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검찰, 의약계 뇌물 사건 연루 경찰 서장 체포
      【 앵커멘트 】 의약계 뇌물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현직 경찰서장을 체포했습니다. 전직 세무공무원과 의약품 도매업자를 구속한 데 이어 현직 경찰서장까지 체포하면서 검찰의 의약품 뇌물 사건 수사가 크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전남지방경찰청 소속 서 모 총경은 의약품 도매업자 정 모 씨로부터 수 백만 원의 금품을 받고 수사 편의를 봐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금품을 받을 당시 서 모 서장은 광주지방경찰청 수사과장이었고 수사과에서는 정 씨가 연루된 의약계 리
      2017-03-23
    • 고흥 미역귀, 일본 첫 수출
      고흥에서 생산되는 해조류, 미역귀가 일본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고흥군은 거금도 앞 바다에서 수확되는 미역의 머리인 미역귀 76톤, 1억 6천여만 원어치를 일본의 식품회사인 도카이덴푼으로 첫 수출했다고 밝혔습니다. 군은 미역귀 이외에 염장미역과 마른 김 등의 일본 수출도 타진하고 있습니다.
      2017-03-23
    • 전남도민체전 다음달 4일, 여수서 개막
      전라남도체육대회가 다음달 여수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56번째를 맞는 이번 전남체전은 도내 22개 시·군에서 21개 종목, 선수와 임원 7000명이 참가한 가운데 다음달 20일부터 나흘 동안의 일정으로 여수시내 11개 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여수시는 50억 원을 들여 경기장을 개보수하고 도로를 정비하는 등 성공적인 체전준비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2017-03-23
    • [LTE]세월호와 바지선 부딪힘 현상.. 작업 지연
      【 앵커멘트 】 세월호 선체가 수면위로 모습을 드러낸데 이어 목표인 수면 위 13m까지 올리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세월호 선체와 바지선 사이에 일부 부딪힘 현상이 일어나면서 작업 일정이 다소 지연되고 있습니다. 현장 연결해 자세한 인양 상황 알아봅니다. 신민지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 네, 저는 지금 팽목항에 나와 있습니다. 어제밤부터 시작된 세월호 인양 작업은 큰 어려움이 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PAN) 세월호 선체는 오후 5시 현재,
      2017-03-23
    • 진도 팽목항, 전국 각지서 추모객 몰려들어
      세월호 선체가 침몰 모습을 드러내면서 진도 팽목항에는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진도 팽목항과 세월호 분향소에는 인양 소식을 듣고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추모객들이 방문해 미수습자들이 하루 빨리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기원하는 한편, 선체 인양과 함께 진상 규명도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안희정 충남지사도 팽목항을 찾아 위기에 제대로 대응하는 정부를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2017-03-23
    • "세월호 조사위에 미수습자 가족 대변 위원 포함해야"
      세월호 선체가 본격 인양되면서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의 인적구성에 미수습자 가족에게도 추천권을 달라는 요구가 나왔습니다. 미수습자 가족들은 기자회견을 갖고 미수습자의 수습이 가장 큰 과제인 만큼 미수습자 가족의 입장을 대변해줄 인물을 선체 조사위에 추천할 기회를 달라고 여*야 정치권에 촉구했습니다. 가족들은 "여*야가 합의안 인적 구성을 보면 정당 추천 5명과 유가족 대표 추천 3명으로 돼 있어 소수인 미수습자 가족들의 입장이 반영되지 않을 우려가 크다고 주장했습니다.
      2017-03-23
    • 광주 제석산 구름다리서 20대 남녀 잇따라 극단 선택
      광주 제석산 구름다리에서 20대 남녀가 잇따라 뛰어내려 숨졌습니다. 어제 새벽 2시 25분쯤 광주 남구 제석산 구름다리에서 25살 김 모씨가 투신 자살한 데 이어 어제 밤 9시 15분쯤 같은 장소에서 26살 이 모 여인이 뛰어내려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경찰은 연인 사이인 김씨와 이씨가 금전과 이성 문제로 어려움을 겪었다는 주변사람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투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3-23
    • 검찰, 의약계 뇌물사건 연루 경찰 서장 체포
      금품을 받고 의약계 리베이트 사건 수사의 편의를 봐준 혐의로 전남의 한 경찰서 서장이 체포됐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지난해 광주지방경찰청 수사과장으로 근무하면서 의료품 도매업자로부터 금품을 받고 사건 편의를 봐준 혐의로 전남지방경찰청 소속 서 모 총경을 어젯밤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경찰은 관련 혐의에 대해 내사를 벌였지만 무혐의 처분했습니다.
