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건설사 관계자 "김용구 전 자문관에게 추가 뇌물도 약속"
      【 앵커멘트 】 알선수재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용구 전 광주시 정책자문관 재판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건설사 관계자가 뇌물을 준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관급 공사를 수주하게 해주면 추가로 금품을 주기로 약속한 사실도 털어놨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법정에 증인으로 출석한 건설사 경영진은 김 전 자문관에게 맡긴 컨설팅 용역에 사실상 뇌물 성격이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광주시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김 전 자문관에게 접근했고, cg1 컨설팅 용역을
      2017-01-05
    • 새해에도 대립각..구도청 앞 농성 이어져
      【 앵커멘트 】 옛 전남도청의 원상복원을 요구하는 5월 단체의 천막 농성이 새해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120일이 넘는 농성에도 아시아문화전당 측의 입장엔 별다른 변화가 없어 새해에도 대립과 갈등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아시아문화전당 건물 벽면 한쪽에 구 도청 복원을 요구하는 거대한 현수막이 걸려 있습니다. 작년 9월부터 입구에 세워진 천막과 건물 내부에선 5월 단체 회원 십여 명이 상시 농성 중입니다. 5월 단체는 리모델링으로 5.1
      2017-01-05
    • 광주지검, 미성년자 성추행 외교관 수사 착수
      광주지검이 미성년자 성추행 혐의로 파면된 전 칠레 주재 외교관에 대한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외교부는 칠레 주재 한국대사관에서 근무하며 현지 14살 여학생을 성추행 한 혐의를 받고 있는 박 모 참사관을 지난달 28일 대검찰청에 고발했고, 대검은 박 씨의 주소가 광주로 돼 있다며 광주지검에 해당 사건을 배당했습니다. 고발장에는 피해자 가족이 제출한 증거자료와 방송 자료 등이 함께 첨부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7-01-05
    • 고의로 차에 부딪히고서는 "휴대폰 수리비 물어내라"
      【 앵커멘트 】 운행 중인 승용차에 일부러 부딪힌 뒤 휴대폰이 부서졌다며 수리비를 가로챈 2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대부분 여성 운전자들이 범행의 표적이 됐는데 차량 블랙박스에 담긴 범행 상황, 한번 보시죠. 이계혁 기자입니다. 【 기자 】 32살 임 모 씨가 차를 몰고 골목길을 지나갑니다. 갑자기 툭하는 소리가 납니다. 이펙트 - 툭 차 밖에 있던 한 남성이 휴대폰이 부서졌다며 임 씨에게 돈을 요구합니다. ▶ 싱크 : . - "(남성) 저 액정 가는데 되게 비싸게 주
      2017-01-05
    • 희망2017 01/06 (금) 생활
      희망2017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전동평 영암군수와 군청 직원들이 668만 9,230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광주지방변호사회 순천지회 회원들이 백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kbc동부방송본부 시청자위원회 정웅길 위원장과 위원들이 백만 원을 모아 보내주셨습니다. 광주 광일고등학교 학생회에서 13만 7,000원 영암 낭주중학교 교직원과 학생들이 19만 2,070원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무안지회에서 10만 원 광주 광산구 비아동 15통 주민들이 15만 원 수완동 67통 주민
      2017-01-05
    • 희망2017 01/06 (금) 모닝
      희망2017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광일고등학교 학생회에서 13만 7,000원 영암 낭주중학교 교직원과 학생들이 19만 2,070원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무안지회에서 10만 원 광주 광산구 비아동 15통 주민들이 15만 원 수완동 67통 주민들이 5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광주 광산구 임곡동 고봉석 씨와 양석현 씨, 양병부 씨가 각각 10만 원, 임곡동 신등경로당에서 10만 3,000원 임곡동 김문철 씨가 10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임곡동 11통 주민들이
      2017-01-05
    • 차량에 손 부딪힌 뒤 "휴대폰 수리비 달라" 20대 구속
      주행 중인 차량에 고의로 손목을 부딪힌 뒤 부서진 휴대폰 수리비를 달라며 돈을 뜯어낸 20대가 구속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해 2월부터 최근까지 서행 중인 차량에 일부러 손을 부딪혀 스마트폰을 떨어뜨린 뒤 액정 수리비를 요구하는 이른바 손목치기 수법으로 운전자 150여 명에게 2천만 원을 뜯어낸 혐의로 25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피해 운전자의 80% 가량은 여성 운전자들였으며 구속된 이씨는 보험처리 대신 건당 20-30만 원 씩의 현금을 받아챙긴 것으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
      2017-01-05
    • '3억원대 절도' 가출 청소년 4명 검거
      전국을 돌며 고급 외제차와 금품을 훔친 혐의로 10대 가출 청소년 4명이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최근 두 달여 동안 고급 승용차 8대를 훔치는 등 3억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17살 정 모 군 등 2명을 구속하고, 공범 2명을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훔친 차의 번호판을 바꿔 달며 도주행각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2017-01-05
    • 세월호 참사 1000일 추모행사 다채
      세월호 참사 1천 일을 기리는 추모 행사가 주말부터 광주와전남에서 다양하게 펼쳐집니다. 광주시민상주모임과 천주교 광주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 등은 주말동안 희생자들의 영면을 기리고 조속한 인양을 촉구하는 도보순례를 가질 예정이며 참사 1천일 째인 9일에는 5.18 민주광장에서 추모문화제를 개최합니다. 7일 오후 목포평화광장에서는 1천일의 기다림 행사와 거리행진이, 9일엔 진도 팽목항에서 미수습자의 조속한 귀환과 진상 규명을 촉구하는 추모제가 각각 열립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2017-01-05
    • 끊이질 않는 농협비리.."대책은 없나?"
