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여학생 성추행 혐의 前 고교 교장 구속 기소..교사 수사
      여학생들을 성추행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전 고등학교 교장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검은 지난 2015년 5월부터 올해 봄까지 생활지도를 한다며 여학생 26명의 신체부위를 만진 혐의로 광주의 한 고등학교 전 교장 58살 임 모 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성희롱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이 학교 교사 4명에 대해서는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2018-08-01
    • 취업사기 벌인 前 기아차 노조 간부 구속 기소
      취업사기를 벌인 전 기아차 노조 간부가 구속 기소됐습니다. 광주지검은 지난 2012년 9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기아차에 취업시켜주겠다며 28명으로부터 18억 9천만 원을 챙긴 혐의로 전 기아차 노조 간부 47살 황 모 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황 씨는 인사 담당자나 고위 간부에게 부탁해 정규직 사원으로 취직시켜 줄 수 있다며 피해자들을 속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8-01
    • 취업사기 벌인 前 기아차 노조 간부 구속 기소
      취업사기를 벌인 전 기아차 노조 간부가 구속 기소됐습니다. 광주지검은 지난 2012년 9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기아차에 취업시켜주겠다며 28명으로부터 18억 9천만 원을 챙긴 혐의로 전 기아차 노조 간부 47살 황 모 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황 씨는 인사 담당자나 고위 간부에게 부탁해 정규직 사원으로 취직시켜 줄 수 있다며 피해자들을 속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8-01
    • 기록적 더위에 자연발화 추정 화재 잇따라
      기록적 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자연발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어젯밤(31일) 10시 40분쯤 여수시 화양면의 한 폐축사에서 불이 나 축사와 바로 옆 주택을 태우면서 소방서 추산 2천 3백여 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앞서 오후 2시 20분쯤에는 목포시 산정동의 한 석탄 야적장에서 불이 나 99제곱미터를 태우고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2018-08-01
    • 해경교육원 수영장서 경찰 간부 후보생 숨진 채 발견
      해경교육원 수영장에서 경찰 간부후보생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젯밤 8시 반쯤 여수시 오천동 해경교육원 수영장에서 25살 경찰 간부후보생이 수영장 바닥에서 숨져있는 것을 동료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일과를 마친 뒤 수영 연습을 했다는 동료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8-01
    • 여수서 낚시어선 암초에 좌초..낚시객 18명 모두 구조
      오늘 새벽 6시쯤 여수시 신덕동 신덕항 앞 해상에서 8.5톤급 낚싯배가 암초에 걸려 좌초됐습니다. 사고 당시 어선에는 선장과 낚시객 등 19명이 타고 있었는데, 곧바로 구조돼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여수해경은 배가 조류에 휩쓸려 암초에 얹힌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8-01
    • 차ㆍ시설물 충돌 후 승용차 불..50대 운전자 숨져
      사고가 난 승용차에 불이 붙어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31일 밤 9시 40분쯤 광주시 학운동의 한 도로에서 54살 이 모 씨의 승용차가 앞서가던 SUV 차량과 도로 시설물을 들이받은 뒤 불에 타면서 차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이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앞쪽에서 차선을 변경하던 SUV를 미처 피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8-01
    • 사고 난 승용차에 불 붙어 50대 운전자 숨져
