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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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광주시 친환경차 용역 입찰 개입 '무혐의'
      광주시 감사위원회가 수사의뢰한 미래형 자동차 투자유치 입찰 개입 의혹에 대해 검찰이 무혐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광주지검은 광주시가 친환경 자동차 유치 관련 법률 자문 용역을 선정한 과정에 대해 내사를 벌였지만, 심사기준이나 배점 등이 불공정하다고 판단하기는 어려웠다며 내사 종결했습니다. 지난 4월 광주시 감사위원회는 일부 감사위원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수사를 의뢰했지만, 검찰이 무혐의 처분을 내리면서 무리한 감사였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2018-07-11
    • 검찰, 광주시 친환경차 용역 입찰 개입 '무혐의'
      광주시 감사위원회가 수사의뢰한 미래형 자동차 투자유치 입찰 개입 의혹에 대해 검찰이 무혐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광주지검은 광주시가 친환경 자동차 유치 관련 법률 자문 용역을 선정한 과정에 대해 내사를 벌였지만, 심사기준이나 배점 등이 불공정하다고 판단하기는 어려웠다며 내사 종결했습니다. 지난 4월 광주시 감사위원회는 일부 감사위원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수사를 의뢰했지만, 검찰이 무혐의 처분을 내리면서 무리한 감사였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2018-07-11
    • 대형 탱크로리 넘어지며 아스팔트유 유출
      대형 탱크로리가 넘어지며 아스팔트유가 유출돼 경찰 등이 방제에 나섰습니다. 오늘 새벽 5시 50분쯤 장성군 장성읍의 한 도로에서 67살 엄 모 씨의 45톤 탱크로리가 넘어지면서 아스팔트유 8톤이 도로로 쏟아져 경찰과 장성군 등이 방제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굽은 도로를 달리던 탱크로리가 왼쪽으로 넘어진 것으로 보고, 방제를 마치는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2018-07-11
    • 구례 초등학교 교실서 40대 교사 숨진 채 발견
      초등학교 교실에서 40대 교사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후 1시쯤 구례군 한 초등학교 교실에서 44살 A 교사가 숨져 있는 것을 학생과 동료 교사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구례경찰서는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교사를 발견한 학생들을 상대로 심리 치료를 하기로 했습니다.
      2018-07-11
    • 구례 초등학교 교실서 40대 교사 숨진 채 발견
      초등학교 교실에서 40대 교사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후 1시쯤 구례군 한 초등학교 교실에서 44살 A 교사가 숨져 있는 것을 학생과 동료 교사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구례경찰서는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교사를 발견한 학생들을 상대로 심리 치료를 하기로 했습니다.
      2018-07-11
    • 커피공세 밀린 보성녹차 '위기'.."고급화-세계화로"
      【 앵커멘트 】 커피공세에 밀려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보성녹차가 본격적인 반격에 나섰습니다. 고급화와 세계화를 통해 제 2의 부흥을 꾀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녹차밭이 나무와 잡초로 뒤덮힌 채 방치돼 있습니다. 녹차 수요가 크게 감소하고 농민들이 고령화되면서 녹차 농사를 포기하는 농가가 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인터뷰 : 최영기 / 녹차 재배 농민 - "녹차밭이 노령화로 인해서 많이 감소되고 있습니다. 작업인력이 부족하니까 여러가지 생산하는데도 지장을 초래하고
      2018-07-11
    • 끊이지 않는 고압송전탑 논란
      【 앵커멘트 】 고압 송전탑 설치와 이전을 둘러싸고 갈등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산단 조성이나 아파트 신축을 위해서는 필요한 작업인데요. 인근 주민들은 건강과 환경에 악영향을 준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광주시 광산구의 한 마을입니다. 한전은 오는 2020년부터 빛그린산단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이 마을부터 산단까지 14km 구간에 송전탑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이르면 올해 말부터 154kv 고압 송전탑 33개를 설치하는데, 이들 송전탑 반경 700m 안
      2018-07-11
    • 여학생 성추행 혐의 前 고교 교장 구속
      여학생들을 성추행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전직 고등학교 교장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은 광주의 한 고등학교 전 교장 임 모 씨에 대해 피해자 수가 많고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임 씨는 학생들을 지도하는 과정에서 다수의 여학생들에게 불필요한 신체접촉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8-07-11
    • 여학생 성추행 혐의 前 고교 교장 '구속'
      여학생들을 성추행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전직 고등학교 교장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은 광주의 한 고등학교 전 교장 임 모 씨에 대해 피해자 수가 많고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임 씨는 학생들을 지도하는 과정에서 다수의 여학생들에게 불필요한 신체접촉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8-07-11
    • '취업 사기 피의자 도피 개입 의혹' 경찰 간부 직위해제
      기아차 취업사기 피의자의 도피를 도운 의혹을 받고 있는 경찰 간부가 직위해제 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채용사기 혐의로 구속된 전 기아차 노조 부지회장 48살 황 모 씨의 도피 과정에 도움을 준 의혹을 받고 있는 여수경찰서 소속 김 모 경정을 직위해제 했습니다. 기아차 채용사기 사건을 담당한 광주지방경찰청은 이번주 안에 김 경정을 불러 도피 과정에 도움을 줬는지 등에 대해 수사할 계획입니다.
