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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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경찰,'도피 6개월' 국제PJ파 부두목 공조 수사
      경기도 양주에서 발생한 50대 사업가 살인 사건을 주도한 혐의를 받고 6개월 넘게 도피 중인 폭력조직 부두목 검거를 위해 광주경찰이 공조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광역수사대와 광주서부경찰서 강력팀 등 14명으로 사건 전담팀을 꾸려 경기북부지방경찰청과 공조해 국제PJ파 부두목 60살 A 씨의 행방을 추적할 예정입니다. A 씨는 지난 5월 숨진 50대 사업가를 광주에서 납치,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 공범 두 명은 경기도 양주시에서 검거됐지만 A 씨는 반년 넘게 도피 행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19-12-02
    • 광주 교육단체 "유치원 학급당 정원 감축해야"
      교육시민단체가 유치원 학습 환경 개선을 위해 학급당 정원을 줄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인은 "광주광역시교육청의 유치원 학급당 정원은 18~25명 사이로 전국 시도 교육청 평균보다 2명가량 많다"며, "이로 인해 원아의 학습권과 교사의 교육권이 침해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향후 유아 배치계획을 세울 때 학급당 정원을 대폭 감축하는 등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2019-12-02
    • 내일 아침기온 더 떨어져..일부지역 눈 소식
      내일은 더 추워지면서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겠고 곳에 따라 눈이 내리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도에서 4도 분포로 오늘보다 더 떨어지고,낮 최고기온도 10도 안팎에 그치면서 하루 종일 춥겠습니다. 눈 소식도 있어 서해안과 장성, 영광 등 전남 북부 지역엔 내일 새벽 최고 5cm의 눈이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2019-12-02
    • 순천시, '사랑의 열매' 금상 수상
      순천시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 지역사회분야 금상을 받았습니다. 순천시는 소액 정기후원 운동인 '착한시민 캠페인'을 펼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전시민 1나눔 1계좌 갖기 운동인 '착한시민 캠페인'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소액이라도 정기적으로 후원을 이어가자는 시민운동입니다.
      2019-12-02
    • 목포제일정보중고 '족벌교감 논란' 반발
      제 때 교육을 받지 못한 성인들의 학력인정을 위해 운영되는 목포제일정보 중고등학교가 교감 임용을 둘러싸고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목포제일정보고등학교 학생들은 설립자인 A교장이 교감 자격증이 없는 며느리를 교감으로 임명하고 이에 반대하는 학생을 퇴학 조치시키는 등 독단 운영을 하고 있다며 주장하며 서명운동에 나섰습니다. 전남도 교육청이 감사를 통해 시정 요구까지 나섰지만 학교측은 교사 자격증이 있고 임명권자인 학교장의 권한이라며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2019-12-02
    • 광주 공항버스 1000번..1년 휴업 끝에 결국 폐업
      올해 초 휴업에 들어갔던 광주 공항버스 1000번이 결국 폐업했습니다. 광주시와 공항버스 운영업체는 적자를 이유로 지난 1월 1일부터 휴업에 들어가 운행을 재개할 방법을 논의했지만 개선책을 찾지 못해 폐업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시와 업체 측은 공항버스의 준공영제 포함을 놓고 입장 차를 좁히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9-12-02
    • 공익기부 거부 케이블카, 공무원 고소 논란
      당초 약속한 공익기부를 거부하고 있는 여수해상케이블카가 기부 협약을 맡았던 여수시 공무원을 고소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여수해상케이블카는 지난 2014년 여수시와 맺은 매출액의 3% 공익기부 약정은 강압에 의한 것이었다며 담당 공무원을 직권남용 혐의로 광주지검 순천지청에 고소했습니다. 이에 대해 여수시는 케이블카 개통 때 오동도 입구터를 주차장로 사용하도록 임대협약을 해주는 등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며 기부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서 공무원을 고소하는 것은 여수 시민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주장했습니다.
      2019-12-02
    • 태권도협회·사랑가족봉사단 김치 1000 kg 나눔행사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태권도협회와 태권도관장협의회, 사랑가족봉사단은 오늘 광주 김치타운에서 어려운 이웃과 나눌 김장담그기 행사를 가졌습니다. 참가자들은 오늘 담근 김장김치 1천 킬로그램, 200상자를 다문화가정과 독거노인, 아동시설과 한부모가정에 직접 전달했습니다.