      사고가 난 승용차에 불이 붙어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어젯밤 9시 40분쯤 광주시 학운동의 한 도로에서 54살 이 모 씨의 승용차가 앞서가던 SUV 차량과 도로 시설물을 들이받은 뒤 불에 타면서 차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이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앞쪽에서 차선을 변경하던 SUV를 미처 피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8-01
    • 폭염 속 '수확의 기쁨'..전국 첫 벼베기
      【 앵커멘트 】 올해 전국 첫 벼베기가 순천에서 진행됐습니다. 유례없는 폭염 속에서도 농민들은 수확의 기쁨을 누렸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퇴약볕이 내려쬐는 순천의 한 들녘. 가만히 서 있어도 견디기 힘든 폭염속에서 농민들은 누렇게 익은 벼를 수확하는데 여념이 없습니다. 어느새 땀은 비오듯 쏟아지고 숨은 턱턱 막힙니다. 연일 이어지는 유례없는 폭염도 수확의 기쁨을 막지 못합니다. ▶ 인터뷰 : 백인기(농민) / 순천시 해룡면 - "올해는 다른 해에 비해서 유
      2018-08-01
    • 폭염 속 '수확의 기쁨'..전국 첫 벼베기
      【 앵커멘트 】 올해 전국 첫 벼베기가 순천에서 진행됐습니다. 유례없는 폭염 속에서도 농민들은 수확의 기쁨을 누렸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퇴약볕이 내려쬐는 순천의 한 들녘. 가만히 서 있어도 견디기 힘든 폭염속에서 농민들은 누렇게 익은 벼를 수확하는데 여념이 없습니다. 어느새 땀은 비오듯 쏟아지고 숨은 턱턱 막힙니다. 연일 이어지는 유례없는 폭염도 수확의 기쁨을 막지 못합니다. ▶ 인터뷰 : 백인기(농민) / 순천시 해룡면 - "올해는 다른 해에 비해서 유
      2018-08-01
    • 주 52시간 근로제 한 달...제도 정착 험로
      【 앵커멘트 】 3백인 이상 사업장에 대한 주 52시간 근로제가 시행된 지 한 달이 됐습니다. 확인해봤더니, 공공기관조차 제대로 지키지 않고 있었습니다. 취재에 전현우 기잡니다. 【 기자 】 390여 명이 근무하는 광주 과학기술원은 지난 1일부터 주52시간 근로제 시행 대상입니다. 하지만 과기원 50여 개 건물을 관리하는 시설운영팀 교대근무자들에겐 딴 세상 이야깁니다. 직원 3명이 돌아가며 근무를 하다보니 일주일에 70시간 넘게 일하는 경우가 다반삽니다. ▶ 싱크 : 광주과학기술원 시설운영팀
      2018-08-01
    • 주 52시간 근로제 한 달...제도 정착 험로
      【 앵커멘트 】 3백인 이상 사업장에 대한 주 52시간 근로제가 시행된 지 한 달이 됐습니다. 확인해봤더니, 공공기관조차 제대로 지키지 않고 있었습니다. 취재에 전현우 기잡니다. 【 기자 】 390여 명이 근무하는 광주 과학기술원은 지난 1일부터 주52시간 근로제 시행 대상입니다. 하지만 과기원 50여 개 건물을 관리하는 시설운영팀 교대근무자들에겐 딴 세상 이야깁니다. 직원 3명이 돌아가며 근무를 하다보니 일주일에 70시간 넘게 일하는 경우가 다반삽니다. ▶ 싱크 : 광주과학기술원 시설운영팀
      2018-08-01
    • 열사병으로 쓰러진 건설근로자 숨져...온열환자 253명
      아파트 공사장에서 일하다 열사병으로 쓰러진 근로자가 숨졌습니다. 지난달 30일 낮 1시 반쯤 광주 농성동의 한 아파트 공사장에서 일하던 66살 근로자가 열사병 의심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이번 폭염으로 광주·전남에서만 온열환자가 250명을 넘어섰습니다.
      2018-07-31
    • 열사병으로 쓰러진 건설근로자 숨져...온열환자 253명
      아파트 공사장에서 일하다 열사병으로 쓰러진 근로자가 숨졌습니다. 지난달 30일 낮 1시 반쯤 광주 농성동의 한 아파트 공사장에서 일하던 66살 근로자가 열사병 의심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이번 폭염으로 광주·전남에서만 온열환자가 250명을 넘어섰습니다.
      2018-07-31
    • 폭염 속에도 '수확의 기쁨'..순천서 전국 첫 벼베기
      【 앵커멘트 】 올해 전국 첫 벼베기가 순천에서 진행됐습니다. 유례없는 폭염 속에서도 농민들은 수확의 기쁨을 누렸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퇴약볕이 내려쬐는 순천의 한 들녘. 가만히 서 있어도 견디기 힘든 폭염속에서 농민들은 누렇게 익은 벼를 수확하는데 여념이 없습니다. 어느새 땀은 비오듯 쏟아지고 숨은 턱턱 막힙니다. 연일 이어지는 유례없는 폭염도 수확의 기쁨을 막지 못합니다. ▶ 인터뷰 : 백인기(농민) / 순천시 해룡면 - "올해는 다른 해에 비해서 유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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