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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섬기획5] '4개의 섬, 4개의 색깔' 신안 자은*암태*팔당*안좌
      【 앵커멘트 】 남도의 가볼만한 섬을 소개하는 시간, 오늘은 신안의 네 개 섬-'자은*암태*팔당*안좌'섬을 찾아갑니다. 연도교 덕분에 하나의 섬이 된 이 섬들은 각각 색다른 매력으로 관광객들을 유혹하고 있는데요 박성호 기자가 소개합니다. 【 기자 】 신안 송공항에서 30여분 가량 배를 타고 들어가면 다리로 연결된 작은 섬 4개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백사장이 많아 해수욕장이 9개나 있는 자은도는 올 여름 두 곳을 개방했습니다. 분계해수욕장에 가면 해수욕은 물론 주변에서 매를 닮은 응암산과 소의 뿔을 닮은
      2018-07-15
    • [섬기획5] '4개의 섬, 4개의 색깔' 신안 자은*암태*팔당*안좌
      【 앵커멘트 】 남도의 가볼만한 섬을 소개하는 시간, 오늘은 신안의 네 개 섬-'자은*암태*팔당*안좌'섬을 찾아갑니다. 연도교 덕분에 하나의 섬이 된 이 섬들은 각각 색다른 매력으로 관광객들을 유혹하고 있는데요 박성호 기자가 소개합니다. 【 기자 】 신안 송공항에서 30여분 가량 배를 타고 들어가면 다리로 연결된 작은 섬 4개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백사장이 많아 해수욕장이 9개나 있는 자은도는 올 여름 두 곳을 개방했습니다. 분계해수욕장에 가면 해수욕은 물론 주변에서 매를 닮은 응암산과 소의 뿔을 닮은
      2018-07-15
    • 광주 36.1도.."올 들어 가장 더웠다"
      【 앵커멘트 】 휴일인 오늘, 하루 종일 가만히 있어도 푹푹 찌는 찜통 더위가 이어졌는데요. 오늘 광주의 낮 기온이 올 들어 가장 높은 36.1도를 기록했습니다. 폭염 특보도 광주전남 18개 시군으로 확대됐는데요 이번 주에도 35도를 웃도는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오늘 올 들어 가장 더웠습니다. 구례 36.2도, 광주 36.1도, 담양 35.3도 등으로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에서 올여름 최고 기온을 갈아치웠습니다. 오늘 오후 2시를 기해 광주·전남 18개
      2018-07-15
    • '고3 시험지 유출' 학부모·행정실장 출국금지 신청
      광주 한 고등학교의 기말고사 시험지 유출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해당 학부모와 행정실장에 대해 출국금지를 신청했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시험문제를 유출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광주 모 고등학교 행정실장 58살 김 모 씨와 유출을 부탁한 학부모 52살 신 모 씨에 대한 출국금지를 법무부에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행정실장 김 씨는 학교운영위원장인 신 씨의 부탁을 받고 지난 2일 오후 학교 행정실에 보관 중이던 3학년 기말고사용 시험지를 빼내 복사본을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8-07-15
    • 경찰 '고3 시험지 유출' 학부모·행정실장 출국금지 신청
      광주 한 고등학교의 기말고사 시험지 유출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해당 학부모와 행정실장에 대해 출국금지를 신청했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시험문제를 유출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광주 모 고등학교 행정실장 58살 김 모 씨와 유출을 부탁한 학부모 52살 신 모 씨에 대한 출국금지를 법무부에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행정실장 김 씨는 학교운영위원장인 신 씨의 부탁을 받고 지난 2일 오후 학교 행정실에 보관 중이던 3학년 기말고사용 시험지를 빼내 복사본을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8-07-15
    • 경찰 '고3 시험지 유출' 학부모·행정실장 출국금지 신청
      광주 한 고등학교의 기말고사 시험지 유출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해당 학부모와 행정실장에 대해 출국금지를 신청했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시험문제를 유출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광주 모 고등학교 행정실장 58살 김 모 씨와 유출을 부탁한 학부모 52살 신 모 씨에 대한 출국금지를 법무부에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행정실장 김 씨는 학교운영위원장인 신 씨의 부탁을 받고 지난 2일 오후 학교 행정실에 보관 중이던 3학년 기말고사용 시험지를 빼내 복사본을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8-07-15
    • 해수부-디오션리조트, 해양안전체험시설 운영
      호남 유일의 해양수산부 지정 해양안전체험시설이 여수에서 운영됩니다. 해양수산부와 여수디오션리조트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가상현실 VR 해양안전교육과 생존수영, 체온유지, 구명뗏목 작동 방법 등 다양한 해양안전체험을 디오션워터파크에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해수부는 용인 케리비안베이와 천안 상록리조트, 여수디오션워터파크를 해양안전체험교육장으로 선정했습니다.