      2017-03-23
    • [저녁용 LTE] 이 시각 동거차도
      【 앵커멘트 】 그럼 이번에는 세월호 인양 현장과 가까운 동거차도 연결해 보겠습니다. 유가족과 주민들은 수면 위로 점점 모습을 드러내는 세월호 소식에 촉각을 곤두세우며 남은 인양도 순조롭게 끝나길 바라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이동근 기자! 【 기자 】 네, 진도 동거차도에 나와 있습니다. 이틀째를 맞은 세월호 인양 현장은 한층 더 분주해진 모습입니다. 이곳은 인양 현장과 1.2km 떨어져 있는데요, (vcr) 카메라 근접 촬영을 통해 점
      2017-03-23
    • 정오용)수면 위로 드러난 세월호...인양작업 속도
      【 앵커멘트 】 세월호 선체가 오늘 새벽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현재는 선체 자세를 조정하는 작업이 이뤄지고 있어 13미터 인양은 예상보다 늦은 오후 늦게나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정경원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세월호 선체가 오늘 새벽 3시 45분쯤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침몰 1073일 만입니다. 어젯밤 8시 50분쯤 세월호 본격 인양이 시작됐고, 7시간 만에 선체 일부가 육안으로 첫 관측됐습니다. 1시간쯤 뒤, 세월호 측면 전체가 수면 위로 올라왔습니다.
      2017-03-23
    • 12시 뉴스 선상 LTE>이 시각 인양 현장
      【 앵커멘트 】 1073일, 3년의 기다림 끝에 세월호가 수면 위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미수습자 가족과 희생자 유가족들은 배를 타고 사고 해역에 가 인양 작업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인양 해역 부근에 취재 기자 연결하겠습니다. 이준호 기자! 【 기자 】 네, 저는 지금 진도 맹골수도 해상에 나와 있습니다. 인양 작업 현장에서 약 천 8백 미터 정도 떨어진 곳입니다. 바람과 파도는 아직까지는 잔잔한 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vcr) 인양작업은
      2017-03-23
    • [중계차-가안]3년 만에 모습 드러낸 세월호
      【 앵커멘트 】 세월호가 오늘 새벽 3시 45분쯤 마침내 수면 위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본인양에 착수한 지 8시간, 진도 맹골수도에 갇힌 지 무려 3년 만입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정의진 기자! (기자)네 팽목항에 나와있습니다. (앵커)인양 소식 전해주시죠. 【 기자 】 네, 날이 밝으면서 이곳 진도 팽목항에는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세월호가 마침내 수면 위로 모습을 드러낸 사실이 전해졌기 때문입니다. 날씨도 좋아 인양작업은
      2017-03-23
    • [모닝 LTE]이시각 동거차도
      【 앵커멘트 】 세월호 인양 현장과 가장 가까운 동거차도에서도 수면 위로 떠오른 세월호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뜬 눈으로 밤을 지샌 유가족들은 앞으로 남은 인양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돼 꼭 성공할 수 있길 바라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이동근 기자! 【 기자 】 네, 진도 동거차도에 나와 있습니다. 날이 밝으면서 인양 현장은 한층 더 분주해진 모습입니다. 세월호 선체가 수면 위로 떠오르기 시작했다는 소식에 이곳 동거차도 야산 정상도 유가족과 취재진들이
      2017-03-23
    • "한명도 빠짐 없이 돌아와다오"
      【 앵커멘트 】 오늘 누구보다 떨리는 마음으로 인양작업을 지켜본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미수습자 9명의 가족들일 텐데요, 3년이라는 긴 기다림 끝에 찾아온 인양 시도에 하루종일 희망과 불안감이 교차했습니다. 이준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동생과 조카가 차디찬 바다 속에서 나오기만을 기다리는 권오복 씨, 사랑하는 딸 은화를 하루도 잊지 못하는 이금희 씨. 아직 가족을 만나지 못한 미수습자 가족들은 인양이 시도된다는 소식에 밤잠을 이룰 수 없
      2017-03-22
    • [중계차]3년 만의 세월호 인양.. 본 인양 임박
      【 앵커멘트 】 남>3년 만에 세월호 인양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예상보다 진행 속도가 더디기는 하지만 바닥에 있던 선체를 1미터 들어올리는데는 성공했습니다. 여>본인양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이는데요, 현장의 취재기자 연결합니다.이계혁 기자~ (기자) 네, 저는 진도 팽목항에 나와있습니다. (앵커) 인양 소식 전해주시죠. 【 기자 】 네, 이곳은 현재 바람이 많이 잦아들었습니다. 파도도 잔잔합니다. CAM2 오전 10시부터 인양 시험에 나섰던
      201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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