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한빛원전 4호기 점검 중 구멍 추가 발견
      특별점검 중인 한빛원전 4호기의 격납건물에서 10여개의 구멍이 또 발견됐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에 따르면 한빛원전 4호기 격납건물 내부철판에서 공극 14개가 더 발견돼 지금까지 모두 22개의 공극이 확인됐습니다. 원전측은 4호기와 같은 공법으로 만들어진 3호기의 내부철판에 대해서도 가동을 미루고 점검과 보강작업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2018-08-29
    • 한빛원전 4호기 점검 중 구멍 추가 발견
      특별점검 중인 한빛원전 4호기의 격납건물에서 10여개의 구멍이 또 발견됐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에 따르면 한빛원전 4호기 격납건물 내부철판에서 공극 14개가 더 발견돼 지금까지 모두 22개의 공극이 확인됐습니다. 원전측은 4호기와 같은 공법으로 만들어진 3호기의 내부철판에 대해서도 가동을 미루고 점검과 보강작업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2018-08-29
    • 새벽 도로 건너던 80대 노인 차에 치여 숨져
      새벽에 도심 도로를 건너던 80대 노인이 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오늘 새벽 4시 반쯤 목포시 용당동의 한 도로에서 88살 김 모 씨가 도로를 건너던 중 30살 박 모 씨가 몰던 승용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박 씨가 무단횡단을 하던 김 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8-29
    • '선거법 위반' 김삼호 광산구청장 징역 2년 구형
      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김삼호 광산구청장에게 검찰이 징역 2년을 구형했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12부 심리로 열린 김삼호 광산구청장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더불어민주당 경선 과정에서 권리당원 4천 명 이상을 불법으로 모집하고 이를 대가로 기부한 금액도 커 죄질이 불량하다면서 징역 2년을 구형했습니다. 김 구청장은 지난해 7월부터 9월까지 경선 운동을 할 수 없는 공단 직원 등 4천백 명을 당원으로 불법 모집한 혐의 등으로 불구속 기소됐으며 선고 공판은 다음달 1일 열릴 예정입니다.
      2018-08-29
    • 검찰, '선거법 위반' 김삼호 광산구청장 징역 2년 구형
      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김삼호 광산구청장에게 검찰이 징역 2년을 구형했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12부 심리로 열린 김삼호 광산구청장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더불어민주당 경선 과정에서 권리당원 4천 명 이상을 불법으로 모집하고 이를 대가로 기부한 금액도 커 죄질이 불량하다면서 징역 2년을 구형했습니다. 김 구청장은 지난해 7월부터 9월까지 경선 운동을 할 수 없는 공단 직원 등 4천백 명을 당원으로 불법 모집한 혐의 등으로 불구속 기소됐으며 선고 공판은 다음달 1일 열릴 예정입니다.
      2018-08-29
    • 하남산단 인근 교차로 승용차끼리 충돌..3명 부상
      광주 하남산단 인근서 승용차끼리 충돌해 3명이 다쳤습니다. 28일 저녁 7시 40분쯤 광주 하남산단 인근 교차로에서 49살 최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39살 이 모 씨의 승용차와 충돌해 두 운전자와 함께 타고 있던 38살 나 모 씨가 다쳤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8-29
    • 광주 하남산단 인근서 승용차끼리 충돌...3명 부상
      광주 하남산단 인근서 승용차끼리 충돌해 3명이 다쳤습니다. 어제 저녁 7시 40분쯤 광주 하남산단 인근 교차로에서 49살 최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39살 이 모 씨의 승용차와 충돌해 두 운전자와 함께 타고 있던 38살 나 모 씨가 다쳤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8-29
    • 보이스피싱 갈수록 '지능화'..외국인 가세
      【 앵커멘트 】 은행 예금을 찾아놓으라고 한 뒤, 집에 침입해 수억 원의 현금을 훔친 말레이시아인이 붙잡혔습니다. 보이스피싱 수법이 갈수록 교묘해지고 국적도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반바지 차림에 가방을 맨 남성이 은행으로 들어옵니다. 주머니에서 현금 다발을 꺼내 수차례 인출기에 넣습니다. 전화금융사기로 훔친 돈을 보이스피싱 조직에 송금하는 모습입니다. 경찰에 붙잡힌 남성은 말레이시아인 33살 응 모 씨, 71살 정 모 씨의 집에서 2억 3천 9백만 원을 훔쳤습니
      2018-08-28
    • 다음달 19일 흑산공항 심의 앞두고 찬반 논란 가열
      다음달 19일 예정인 국립공원위원회의 흑산공항 건설 심의를 앞두고 찬반 논란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신창현 의원과 환경노동위원회 이상돈*이정미 의원 공동주최로 어제(2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흑산공항 건설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 찬성과 반대 입장을 피력하며 격론을 벌였습니다. 오전 9시 반에는 신안 흑산도 재경향우회 회원들이 집회를 갖고 흑산공항 건설을 촉구했습니다 .