      2018-07-15
    • 안선주 프로, 여수서 유소년 골프 레슨
      일본여자프로골프 한국인 최다 우승자인 안선주 선수가 지역 유소년들을 대상으로 골프레슨을 펼쳤습니다. 일본여자프로골프 JLPG에서 한국인 최다인 26승을 기록한 안선주 프로는 여수씨티파크 골프장을 찾아 지역 내 골프 유망주들을 대상으로 일대일 골프레슨을 진행했습니다. 여수씨티파크골프장은 골프 유망주 발굴을 위해 해마다 프로골퍼 초청 무료레슨을 실시해 오고 있습니다.
      2018-07-15
    • 여름방학 결식 우려 아동에 급식 지원
      여름방학 기간 결식 우려 아동 만 5천여 명에게 급식이 지원됩니다. 광주시는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29일까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아동과 한부모가족지원법 보호대상 아동, 긴급복지지원법에 따른 지원대상 아동 등 만 5천 797명에게 급식 전자카드를 지급해, 일반음식점과 복지관 급식시설 등 급식제공 기관 천 176곳을 통해 급식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습니다.
      2018-07-15
    • 여름방학 결식 우려 아동에 급식 지원
      여름방학 기간 결식 우려 아동 만 5천여 명에게 급식이 지원됩니다. 광주시는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29일까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아동과 한부모가족지원법 보호대상 아동, 긴급복지지원법에 따른 지원대상 아동 등 만 5천 797명에게 급식 전자카드를 지급해, 일반음식점과 복지관 급식시설 등 급식제공 기관 천 176곳을 통해 급식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습니다.
      2018-07-15
    • 여름방학 결식 우려 아동에 급식 지원
      여름방학 기간 결식 우려 아동 만 5천여 명에게 급식이 지원됩니다. 광주시는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29일까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아동과 한부모가족지원법 보호대상 아동, 긴급복지지원법에 따른 지원대상 아동 등 만 5천 797명에게 급식 전자카드를 지급해, 일반음식점과 복지관 급식시설 등 급식제공 기관 천 176곳을 통해 급식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습니다.
      2018-07-15
    • "공항에 폭탄" 허위신고한 50대 실형
      공항에 폭탄이 있다고 허위 신고를 한 50대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9단독은 지난 5월 광주공항에 폭탄이 있다고 허위 신고를 해 항공기 운항을 지연시킨 등의 혐의로 기소된 59살 서 모 씨에 대해 징역 8월을 선고했습니다. 제주에 사는 서 씨는 당시 광주공항에서 제주행 항공권이 매진되자 홧김에 공항에 폭탄이 있다고 허위 신고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8-07-15
    • 비행기 놓치자 "공항에 폭탄" 허위신고 50대 실형
      공항에 폭탄이 있다고 허위 신고를 한 50대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9단독은 지난 5월 광주공항에 폭탄이 있다고 허위 신고를 해 항공기 운항을 지연시킨 등의 혐의로 기소된 59살 서 모 씨에 대해 징역 8월을 선고했습니다. 제주에 사는 서 씨는 당시 광주공항에서 제주행 항공권이 매진되자 홧김에 공항에 폭탄이 있다고 허위 신고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8-07-15
    • "성적 표현 건배사, 수치심 안주면 성희롱 아니다"
      성적 내용이 포함된 건배사가 참석자들에게 성적 수치심을 주지 않았다면 성희롱이 아니라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행정 1부는 순천의 한 동장으로 재직했던 김 모 씨가 순천시를 상대로 낸 불문경고처분 취소 소송에서, "지방공무원법의 품위 유지 의무 위반에 해당하는 성희롱은 성적 발언 등으로 수치심 등을 느끼는 것"으로, 당시 김 씨의 건배사는 행사 참석자들이 수치심을 느낄 정도의 성희롱으로 볼 수 없다며,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6년 여성 33명 등 모두 38명의 통장 등과 식사를 하면
      2018-07-15
    • "성적 표현 건배사, 수치심 안주면 성희롱 아냐"
      성적 내용이 포함된 건배사가 참석자들에게 성적 수치심을 주지 않았다면 성희롱이 아니라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행정 1부는 순천의 한 동장으로 재직했던 김 모 씨가 순천시를 상대로 낸 불문경고처분 취소 소송에서, "지방공무원법의 품위 유지 의무 위반에 해당하는 성희롱은 성적 발언 등으로 수치심 등을 느끼는 것"으로, 당시 김 씨의 건배사는 행사 참석자들이 수치심을 느낄 정도의 성희롱으로 볼 수 없다며,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6년 여성 33명 등 모두 38명의 통장 등과 식사를 하면
      2018-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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