      【 앵커멘트 】 전남지역 일선 농협에서 각종 비리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허술한 내부통제시스템과 솜방망이 처벌이 농협 비리를 부추기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보성의 한 농협직원 38살 최모씨는 14억 원 어치의 쌀을 빼돌린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완도의 한 농협 직원은 고객 돈 6억 원을 횡령했다가 적발됐고 해남의 한 농협은 업무추진비 등을 부당하게 사용한 의혹으로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고흥의 한 영농조합대표는 농협의 허술
      2017-01-05
    • '선장 졸음운항' 자갈밭에 걸린 어선 구조
      오늘 새벽 4시 20분쯤 여수시 화정면 백야도 인근 해상에서 89톤급 어선이 해안 자갈밭으로 직진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해경은 경비함정과 구조대를 출동시켜 자갈밭에 걸려 움직이지 못하는 어선에서 선원 13명을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해경은 선장 55살 윤 모 씨가 조업을 마치고 귀항하던 중 졸음 운항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2017-01-05
    • 차량에 손 부딪힌 뒤 "휴대폰 수리비 달라" 20대 구속
      주행 중인 차량에 고의로 손목을 부딪힌 뒤 부서진 휴대폰 수리비를 달라며 돈을 뜯어낸 20대가 구속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해 2월부터 최근까지 서행 중인 차량에 일부러 손을 부딪혀 스마트폰을 떨어뜨린 뒤 액정 수리비를 요구하는 이른바 손목치기 수법으로 운전자 150여 명에게 2천만 원을 뜯어낸 혐의로 25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피해 운전자의 80% 가량은 여성 운전자들였으며 구속된 이씨는 보험처리 대신 건당 20-30만 원 씩의 현금을 받아챙긴 것으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7-01-05
    • '선장 졸음운항' 자갈밭에 걸린 어선 구조
      오늘 새벽 4시 20분쯤 여수시 화정면 백야도 인근 해상에서 89톤급 어선이 해안 자갈밭으로 직진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해경은 경비함정과 구조대를 출동시켜 자갈밭에 걸려 움직이지 못하는 어선에서 선원 13명을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해경은 선장 55살 윤 모 씨가 조업을 마치고 귀항하던 중 졸음 운항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1-05
    • 세월호 참사 1000일 추모행사 다채
      세월호 참사 1천 일을 기리는 추모 행사가 주말부터 광주와전남에서 다양하게 펼쳐집니다. 광주시민상주모임과 천주교 광주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 등은 주말동안 희생자들의 영면을 기리고 조속한 인양을 촉구하는 도보순례를 가질 예정이며 참사 1천일 째인 9일에는 5.18 민주광장에서 추모문화제를 개최합니다. 7일 오후 목포평화광장에서는 1천일의 기다림 행사와 거리행진이, 9일엔 진도 팽목항에서 미수습자의 조속한 귀환과 진상 규명을 촉구하는 추모제가 각각 열립니다.
      2017-01-05
    • 리모델링 현장서 벽돌 무너져..1명 숨져
      어제(4) 오후 3시 20분쯤 순천시 동외동의 한 건물 2층 리모델링 공사 현장에서 벽돌이 무너졌습니다. 이 사고로 작업자 51살 윤 모 씨가 벽돌에 깔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공사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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