      2018-07-11
    • 잠 못 이루는 밤..열대야의 계절
      【 앵커멘트 】 어젯밤, 더위 때문에 잠 들기 어려웠던 분들 많으실 텐데요, 한낮의 더위가 밤까지 식지 않는 열대야는 이번주부터 본격화 될 전망입니다. 전현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늦은 밤, 조금만 움직여도 옷은 땀으로 흥건해지고, 반려견은 더위를 이기지 못하고 거칠게 숨을 몰아 쉽니다. 시민들은 가족, 지인들과 함께 더위를 식히러 호수 공원으로 향했습니다.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지만, 더위를 달래기는 역부족입니다. ▶ 인터뷰 : 조미화 / 광주시 수완동 - "날씨가 너무 더워서
      2018-07-11
    • 커피공세 밀린 보성녹차 '위기'.."고급화-세계화로"
      【 앵커멘트 】 커피공세에 밀려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보성녹차가 본격적인 반격에 나섰습니다. 고급화와 세계화를 통해 제 2의 부흥을 꾀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녹차밭이 나무와 잡초로 뒤덮힌 채 방치돼 있습니다. 녹차 수요가 크게 감소하고 농민들이 고령화되면서 녹차 농사를 포기하는 농가가 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인터뷰 : 최영기 / 녹차 재배 농민 - "녹차밭이 노령화로 인해서 많이 감소되고 있습니다. 작업인력이 부족하니까 여러가지 생산하는데도 지장을 초래하고
      2018-07-10
    • 영산강청, 환경일자리 토크콘서트 개최
      환경 분야 일자리에 대해 청년들과 소통하는 토크콘서트가 열렸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환경일자리, 희망을 보다'를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열고, 환경 분야 진로와 취업준비 전략에 대해 청년들과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또 자기소개서 작성과 모의면접, 현장실습교육 등으로 구성된 e-사람 양성과정을 오는 26일까지 진행하며 청년들의 취업준비를 돕기로 했습니다.
      2018-07-10
    • 최웅ㆍ신우식 등 5.18 진압 관련자 표창 취소
      5.18 민주화운동 진압 관련자들에게 줬던 표창이 박탈됩니다. 행정안전부는 최웅 5.18 당시 11공수여단장과 신우식 7공수여단장 등 5.18 진압 관련자 7명과 2개 단체에 수여된 대통령과 국무총리 표창을 모두 취소하기로 의결했습니다. 앞서 5.18 진압 관련자 68명에 대한 훈장과 포장은 5.18민주화운동특별법으로 취소됐지만, 대통령과 국무총리 표창은 규정이 없다는 이유로 그동안 취소되지 않았습니다.
      2018-07-10
    • 최웅ㆍ신우식 등 5.18 진압 관련자 표창 취소
      5.18 민주화운동 진압 관련자들에게 줬던 표창이 박탈됩니다. 행정안전부는 최웅 5.18 당시 11공수여단장과 신우식 7공수여단장 등 5.18 진압 관련자 7명과 2개 단체에 수여된 대통령과 국무총리 표창을 모두 취소하기로 의결했습니다. 앞서 5.18 진압 관련자 68명에 대한 훈장과 포장은 5.18민주화운동특별법으로 취소됐지만, 대통령과 국무총리 표창은 규정이 없다는 이유로 그동안 취소되지 않았습니다.
      201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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