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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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코, 광양제철소장 등 임원 인사 발표
      지난달 25일 권오준 회장을 연임 추천한 포스코 이사회가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이번 인사에서 안동일 광양제철소 소장은 포항제철소 소장으로, 김학동 포항제철소 소장은 광양제철소 소장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오는 6일 부임할 예정인 김학동 신임 광양제철소 소장은 1984년 입사해 포항제철소 품질기술부장, SNNC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습니다.
      2017-02-02
    • 희망2017 02/03 (금) 생활
      희망2017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동구 충장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백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담양읍 학동1구 여자경로당에서 10만 원 담양읍 오계1구에서 15만 원 백동2구 부흥할머니경로당에서 10만 원 담주리 주민들이 35만 원 백동 신기마을에서 10만 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담양읍 백동2구 22만 원 한국자유총연맹 담양군 여성지회 10만 원 담양군 대덕면 장동마을에서 11만 6,000원 대덕면 사창마을에서 4만 원 대덕면 용대마을 송복기 씨가 5만
      2017-02-02
    • 희망2017 02/03 (금) 모닝
      희망2017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담양읍 학동1구 여자경로당에서 10만 원 담양읍 오계1구에서 15만 원 백동2구 부흥할머니경로당에서 10만 원 담주리 주민들이 35만 원 백동 신기마을에서 10만 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담양읍 백동2구 22만 원 한국자유총연맹 담양군 여성지회 10만 원 담양군 대덕면 장동마을에서 11만 6,000원 대덕면 사창마을에서 4만 원 대덕면 용대마을 송복기 씨가 5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광주 남구 백운2동 1통에서 17만 원
      2017-02-02
    • 가족도 모르는 '황당 전입'.."실적 급급"
      【 앵커멘트 】 전남 시군의 인구늘리기 경쟁이 과열되면서 각종 불법과 부작용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공무원이 부모 동의없이 학생을 전입시키는 일까지 빚어지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에 사는 49살 김 모 씨는 최근 자녀들의 주민등록표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세대원으로 있어야 할 자녀 2명이 광양으로 전입돼 모르는 이의 세대원으로 등록돼 있었기 때문입니다. 미성년자인 자녀들이 부모 동의도 없이 누군가에 의해 무단 전출입이 이뤄진 겁니다.
      2017-02-02
    • 봄내 물씬 부추 수확 한창.. 생산량은 감소
      【 앵커멘트 】 한겨울 추위 속에서도 요즘 해남에서는 봄내음 물씬 풍기는 부추 수확이 한창입니다. 습한 날씨 탓에 생산량이 줄어든데다 특히 AI 여파로 수요까지 줄어 들면서 농가의 시름이 깊습니다 . 이계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비닐하우스 안이 생기가 뿜어져나오는 짓푸른 들판으로 변했습니다. 아낙들은 익숙한 손놀림으로 싱싱한 부추를 자르고 차곡차곡 상자에 담습니다. ▶ 인터뷰 : 이혜자 / 76세 - "이렇게 향도 좋고 그러니까 모두 서로 즐겁게
      2017-02-02
    • 여수 저수온 물고기 40만마리 폐사
      바다수온이 크게 떨어진 여수 앞 바다 양식장 물고기 폐사가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한파로 바다수온이 평년보다 3도나 낮은 4도까지 내려가면서 지난달 부터 돌산읍 군래리 양식장 11곳의 키운 지 2~3년 된 참돔 등 물고기 40만마리, 4억 9천만원 어치가 떼죽음당했다고 밝혔습니다 피해를 본 양식장 11곳 중 3곳은 보험에 들지 않아 보상도 받지 못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7-02-02
    • 검찰, 선거법 위반 권은희 의원 불구속 기소
      검찰이 국민의당 권은희 의원을 법원 결정에 따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광주지검 공안부는 지난 총선 과정에서 선거 공보물에 허위사실을 기재한 혐의로 수사를 받다 무혐의 처분을 받은 권은희 의원에 대해 법원이 재정신청을 받아들임에 따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재정신청은 검찰의 불기소 처분에 대해 고소인 또는 고발인이 타당성을 법원에 묻는 제도로, 법원이 재정신청을 받아들이면 검찰은 해당 사건을 기소해야 합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2017-02-02
    • 광주*전남 사랑의 온도탑 100도 돌파
