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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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문화유산 화순 고인돌 유적지, 선사 체험장 개장
      화순 고인돌 유적지에 선사 체험장이 문을 열었습니다. 화순군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화순 고인돌 유적지에 55억 원을 들여 선사시대 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고인돌 선사체험장' 만들었습니다. 선사인들이 살았던 움집 25동이 복원된 체험장에서는 선사인들의 어로ㆍ 농경 생활 등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2018-04-13
    • 교통사고 잇따라...1명 사망ㆍ19명 부상
      교통사고가 잇따라 1명이 숨지고 19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5시쯤 목포시 상동 버스터미널 앞 교차로에서 56살 한 모씨의 승합차와 30살 김 모씨의 승용차가 충돌해 승합차에 타고 있던 74살 나 모 씨가 숨지고 11명이 다쳤습니다. 오전 10시 40분쯤에는 진도군 진도읍의 한 교차로에서 48살 김 모씨의 1톤 화물차와 45살 박 모 씨가 몰던 어린이집 통학차량이 충돌하면서 교사와 어린이 등 8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2018-04-13
    • 교통사고 잇따라...1명 사망ㆍ19명 부상
      교통사고가 잇따라 1명이 숨지고 19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5시쯤 목포시 상동 버스터미널 앞 교차로에서 56살 한 모씨의 승합차와 30살 김 모씨의 승용차가 충돌해 승합차에 타고 있던 74살 나 모 씨가 숨지고 11명이 다쳤습니다. 오전 10시 40분쯤에는 진도군 진도읍의 한 교차로에서 48살 김 모씨의 1톤 화물차와 45살 박 모 씨가 몰던 어린이집 통학차량이 충돌하면서 교사와 어린이 등 8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2018-04-13
    • 이웃 여성 2명 성폭행ㆍ살해 30대 징역 40년
      섬마을에서 이웃 여성 2명을 성폭행하고 살해한 30대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제11형사부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의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31살 박 모 씨에 대해 징역 40년을 선고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해 8월 전남 신안의 한 섬마을에서 77살 노인을 성폭행 하려고 침입했다 저항하자 살해하고, 앞서 2014년에도 같은 마을에 사는 40대 여성을 성폭행한 뒤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18-04-13
    • 이웃 여성 2명 성폭행ㆍ살해 30대 징역 40년
      섬마을에서 이웃 여성 2명을 성폭행하고 살해한 30대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제11형사부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의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31살 박 모 씨에 대해 징역 40년을 선고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해 8월 전남 신안의 한 섬마을에서 77살 노인을 성폭행 하려고 침입했다 저항하자 살해하고, 앞서 2014년에도 같은 마을에 사는 40대 여성을 성폭행한 뒤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18-04-13
    • 신안 어선 충돌사고 낸 화물선 선장 긴급체포
      어선과 충돌해 사망사고를 낸 화물선 선장이 긴급체포됐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오늘(13일) 목포 해경전용부두로 입항한 탄자니아 화물선 선장 64살 김 모 씨를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체포했습니다. 김 씨는 교신채널을 제때 변경하지 않고 운항하다 관제센터의 교신을 듣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어제 새벽 0시 40분쯤 신안군 흑산면 매물도 인근 해상에서 15톤급 어선이 탄자니아 화물선에 부딪혀 3명이 숨지고 3명이 실종됐습니다.
      2018-04-13
    • 5.18 문학상, 이종형 '꽃보다 먼저 다녀간 이름들'
      올해 5.18 문학상 수상자로 이종형 시인의 시집 '꽃보다 먼저 다녀간 이름들'이 선정됐습니다. 제주 4.3 사건을 다룬 시집 '꽃보다 먼저 다녀간 이름들'은 역사적 현재성과 문학성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5.18문학상 시상식은 다음달 19일 5.18 기록관 대강당에서 열립니다.
      2018-04-13
    • 5.18 문학상, 이종형 '꽃보다 먼저 다녀간 이름들'
      올해 5.18 문학상 수상자로 이종형 시인의 시집 '꽃보다 먼저 다녀간 이름들'이 선정됐습니다. 제주 4.3 사건을 다룬 시집 '꽃보다 먼저 다녀간 이름들'은 역사적 현재성과 문학성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5.18문학상 시상식은 다음달 19일 5.18 기록관 대강당에서 열립니다.
