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광주시당 '조선대 학사비리 철저히 수사해야'
정의당 광주시당이 조선대 학사비리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교육부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정의당은 논평을 통해 "조선대의 학위 부정사건은 분노와 부끄러움, 탄식이 절로 흘러나오게 한다"며, "검찰은 조선대 사태의 심각성을 인식해 적극 수사하고, 교육부는 재발 방지를 위해 관리감독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최근 조선대 현직 교수 아들이 석·박사 학위 취득 과정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교수10명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2019-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