      2018-08-28
    • 폭우에 광주는 순식간에 물바다...왜?
      【 앵커멘트 】 이틀 전 폭우로 광주지역 곳곳이 물바다로 변했는데요. 알고보니, 하수관의 배수용량이 턱없이 부족했던 게 원인이었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시간 당 65밀리미터, 광주 남구에는 말 그대로 물폭탄이 쏟아졌습니다. 폭우에 젖은 물건들을 꺼내고 흙에 덮힌 가재도구들을 닦아내는 일이 끝이 없습니다. ▶ 인터뷰 : 차정부 / 광주시 주월동 - "한 차 저쪽에서 쓰레기로 하나 실어 갔어. 그러고 이렇게 나왔는데 앞으로 여기에 두 배는 나올 거야." 엘리베이터는 여전
      2018-08-28
    • 전남동부 시군의장단,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 촉구
      여순사건 70주년을 맞아 전남동부권 7개 시군 의회 의장단이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여수와 순천시의회 등 전남동부 7개 시군 의회 의장단은 회의를 열고 여순사건 진상규명과 희생자 명예회복을 위한 특별법 제정 건의안을 채택하고 국회와 정부에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여순사건은 1948년 10월 19일 여수 주둔 군인들이 제주 4·3 사건 진압 명령을 거부하며 정부 진압군과 맞서는 과정에서 민간인이 집단 희생된 사건으로 현재 관련 특별법이 국회에 계류중인 상황입니다.
      2018-08-28
    • 시간당 65mm 비에 '물바다'..배수 용량 부족 탓?
      【 앵커멘트 】 어제 내린 폭우로 광주지역 곳곳이 물바다로 변했는데요. 알고보니, 하수관의 배수용량이 턱없이 부족했던 게 원인이었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시간 당 65밀리미터, 광주 남구에는 말 그대로 물폭탄이 쏟아졌습니다. 폭우에 젖은 물건들을 꺼내고 흙에 덮힌 가재도구들을 닦아내는 일이 끝이 없습니다. ▶ 인터뷰 : 차정부 / 광주시 주월동 - "한 차 저쪽에서 쓰레기로 하나 실어 갔어. 그러고 이렇게 나왔는데 앞으로 여기에 두 배는 나올 거야." 엘리베이터는 여
      2018-08-28
    • "5.18 진상규명위는 왜곡된 정보 가려내 진실 접근해야"
      다음달 출범하는 5.18 진상규명위원회는 왜곡된 5.18 국내 자료들을 가려내 진실에 접근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5.18기록관과 광주전남기자협회가 주최한 5.18 광주정신포럼 '마지막 5.18 진상조사, 이건 이렇게 해야합니다'에서 광주mbc 김철원 기자는 국내에 있는 상당수 5.18 자료가 왜곡돼 있는 만큼 진상규명위는 미국 내 자료와 증인들을 충분히 발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kbs광주총국 이성각 기자도 5.18을 왜곡하는데 앞장섰던 511위원회 자료 등을 배제하고 진실을 밝힐 수 있는 자료들을 얼마나 확
      2018-08-28
    • "5.18 진상규명위는 왜곡된 정보 가려내 진실 접근해야"
      다음달 출범하는 5.18 진상규명위원회는 왜곡된 5.18 국내 자료들을 가려내 진실에 접근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5.18기록관과 광주전남기자협회가 주최한 5.18 광주정신포럼 '마지막 5.18 진상조사, 이건 이렇게 해야합니다'에서 광주mbc 김철원 기자는 국내에 있는 상당수 5.18 자료가 왜곡돼 있는 만큼 진상규명위는 미국 내 자료와 증인들을 충분히 발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kbs광주총국 이성각 기자도 5.18을 왜곡하는데 앞장섰던 511위원회 자료 등을 배제하고 진실을 밝힐 수 있는 자료들을 얼마나 확
      2018-08-28
    • 'cc-tv 무료 설치' 비밀번호 알아내고..외국인도 가담
      【 앵커멘트 】 은행 예금을 찾아놓으라고 한 뒤, 집에 침입해 수억 원의 현금을 훔친 말레이시아인이 붙잡혔습니다. 보이스피싱 수법이 갈수록 교묘해지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반바지 차림에 가방을 맨 남성이 은행으로 들어옵니다. 주머니에서 현금 다발을 꺼내 수차례 인출기에 넣습니다. 전화금융사기로 훔친 돈을 보이스피싱 조직에 송금하는 모습입니다. 경찰에 붙잡힌 남성은 말레이시아인 33살 응 모 씨, 71살 정 모 씨의 집에서 2억 3천 9백만 원을 훔쳤습니다. ▶
      2018-08-28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