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빈집서 여성 속옷 훔친 40대 남성 붙잡혀
      빈집에 들어가 여성 속옷을 훔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달 28일 저녁 6시쯤 광주시 용두동의 한 주택에 침입해 여성 속옷 36점과 가방 등을 훔친 혐의로 44살 장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추가 범행이 있을 것으로 보고 여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2018-08-03
    • 영산강 녹조 확산..죽산보 수질예보 '주의'
      폭염으로 영산강 녹조가 확산되면서 죽산보의 조류경보가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됐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어제(2) 오후 5시를 기준으로 죽산보의 남조류 세포 수가 16만 2천4셀로 나타나 수질예보를 '주의'로 격상시키고, 승촌보는 '관심' 단계를 유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질예보는 평상과 관심, 주의, 경계, 심각 단계로 나뉘며, 관심 단계 이상이 내려지면 친수활동과 어패류 어획, 식용을 자제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2018-08-03
    • 영산강 녹조 확산..죽산보 수질 예보 '주의' 격상
      폭염으로 영산강 녹조가 확산되면서 죽산보의 조류경보가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됐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어제(2) 오후 5시를 기준으로 죽산보의 남조류 세포 수가 16만 2천4셀로 나타나 수질예보를 '주의'로 격상시키고, 승촌보는 '관심' 단계를 유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질예보는 평상과 관심, 주의, 경계, 심각 단계로 나뉘며, 관심 단계 이상이 내려지면 친수활동과 어패류 어획, 식용을 자제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2018-08-03
    • [다큐리포트 공존] 사회적 편견이 키운 병, 정신질환
      【 앵커멘트 】 최근 조현병 환자들의 강력 범죄가 연이어 터지면서 정신질환자 관리에 대한 경각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대부분 정신질환자들은 병력 기록이 남을까 두려워 치료를 망설이고 있고, 사회로 나서는 것은 꿈도 꾸지 못하는 게 현실입니다. 복지시설이나 관리망도 부실해 돌봄의 책임은 가족들이 모두 떠안고 있습니다. 사회적 소수자들의 삶을 들여다보는 다큐리포트 공존, 오늘은 정신질환자와 그들의 가족을 살펴봅니다. 【 기자 】 초등학생 시절 친구들의 따돌림과 괴롭힘에 시달렸던 28살 이 모 씨. 그 때
      2018-08-03
    • 해수욕장 피서객 차량 충돌 후 화재..2명 사상
      피서객이 탄 승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아 1명이 크게 다치고 1명이 숨졌습니다. 2일 저녁 8시 20분쯤 고흥군 금산면의 한 해수욕장 인근 도로에서 50살 박 모 씨가 몰던 승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아 화재가 발생하면서 운전자 박씨가 크게 다치고, 조카인 20살 박 모씨가 차에서 미쳐 빠져나오지 못해 숨졌습니다.
      2018-08-03
    • 해수욕장 찾은 피서객 교통사고.. 2명 사상
      피서객이 탄 승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아 1명이 크게 다치고 1명이 숨졌습니다. 어제(2일) 저녁 8시 20분쯤 고흥군 금산면의 한 해수욕장 인근 도로에서 50살 박 모 씨가 몰던 승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아 화재가 발생하면서 운전자 박씨가 크게 다치고, 조카인 20살 박 모씨가 차에서 미쳐 빠져나오지 못해 숨졌습니다.
