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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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안사가 찍은 5·18 광주..진상규명 '기대'
      【 앵커멘트 】 속옷만 걸친 채 끌려가고, 계엄군의 곤봉 세례와 군화발에 짓이겨진 시민들. 5·18 민주화운동 당시 보안사가 촬영해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사진들인데요. 지난해 국가기록원으로 넘겨지면서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39년 만에 5·18 당시 사진 1천 7백60여 점이 대거 공개되면서 진상규명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곤봉을 든 계엄군들이 떼로 달려들어 시민군을 폭행합니다. 군화로 짓이기고, 속옷만 걸친 시민군들을 포박해 끌고
      2019-11-26
    • [DID]정시 확대시 광주·전남은 '불리'
      【 앵커멘트 】 오는 28일 교육부가 2022학년도 대입 개편안을 내놓을 예정입니다. 정시 비율이 얼마나 확대될 지가 관건인데요. 정시 비율이 확대되면, 광주·전남 학생들에게는 불리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자세한 내용 신익환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신 기자. 【 기자 】 현재 수시와 정시 비율은 7대 3 정돕니다. 정부가 정시 확대를 추진 중인데요. 이렇게 되면 광주·전남 학생들은 불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영국 정의당 의원이 서울대 입학생들이 수
      2019-11-26
    • 여수산단 환경개선에 4천억 투자..건강조사도 합의
      【 앵커멘트 】 대기오염물질 배출치를 조작했던 여수산단 대기업들이 산단 환경개선에 수천억 원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기업과 주민들 간 합의에 어려움을 겪던 산단 주변 환경 실태조사와 건강역학조사도 이른 시일 안에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대기오염물질 배출 측정치를 조작하다 적발된 여수산단 대기업은 5개 업체에 11개 사업장. 조작 사태가 알려진지 8개월만에 이들 5개 대기업이 환경개선을 위해 2022년까지 총 4,100억
      2019-11-26
    • 한빛 3,4호기 협의체 구성ㆍ운영계획 중단하라
      격납건물 구멍 발견으로 부실공사 논란이 일고있는 한빛 3,4호기 안전 협의체 중단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한빛핵발전소 1,3,4호기 폐쇄를 위한 범시민 광주비상회의 등 시민단체는 최근 한빛 3,4호기 관련 조사를 위한 안전 협의체에 부실공사 의혹을 받고 있는 시공사가 참여했다며 협의체 구성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정밀조사 없이 3,4호기의 재가동 운영 계획을 세워선 안 된다며 정확한 원인조사와 책임 규명을 촉구했습니다.
      2019-11-26
    • 광주경찰, 5.18 40주년 앞두고 사료 발굴 나서
      내년 5.18 광주민주화운동 40주년을 앞두고 광주경찰이 관련 사료 발굴에 나섭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전담팀을 구성해 5.18 당시 경찰 간부들의 증언과 관련 자료들을 수집하고, 전남경찰청이 보유한 자료와 5.18기록관 등 외부 소장 자료 가운데 경찰 사료들을 새롭게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10월, 5.18민주화운동 관련 경찰사료와 당시 경찰 증언,치안기록을 수집해 정리한 첫 공식보고서를 공개한바 있습니다.
      2019-11-26
    • [3분브리핑]2019년 11월 26일 화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보안사_5·18사진공개 #옛전남도청_복원공사 #선거법개정 #광주FC_완공_불투명 #정시확대_불리 #여수산단_환경개선 #내일도_쌀쌀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11-26
    • 11/26(화) 8시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39년 만에 보안사 5·18 사진 1,700장 공개) 5·18 당시 보안사가 촬영한 사진 1,700여 장이 39년 만에 공개됐습니다. 5·18 진상 규명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평가됩니다. 2.(선거법 개정 따라 지역 선거구 5석 차이) 패스트트랙에 올라있는 선거법 개정안이 내일(27일) 본회의에 부의됩니다. 결과에 따라 광주·전남 지역 선거구는 최소 15석에서 최대 20석까지 변동될 전망됩니다. 3.(광주FC 전용구장 홈 개막전 완공 불투명) 프로축구 1부 리그로
      2019-11-26
    • 전남대 연구팀, 암 표적 치료 초미세 로봇 개발
      사람의 몸에 들어가 암을 진단하고 치료할 수 있는 초미세 의료로봇이 개발됐습니다. 전남대학교 연구팀은 사람의 몸 속에 주사기로 투입해 신체 외부에서 전자기장을 이용해 암세포에 정확하게 다가가도록 유도하는 '다기능성 의료 나노로봇'을 제작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암 치료와 다양한 치료약물 전달 기술 분야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열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2019-11-26
    • 조선대, 정이사 체제 전환..임시이사 전환 2년 만에
      다음 달 13일 임기가 끝나는 조선대 법인 임시이사회가 정이사 체제로 전환됩니다. 교육부 사학분쟁조정위원회는 회의를 열고, 학교법인 조선대학교 이사회를 정이사 체제로 전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조선대는 지난 2010년 정이사 체제로 전환됐지만 옛 경영진을 중심으로 학내 갈등이 지속돼 2017년부터 다시 임시 이사회가 운영을 맡았습니다.