      2018-04-13
    • 5.18 문학상, 이종형 '꽃보다 먼저 다녀간 이름들'
      올해 5.18 문학상 수상자로 이종형 시인의 시집 '꽃보다 먼저 다녀간 이름들'이 선정됐습니다. 제주 4.3 사건을 다룬 시집 '꽃보다 먼저 다녀간 이름들'은 역사적 현재성과 문학성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5.18문학상 시상식은 다음달 19일 5.18 기록관 대강당에서 열립니다.
      2018-04-13
    • 광주ㆍ전남경찰청, 선거사범 수사상황실 개소
      지방선거를 60여 일 앞두고 선거범죄를 단속하기 위한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이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와 전남지방경찰청은 선거범죄 첩보를 수집하고, 선거와 당내 경선에서 발생한 불법행위 등을 철저히 단속하는 등 선거치안 확보를 위한 24시간 단속체제에 돌입했습니다. 경찰은 금품선거와 흑색선전, 여론조작 등을 반드시 척결해야 할 5대 선거범죄로 규정하고,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정하게 수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8-04-13
    • 세월호 4주기 앞두고 추모행사 이어져
      세월호 참사 4주기를 맞아 광주ㆍ전남 곳곳에서 희생자를 추모하는 행사가 잇따라 개최됩니다. 내일(14일)부터 광주 5.18 민주광장에는 세월호 희생자들을 기리는 분향소가 설치돼 운영되며, 오후에는 청소년 촛불문화제가, 4주기인 16일에는 '기억하라 행동하라'를 주제로 추모 문화제가 열립니다. 세월호가 거치된 목포신항에서는 일요일인 15일 기억문화제가 열려 유가족을 위로하고, 16일에는 진도실내체육관과 진도항에서 미수습자의 온전한 귀환을 바라는 행사가 이어집니다.
      2018-04-13
    • 세월호 4주기 앞두고 추모행사 이어져
      세월호 참사 4주기를 맞아 광주ㆍ전남 곳곳에서 희생자를 추모하는 행사가 잇따라 개최됩니다. 내일(14일)부터 광주 5.18 민주광장에는 세월호 희생자들을 기리는 분향소가 설치돼 운영되며, 오후에는 청소년 촛불문화제가, 4주기인 16일에는 '기억하라 행동하라'를 주제로 추모 문화제가 열립니다. 세월호가 거치된 목포신항에서는 일요일인 15일 기억문화제가 열려 유가족을 위로하고, 16일에는 진도실내체육관과 진도항에서 미수습자의 온전한 귀환을 바라는 행사가 이어집니다.
      2018-04-13
    • 교차로서 승합차-승용차 충돌...12명 사상
      교차로에서 승합차와 승용차가 충돌해 1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5시쯤 목포시 상동 버스터미널 앞 교차로에서 56살 한 모씨의 승합차와 30살 김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충돌해 승합차에 타고 있던 74살 나 모 씨가 숨지고 김 씨 등 11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두 차량이 교차로에서 직진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4-13
    • 세월호 4주기 추모.."이제는 진실 밝혀져야"
      【 앵커멘트 】 세월호 참사 4주기가 사흘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광주의 한 중학교 학생들이 세월호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한 행사를 직접 마련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간이 분향소부터, 노란 종이배까지. 세월호를 기억하는 마음이 곳곳에 자리한 학교에 특별한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생존자 김성묵 씨와 희생자 고 임경빈 군의 어머니 전인숙 씹니다. 이들은 아직도 세월호의 진실에 닿지 않았다며, 진실을 밝히기 위해 학생들이 힘을 실어 달라고 말했습니다. ▶ 싱크
      2018-04-13
    • 세월호 4주기, 이제는 진실 밝혀져야
      【 앵커멘트 】 세월호 참사 4주기가 사흘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광주의 한 중학교 학생들이 세월호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한 행사를 직접 마련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간이 분향소부터, 노란 종이배까지. 세월호를 기억하는 마음이 곳곳에 자리한 학교에 특별한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생존자 김성묵 씨와 희생자 고 임경빈 군의 어머니 전인숙 씹니다. 이들은 아직도 세월호의 진실에 닿지 않았다며, 진실을 밝히기 위해 학생들이 힘을 실어 달라고 말했습니다. ▶ 싱크
      2018-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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