      2018-08-03
    • 도박 시비 끝 지인 살해 뒤 시신 유기 50대 검거
      도박을 하다 시비가 벌어져 지인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달 31일 광주시 어룡동의 한 기원에서 68살 홍 모 씨를 때려 숨지게 한 뒤 나주시 공산면의 한 둑길에 유기한 혐의로 52살 노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노씨는 홍씨와 도박을 하다 시비가 붙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8-02
    • 지인 숨지게 한 뒤 시신 유기한 50대 남성 붙잡혀
      도박을 하다 시비가 벌어져 지인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달 31일 광주시 어룡동의 한 기원에서 68살 홍 모 씨를 때려 숨지게 한 뒤 나주시 공산면의 한 둑길에 유기한 혐의로 52살 노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노씨는 홍씨와 도박을 하다 시비가 붙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8-02
    • <8/3(금)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
      1.(광주 찾은 3인...호남 표 확보 총력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후보 3명이 광주를 찾아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호남의 지지가 전체 판세를 좌우할 것으로 보고 총력전을 펴고 있습니다. 2.("한전공대 늦추고 규모 축소"...반발) 한전이 공대 설립시기를 늦추고 규모도 대폭 축소하는 내용의 중간보고서를 내놨습니다. 지역의 기대를 외면하면서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3.('솜방망이' 처벌...성 비위 44% 복귀) 성 비위 교사들에게 솜방망이 처벌이 내려져 제식구 감싸기라는 지적입니다. 지난 6년간 광주*전
      2018-08-02
    • "더위야, 물렀거라''..'이열치열' 특전사 훈련 캠프를 가다
      【 앵커멘트 】 찜통더위에 시원한 피서를 떠나는 대신 이열치열 극기 훈련에 나선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공수부대 특전사 훈련 캠픈데요. 현장을 최선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힘찬 구호를 외친 교육생이 레펠을 타고 모형 헬기탑에서 뛰어내립니다. 강하 전 부모님과 연인에게 마음을 전하는 것도 필숩니다. 처음 해보는 특전사 훈련이 어색하지만, 성공한 뒤의 짜릿함에 무더위도 날아갑니다. ▶ 인터뷰 : 박민지 / 경북 김천 한일여고 2학년 - "뛰어내리고 나니까
      2018-08-02
    • [르뽀] 폭염에 가뭄까지..섬마을, "씻을 물도 없어요"
      【 앵커멘트 】 지독한 폭염으로 누구보다 힘겨운 사람들이 있습니다. 물 사정이 안 좋은 섬마을 사람들인데요. 마실 물은 커녕 씻을 물조차 마땅치 않아 육지에서 실어 나르는 운반급수에 하루 하루를 힙겹게 버티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가 섬마을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부두에서 물을 채운 급수선이 쉴틈없이 외딴 섬을 향해 내달립니다. 진도에서 뱃길로 1시간 반 남짓, 25가구 49명이 사는 작은 섬 독거도. 40도를 넘나드는 폭염에 비소식 마저 끊겨 섬 곳곳이 타들어 갑니다. 우물은 바닥을 드러낸
      2018-08-02
    • [섬마을 르포] '폭염에 물부족' 목마른 섬마을
      【 앵커멘트 】 지독한 폭염으로 누구보다 힘겨운 사람들이 있습니다. 물 사정이 안 좋은 섬마을 사람들인데요. 마실 물은 커녕 씻을 물조차 마땅치 않아 육지에서 실어 나르는 운반급수에 하루 하루를 힙겹게 버티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가 섬마을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부두에서 물을 채운 급수선이 쉴틈없이 외딴 섬을 향해 내달립니다. 진도에서 뱃길로 1시간 반 남짓, 25가구 49명이 사는 작은 섬 독거도. 40도를 넘나드는 폭염에 비소식 마저 끊겨 섬 곳곳이 타들어 갑니다. 우물은 바닥을 드러낸
      2018-08-02
    • [섬마을 르포] '폭염에 물부족' 목마른 섬마을
      【 앵커멘트 】 지독한 폭염으로 누구보다 힘겨운 사람들이 있습니다. 물 사정이 안 좋은 섬마을 사람들인데요. 마실 물은 커녕 씻을 물조차 마땅치 않아 육지에서 실어 나르는 운반급수에 하루 하루를 힙겹게 버티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가 섬마을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부두에서 물을 채운 급수선이 쉴틈없이 외딴 섬을 향해 내달립니다. 진도에서 뱃길로 1시간 반 남짓, 25가구 49명이 사는 작은 섬 독거도. 40도를 넘나드는 폭염에 비소식 마저 끊겨 섬 곳곳이 타들어 갑니다. 우물은 바닥을 드러낸
      2018-08-02
    • 물놀이 하던 어린이 3명 돌풍에 표류..해경 구조
      물놀이를 하던 어린이들이 돌풍에 표류하다 구조됐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반쯤 진도군 가사도 인근 해상에서 튜브를 타고 놀던 어린이 3명이 깊은 바다쪽으로 떠내려가다 해경에 의해 20여 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친척 사이인 어린이들은 가족들과 함께 물놀이를 왔다 갑자기 불어온 바람 때문에 표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8-08-02
    • 지방의회, "대학역량 2단계 평가서 자율개선대학 확대"
      지방의회가 대학역량진단 2단계 평가에서 자율개선대학 선정 대상을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 동구의회는 1단계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되지 못한 일반대학 가운데 87%가 조선대 등 지방 소재 대학이라며, 2단계 최종평가에서는 지방대학이 존립 기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자율개선대학 선정 대상을 대폭 확대하라고 교육부에 촉구했습니다. 광주시의회도 대학역량진단 평가에 지역 특수성을 반영해달라는 성명서를 교육부에 전달했습니다.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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