      광주*전남 사랑의 온도탑이 모두 100도를 돌파하면서 성공적으로 모금을 마쳤습니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목표액인 42억5천만 원을 초과한 50억7천9백만 원이 모금돼 사랑의 온도탑이 119.5도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도 모금 목표액 81억 7천만 원을 초과한 94억 5749만 원을 모금해 사랑의 온도탑이 115.8도를 기록했습니다. 광주 사랑의 온도탑은 6년 연속 100도를 돌파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2017-02-02
    • 광주시청 공무원이 사무실 복도서 사망
      광주시청 소속 50대 공무원이 사무실 복도에서 쓰러져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8시쯤 광주시청 5층 복도에서 광주시감사위원회 소속 55살 주 모 씨가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1시간여 만에 숨졌습니다. 주 씨는 시 감사위원회에 근무하면서 잦은 야근과 휴일 근무 등으로 업무가 많았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2017-02-02
    • 여수시, 관광객 1,400만명 유치 목표
      제주 못지 않은 해양관광도시로 거듭난 여수시가 올해 관광객 목표를 지난해보다 100만명이 많은 1,400만명으로 설정했습니다. 여수시는 이를 위해 관광과 회의가 결합한 마이스산업 활성화와 단체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서고 여수밤바다를 주제로 한 낭만버스킹 등의 문화콘텐츠를 한층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시내 주요 지점에 여행자센터를 확대 운영하고 게스트하우스와 카페촌, 맛집 등을 연계한 여행자 거리도 조성할 계획입니다.
      2017-02-02
    • 검찰, 선거법 위반 권은희 의원 불구속 기소
      검찰이 국민의당 권은희 의원을 법원 결정에 따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광주지검 공안부는 지난 총선 과정에서 선거 공보물에 허위사실을 기재한 혐의로 수사를 받다 무혐의 처분을 받은 권은희 의원에 대해 법원이 재정신청을 받아들임에 따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재정신청은 검찰의 불기소 처분에 대해 고소인 또는 고발인이 타당성을 법원에 묻는 제도로, 법원이 재정신청을 받아들이면 검찰은 해당 사건을 기소해야 합니다.
      2017-02-02
    • 광주*전남 사랑의 온도탑 100도 돌파
      광주*전남 사랑의 온도탑이 모두 100도를 돌파하면서 성공적으로 모금을 마쳤습니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목표액인 42억5천만 원을 초과한 50억7천9백만 원이 모금돼 사랑의 온도탑이 119.5도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도 모금 목표액 81억 7천만 원을 초과한 94억 5749만 원을 모금해 사랑의 온도탑이 115.8도를 기록했습니다. 광주 사랑의 온도탑은 6년 연속 100도를 돌파했습니다.
      2017-02-02
    • 광주시청 공무원이 사무실 복도서 사망
      광주시청 소속 50대 공무원이 사무실 복도에서 쓰러져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8시쯤 광주시청 5층 복도에서 광주시감사위원회 소속 55살 주 모 씨가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1시간여 만에 숨졌습니다. 주 씨는 시 감사위원회에 근무하면서 잦은 야근과 휴일 근무 등으로 업무가 많았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7-02-02
    • 무허가 실뱀장어 조업 어민 3명 검거
      허가를 받지 않고 실뱀장어를 잡은 어민 3명이 붙잡혔습니다.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해남군 화원면 매월리 앞바다에서 허가 없이 어구를 이용해 실뱀장어를 잡은 혐의로 68살 김 모 씨 등 어민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 등은 무허가 조업 사실은 인정했지만 적발 전까지 실뱀장어를 잡지는 못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17-02-02
    • 자동세차기 차량 파손 갈등 잇따라
      【 앵커멘트 】 최근 주유소 자동세차기 사용을 둘러싸고 업주와 고객 간의 갈등이 잦아지고 있습니다. 갈등을 조정할 수 있는 규정이나 기관이 없다 보니 피해를 당할 경우 직접 소송을 제기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신민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1월 주부 이 모 씨는 광주의 한 주유소에서 자동세차기를 이용했습니다. 세차기에 차량을 올린 뒤 갑자기 차가 선로를 벗어나 구입한 지 1년도 채 안된 차량이 손상을 입었습니다. 이 씨는 주유소 업주와 보험사에
      2017-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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