      2019-11-26
    • '미세먼지 감시' 광주 대기오염 측정소 2곳 신설
      광주시내 대기오염 측정시설 두 곳이 신설됐습니다.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은 도심 미세먼지 감시망을 늘리기 위해 남구 노대동과 광산구 평동산단 지역에 대기오염 측정소 2곳을 신설하고, 서구 치평동 측정소는 노후 장비를 교체했습니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오존 등 6개 항목을 실시간 측정하는 대기오염 측정소는 광주 시내에 모두 11곳으로 늘었습니다.
      2019-11-26
    • 화순, 미세먼지 차단위해 5ha 숲 조성
      화순군이 미세먼지 차단을 위해 5ha 규모의 숲 조성에 나섭니다. 화순군은 오는 2022년까지 화순생물의약 산업단지 주변과 화순천, 지석천 주변에 상록수종과 난대수종을 혼합한 5ha 규모의 숲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국립 산림과학원에 따르면 도시 숲을 조성할 경우 일반 도심과 비교해 미세먼지 농도는 25.6%, 한여름 평균기온은 3~7도 가량 낮아집니다.
      2019-11-26
    • 11/26(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11월 26일 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동아일봅니다. '윤창호법'이 시행된 지 약 1년이 지났지만, 음주운전 피해자의 경제손실이 가해자보다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교통연구원에 따르면, 음주운전 사고 피해자 한 명이 병원비와 차량 수리비 등으로 쓴 돈은 평균 천8백여만 원이었고, 사고 피해로 장애가 남은 사람들은 평균 2천3백여만 원을 지출했습니다. 피해자들이 가해 운전자나 보험사 등으로부터 받은 보상금은 평균 천4백만 원으로, 약 360만 원을 손해 보고 있었는데요
      2019-11-26
    • 11/26(화) 모닝730 더블클릭
      【 앵커멘트 】 (DID) 포털사이트 일간 인기 검색어 순위를 살펴보는 더블클릭입니다. 어제 네이버에는 어떤 검색어들이 순위에 올랐을까요? 1위는 가수 '구하라'였습니다. 2위부터 6위까지도 모두 구 씨와 관련된 검색어였습니다. ---- (VCR) 걸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 씨가 지난 24일 자신의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구 씨의 집에서 신변을 비관하는 내용의 자필 메모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구 씨는 지난해 9월, 전 남자
      2019-11-26
    • 11/26(화) 모닝730 날씨2
      오늘 아침 출근길도 옷차림 따뜻하게 하셔야겠습니다. 밤 사이 기온이 어제보다 더 내려갔는데요. 일부 내륙에서는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진 곳도 있습니다. 추위는 낮부터 차츰 풀리겠습니다. 대부분 지역 한낮 기온이 13도에서 15도 분포를 보이겠는데요. 큰 일교차에 감기 걸리지 않도록 체온 조절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아침 광주가 4도, 보성과 화순은 영하 1도로 시작했고요. 한낮에는 광주 14도, 보성 13도, 화순은 15도까지
      2019-11-26
    • 11/26(화) 모닝730 날씨1
      오늘 아침 출근길도 옷차림 따뜻하게 하셔야겠습니다. 밤 사이 기온이 어제보다 더 내려갔는데요. 일부 내륙에서는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진 곳도 있습니다. 추위는 낮부터 차츰 풀리겠습니다. 대부분 지역 한낮 기온이 13도에서 15도 분포를 보이겠는데요. 큰 일교차에 감기 걸리지 않도록 체온 조절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아침 광주가 4도, 보성과 화순은 영하 1도로 시작했고요. 한낮에는 광주 14도, 보성 13도, 화순은 15도까지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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