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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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경찰, 3년 연속 체감안전도 전국 1위
      전남이 3년 연속 체감안전도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지역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이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전국 17개 지방청 주민들을 대상으로 거주지의 범죄와 교통사고 안전도, 법질서 준수도를 물은 조사에서 전남지방경찰청이 3년 연속 1위를 기록했습니다. 전남의 높은 체감안전도는 도*농 복합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치안활동 등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2018-08-07
    • 와이즈멘 세계대회 여수서 9~12일 개최
      대규모 국제행사인 와이즈멘 세계대회가 내일(9) 여수에서 개막합니다. 와이즈멘 여수세계대회사무국은 내일(9)부터 12일까지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미국과 덴마트 등 전 세계 73개 국가, 3천명의 지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변화로 새로워지다'를 주제로 와이즈멘 세계대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번 대회는 봉사활동 비전 토론과 국제교류 친선 한마당, 명사 초청강연, 뮤직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2018-08-07
    • 성추행ㆍ성희롱 고교, 피해자 진술조사 장기화 할 듯
      성추행과 성희롱 피해를 호소한 광주의 한 여고 학생들에 대한 진술조사가 새학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어제(6일)부터 피해 학생들의 진술을 받고 있지만, 피해조서를 받는 시간이 예상보다 길어지고 있다며, 개학 이전에 조사를 마치기 어려울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경찰은 내일(8일) 방학이 끝나는 고3 학생부터 순서대로 진술을 받고 있다며, 피해자 수가 많은 만큼 1,2학년에 대한 조사는 장기화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2018-08-07
    • 성추행ㆍ성희롱 고교, 피해자 진술조사 장기화 할 듯
      성추행과 성희롱 피해를 호소한 광주의 한 여고 학생들에 대한 진술조사가 새학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어제(6일)부터 피해 학생들의 진술을 받고 있지만, 피해조서를 받는 시간이 예상보다 길어지고 있다며, 개학 이전에 조사를 마치기 어려울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경찰은 내일(8일) 방학이 끝나는 고3 학생부터 순서대로 진술을 받고 있다며, 피해자 수가 많은 만큼 1,2학년에 대한 조사는 장기화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2018-08-07
    • '어획물 축소 기재' 中 어선 1척 나포
      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이 어획물 축소기재 혐의로 중국 어선 1척을 나포했습니다. 이 어선은 어제 오전 9시쯤 우리 배타적 경제수역인 군산시 옥도면 어청도 서쪽 해상에서 잡은 오징어 276kg을 조업일지에 기재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당 어선은 조사를 거부하고 달아나다 추격에 나선 국가어업지도선에 나포됐습니다.
      2018-08-07
    • 서해어업관리단, '어획물 축소기재' 中어선 1척 나포
      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이 어획물 축소기재 혐의로 중국 어선 1척을 나포했습니다. 이 어선은 어제 오전 9시쯤 우리 배타적 경제수역인 군산시 옥도면 어청도 서쪽 해상에서 잡은 오징어 276kg을 조업일지에 기재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당 어선은 조사를 거부하고 달아나다 추격에 나선 국가어업지도선에 나포됐습니다.
      2018-08-07
    • '열사병 추정' 노인들 잇따라 숨져
      열사병으로 쓰러진 노인들이 잇따라 숨졌습니다. 지난 3일 아침 7시 반쯤 광주시 우산동의 한 주택에서 열사병 증상으로 쓰러진 81살 김 모 씨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사흘 만에 숨졌습니다. 어젯밤 9시쯤에는 보성군 벌교읍의 한 야산에서 벌초를 하러 나갔던 74살 전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2018-08-07
    • 폭염에 열사병 추정 노인들 잇따라 숨져
      열사병으로 쓰러진 노인들이 잇따라 숨졌습니다. 지난 3일 아침 7시 반쯤 광주시 우산동의 한 주택에서 열사병 증상으로 쓰러진 81살 김 모 씨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사흘 만에 숨졌습니다. 어젯밤 9시쯤에는 보성군 벌교읍의 한 야산에서 벌초를 하러 나갔던 74살 전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2018-08-07
    • 승용차 펄로 추락해 1명 사망ㆍ1명 부상
      선착장에서 승용차가 펄로 추락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낮 1시쯤 해남군 황산면의 한 선착장에서 70살 나 모 씨의 승용차가 펄로 떨어지면서 나 씨가 다치고, 함께 타고 있던 70살 지 모 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해경은 나 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8-07
    • 승용차 펄로 추락해 1명 사망ㆍ1명 부상
      선착장에서 승용차가 펄로 추락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낮 1시쯤 해남군 황산면의 한 선착장에서 70살 나 모 씨의 승용차가 펄로 떨어지면서 나 씨가 다치고, 함께 타고 있던 70살 지 모 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해경은 나 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8-07
    • 광주천 물놀이장 개장..주암 원수 방류
      광주천 물놀이장이 개장했습니다. 광주시는 오늘부터 주암원수를 광주천에 방류하기로 했다며 방류지점에 마련된 물놀이장 시설을 개장해 이달 말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씁니다.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 요원과 시설물 관리직원 등 4명을 물놀이장에 배치했습니다.
      2018-08-07
    • 새벽 금융기관에서 불..9백만 원 재산피해
      금융기관에서 불이 나 수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새벽 5시 10분쯤 광주 학동의 금융기관에서 불이 나 내부 15제곱미터를 태우면서 소방서 추산 9백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불이 난 지점은 복구를 위해 당분간 영업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2018-08-07
    • 광주도시철도공사 직원, 동료 일상적으로 성추행
      【 앵커멘트 】 광주시 산하 공기업인 도시철도공사 여직원들이 동료의 성추행을 참다 못해 진상 조사를 요구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성추행이 일상처럼 이뤄졌는데요, 해당 직원은 정직 3개월 처분을 받고, 오는 10월 복직할 예정이라 피해자들은 큰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의 단독 보돕니다. 【 기자 】 광주 도시철도공사 여직원 2명이 동료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했습니다. 역무원인 이들은 동료직원 43살 노 모 씨로부터 반 년 가까이 성희롱과 성추행 피해를 입었다고
      2018-08-07
    • 광주도시철도공사 직원, 동료 일상적으로 성추행
      【 앵커멘트 】 광주시 산하 공기업인 도시철도공사 여직원들이 동료의 성추행을 참다 못해 진상 조사를 요구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성추행이 일상처럼 이뤄졌는데요, 해당 직원은 정직 3개월 처분을 받고, 오는 10월 복직할 예정이라 피해자들은 큰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의 단독 보돕니다. 【 기자 】 광주 도시철도공사 여직원 2명이 동료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했습니다. 역무원인 이들은 동료직원 43살 노 모 씨로부터 반 년 가까이 성희롱과 성추행 피해를 입었다고
      2018-08-07
    • '못 밝힌 침몰원인' 선체 보존도 오리무중
      【 앵커멘트 】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가 가장 쟁점이 되는 침몰 원인을 선박 내부 문제로 보는 '내인설'과 외부 요인으로 보는 외력설을 모두 채택했습니다. 선체 거치 장소도 안산과 목포, 진도 등을 놓고 결정을 미루면서 결국 공은 새로 출범할 특조위와 해수부로 넘어 가게 됐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지난해 7월부터 세월호 침몰 원인을 조사해 온 선체조사위가 결국 침몰 원인을 밝히지 못했습니다. 급격한 우회전과 무리한 증*개축, 화물과적 등이 종합적 원인이라는 '내인설'. 선체 손상에 외력
      201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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