소록도병원 개원 100주년을 기념해 두 수녀의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초,중,고등학생과 결혼이주여성 등 200여 명이 직접 손으로 감사의 편지를 써서 국제우편으로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오스트리아 출신인 마리안느와 마가렛 수녀는 40년 동안 소록도에 거주하며 한센인들을 위해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2016-12-20
    • 전남대병원, 공공의료기관 청렴도 최하위
      전남대병원이 전국 공공의료기관 중 청렴도가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전국 45개 공공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한 청렴도 평가에서 전남대병원은 10점 만점에 6.39점으로 최하위인 5등급을 받았습니다. 전남대병원은 진료비 과다 청구와 함께 해외 환자유치 담당 간부가 정부와 지자체 보조금 2억여 원을 횡령한 사건 등으로 이번 청렴도 평가에서 가장 낮은 점수를 기록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2016-12-20
    • 광주*전남 가습기 피해자 246명, 71명 숨져
      최근 5년간 광주와 전남지역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가 2백4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이 지난달 말까지 파악한 광주*전남 거주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가 2백 46명으로 집계된 가운데 71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와 전남지역 사망률은 각각 26%와 32.4%로 전국 평균 20%보다 높았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2016-12-20
    • 엔진오일 교체 대리기사, 차량에 깔려 숨져
      엔진 오일을 교체하던 40대 남성이 차량에 깔려 숨졌습니다. 어제 낮 12시 반쯤 화순군 화순읍의 한 대리운전 기사 사무실 앞에서 46살 김 모 씨가 차량에 깔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대리운전 기사인 김 씨가 혼자서 엔진 오일을 교체하던 중 갑자기 차량이 내려앉으면서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2016-12-20
    • 박철홍 골드클래스 대표이사, 1억 원 완납
      박철홍 골드클래스 대표이사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약속한 기부금 1억 원을 완납했습니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박철홍 골드클래스 대표이사가 1억 원의 기부금을 완납했다며 2016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여하고 핸드프린팅을 전달했습니다. 박 대표와 부인 임성자 씨는 광주지역 두 번째 부부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입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2016-12-20
    • 클린 광산, 재활용품 처리비용 부풀려 착복
      클린 광산협동조합이 재활용품 처리 비용을 부풀려 구청 예산을 부당하게 착복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난 2013년 실직위기에 놓인 청소 노동자들이 만든 광주 광산구 청소대행업체인 클린광산협동조합은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유리병의 무게를 이중으로 측정하는 방식으로 1천 5백만 원을 부당 수령했습니다. 클린광산협동조합은 지난해 7월 광산구의 민간 청소업체 이관 대상에서 제외돼 특혜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2016-12-20
    • 민노총,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도입 반대
      공공기관의 성과연봉제 도입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는 광주지법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노사 합의 과정도 없이 취업규칙을 변경하는 방식으로 공공기관에 대한 성과연봉제를 밀어부치고 있다며 법원이 이같은 불법행위를 엄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공공운수노조는 내년 1월부터 시행 예정인 공공기관 성과연봉제를 앞두고 주요 사업장 별로 법원에 취업규칙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낸 상태입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6-12-20
    • 광주*전남 가습기 피해자 246명, 71명 숨져
      최근 5년간 광주와 전남지역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가 2백4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이 지난달 말까지 파악한 광주*전남 거주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가 2백 46명으로 집계된 가운데 71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와 전남지역 사망률은 각각 26%와 32.4%로 전국 평균 20%보다 높았습니다.
      2016-12-20
    • 박철홍 골드클래스 대표이사, 1억 원 완납
      박철홍 골드클래스 대표이사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약속한 기부금 1억 원을 완납했습니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박철홍 골드클래스 대표이사가 1억 원의 기부금을 완납했다며 2016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여하고 핸드프린팅을 전달했습니다. 박 대표와 부인 임성자 씨는 광주지역 두 번째 부부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입니다.
      2016-12-20
    • 클린 광산, 재활용품 처리비용 부풀려 착복
      클린 광산협동조합이 재활용품 처리 비용을 부풀려 구청 예산을 부당하게 착복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난 2013년 실직위기에 놓인 청소 노동자들이 만든 광주 광산구 청소대행업체인 클린광산협동조합은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유리병의 무게를 이중으로 측정하는 방식으로 1천 5백만 원을 부당 수령했습니다. 클린광산협동조합은 지난해 7월 광산구의 민간 청소업체 이관 대상에서 제외돼 특혜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2016-12-20
    • 민노총,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도입 반대
      공공기관의 성과연봉제 도입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는 광주지법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노사 합의 과정도 없이 취업규칙을 변경하는 방식으로 공공기관에 대한 성과연봉제를 밀어부치고 있다며 법원이 이같은 불법행위를 엄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공공운수노조는 내년 1월부터 시행 예정인 공공기관 성과연봉제를 앞두고 주요 사업장 별로 법원에 취업규칙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낸 상태입니다.
      2016-12-20
    • 연회비만 수백만 원..결혼정보업체 피해 속출
      【 앵커멘트 】 연간 수백만 원에 달하는 회비를 내고 결혼정보업체에 가입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데요. 하지만 업체가 약속한 말만 믿고 계약에 나섰다가는 낭패를 보기 쉽습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40대 직장인 이 모 씨는 지난 6월, 4백만 원에 가까운 돈을 주고 광주의 한 결혼정보 업체에 가입했습니다. 두 차례 여성을 소개받았던 이 씨는 서비스가 마음에 들지 않자 환불을 요구했지만 돈을 한 푼도 받지 못했습니다. ▶ 인터뷰 : 이 모 씨 / 결혼정보업체 피해자
      2016-12-20
    • 걷잡을 수 없는 확산, 최악의 AI '초비상'
      【 앵커멘트 】 AI가 역대 최악으로 치달으고 있는 가운데 전남에서만 무려 50만 마리의 닭과 오리가 살처분 됐습니다. 순천만과 광주우치동물원 등이 전면 폐쇄되는 등 위기감이 커지고 있지만 마땅한 대책이 없어 축산농민들의 가슴은 새까맣게 타들어 가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영암의 한 육용 오리농가. 차량을 동원해 축사 곳곳에 소독약을 쉴 새 없이 뿌려 댑니다. 인근 나주에서 추가 확진으로 20만 마리가 넘게 또 살처분 됐다는 소
      2016-12-19
    • LF네트웍스, 광양점 개장 다음 달로 연기
      오는 23일로 예정됐던 LF스퀘어 광양점 개장이 내년 초로 미뤄질 전망입니다. LF네트웍스 측은 잦은 비로 공사가 지연되면서 오는 23일로 공지했던 개장 예정일을 내년 1월 6일로 연기한다고 광양시에 통보했습니다. 광양시는 개장 예정일이 다음 달로 연기됨에 따라 지역발전기금 출연 등 추가 요구사항이 지역협력계획에 반영되는지 등을 충분히 검토한 뒤 점포 등록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2016-12-19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