      2019-12-02
    • 광주인권사무소 진정사건, 교도소 등 구금시설 26%
      올해 국가인권위원회 광주인권사무소에 접수된 진정 사건 중 구금시설에 대한 진정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사무소에 따르면 올해 배당된 721건의 진정 사건 중 기관별로는 교도소 등 구금시설이 172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장애인 시설 163건, 경찰 117건, 사회복지 시설 111건 등 순이었습니다. 이 중 현재까지 모두 496건에 대한 조사가 완료된 가운데, 345건이 각하됐고 권고나 고발조치는 46건, 조사 중 해결은 39건 등이었습니다.
      2019-12-02
    • 윤장현 전 광주광역시장, 오늘(3) 항소심 선고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은 윤장현 전 광주광역시장의 항소심 선고공판이 오늘(3) 열립니다. 윤 전 시장은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여사를 사칭한 49살 김 모 씨에게 공천 도움을 기대하며 4억 5천만 원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항소했습니다. 윤 전 시장이 김 씨에게 보낸 돈이 공천 대가성이 있는지가 쟁점인 가운데 항소심 선고 공판은 오늘 오후 2시 10분 광주지법에서 열립니다.
      2019-12-02
    • 나주 폐목재 가공회사 화재 나흘째 진화 중
      나주의 한 폐목재 가공회사에서 난 불이 나흘째 이어지며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지난달 29일 낮 1시 15분쯤 나주시 노안면의 한 폐목재 가공회사 야외 적재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나흘째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목재 1천3백여 톤이 계속 불에 타면서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폐목재 더미 안에 불씨가 살아있다며 완전 진화에는 몇 일이 더 걸릴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2019-12-02
    • 한낮 기온 10도 밑돌아..내일 새벽 최고 5cm 눈
      오늘 광주와 전남 지역은 하루종일 찬바람이 불면서 춥겠습니다. 광주와 목포의 낮기온은 8도, 곡성은 7도로 광주와 전남 지역의 한낮 기온은 10도 아래에 머물겠고, 찬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떨어지겠습니다. 내일은 아침기온이 영하 1도에서 영상 4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더 춥겠고, 새벽엔 장성과 영광 등 전남 북부 지역에 최고 5cm의 눈이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2019-12-02
    • 12/2(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12월 2일 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 기자 】 1. 동아일봅니다. 부장 판검사 이상 출신의 전관 변호사 평균 수임료가 비전관 변호사보다 3배 이상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퇴임한 지 1년 이내 부장 판검사 출신들의 경우 사건 1건당 1495만 원. 퇴임 1년 이내 법원장이나 검사장 이상 출신 변호사는 평균 1564만 원 이었습니다. 그에 비해 비전관 출신 변호사의 수임료는 평균 525만 원으로 나타났는데요. 조사 결과 의뢰인 총 700명 중
      2019-12-02
    • 12/2(월) 모닝730 깨비씨pick
      【 앵커멘트 】 화제를 모았던 kbc 광주방송의 SNS 게시물 모아봤습니다. --- 독수리가 겨울을 나기 위해 수천 킬로미터를 날아 우리나라까지 찾아오고 있는데요. 하지만 굶주림과 추위 등으로 구조센터의 단골손님이 되고 있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 (VCR) 월동을 위해 몽골에서 우리나라까지 내려온 독수리들. 최근엔 섬진강이나 순천만 부근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그런데 독수리들이 추위와 굶주림에 지쳐 탈진하거나 농약에 중독돼 구조되는 일이 갈수록 늘
      2019-12-02
    • 광양항 배후단지 확충 '시급'
      【 앵커멘트 】 지난해 개항 이후 처음으로 총물동량 3억 톤을 달성한 광양항이 배후단지 포화 사태를 겪고 있습니다. 관련업체들의 입주 문의가 줄을 잇고 있지만 2030년까지 추가될 부지가 턱없이 부족해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양항 배후단지에 항만이나 물류업체들이 빼곡히 들어서 있습니다. 전체 면적 387만 제곱미터 중 남은 면적은 20만 제곱미터, 입주율은 95%에 달합니다. 지난 6월 13개 업체가 입주를 신청했지만 3곳 밖에 들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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