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소외계층 돕는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열려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가 목포에서 열렸습니다. 법무부 법사랑위원 목포지역 연합회와 광주지방검찰청 목포지청은 어제(3) 목포지청 청사에서 2019 사랑의 김장나눔행사를 열고 김장김치 2,500포기를 지역 복지관과 장애인단체 등 사회취약계층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2019-12-03
    • '돈 봉투 의혹' 곡성군의원..경찰 내사 착수
      경찰이 최근 불거진 곡성군의원들의 돈 봉투 전달 의혹에 대해 내사에 들어갔습니다. 곡성경찰서에 따르면 4~5년 전 해당의원이 정당 관계자에게 돈 봉투를 전달했다는 혐의가 드러나면 관련자들을 입건해 정치자금법 위반 여부등에 대해 정식 수사로 전환할 예정입니다. 지난달 25일 곡성군의회 소속 의원 2명이 의회 안에서 돈 봉투 문제로 다투다 몸싸움까지 벌인 사실이 알려졌는데 논란이 일자 해당 의원들이 군민들에게 사과했습니다.
      2019-12-03
    • 내일 기온 조금 올라..낮 기온 10도 가량
      내일은 오늘보다 기온이 2도 가량 오르면서 낮 최고기온이 10도를 웃돌겠습니다. 오늘 광주ㆍ전남의 낮 최고기온은 8도에서 11도 분포를 기록한 가운데, 내일 아침기온은 0도에서 4도 분포, 낮 최고기온은 12도 안팎으로 오늘보다 조금 오르겠습니다. 모레는 기온이 다시 떨어져 일부 지역의 아침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겠고 한낮에도 10도 미만에 그칠 전망입니다.
      2019-12-03
    • 5.18 보안사 사진첩 설명회.."관련자 처벌 위해 제작"
      최근 공개된 보안사령부의 5.18관련 사진에 대한 설명회가 옛 전남도청 별관 1층에서 열렸습니다. 5.18기념재단과 5.18기록관 등이 마련한 오늘 설명회에서 전문가들은 최근 공개된 보안사의 5.18 관련 사진들이 5.18을 폭동으로 규정하고 연루자를 처벌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또 공개된 사진 중에서 80년 5.18 당시 계엄군의 집단발포가 있었던 5월 21일 오후 시간대 사진이 빠져있는 사실이 확인됐는데 공개되지 않은 사진첩이 4권 이상 존재할 가능성이 높다는 주장도 나왔습니다.
      2019-12-03
    • 광양 느랭이골 리조트, 전남 12월 관광지 선정
      광양 느랭이골 자연리조트가 전라남도가 지정한 12월의 추천 관광지, '별빛이 빛나는 밤'에 선정됐습니다. 해발 450m에 위치한 느랭이골 자연리조트에서는 낮에 수천 그루의 편백나무가 피톤치드를 뿜어내고, 밤에는 천 4백여 개의 LED가 연출하는 빛의 향연이 펼쳐집니다. 느랭이골 자연리조트 경관조명은 오는 3월까지 매일 오후 5시 반부터 9시까지 관람할 수 있습니다.
      2019-12-03
    • 전남도, 청년농업인과 여수서 간담회 가져
      전라남도가 청년농업인들과 여수에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전남도는 농촌에서 성공적 삶을 일궈가는 청년농업인 100명과 김영록 도지사가 모인 가운데 여수의 한 호텔에서 간담회를 갖고 영농 정착 확대와 농산물 온라인 판매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전남도는 청년농업인 500명을 선발해 월 최대 100만원의 생활안정자금과 농지임대사업, 각종 교육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9-12-03
    • 겨울 철새 천연기념물 '고니', 영산강서 관측
      멸종 위기종인 천연기념물 고니가 광주 영산강변에서 관측됐습니다. 겨울 철새인 고니 20여 마리가 광주 북구 산동교 인근 영산강변에서 발견돼 오가는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흔히 '백조'로 불리는 고니는 천연기념물 201호로 멸종위기 야생동물 2급으로 지정된 보호종으로 날씨가 추워지면서 겨울을 나기 위해 남하한 것으로 보입니다.
      2019-12-03
    • '공천 대가 유죄'윤장현 전 광주광역시장 항소 기각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집행유예 판결을 받은 윤장현 전 광주광역시장이 항소심에서도 유죄를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법 형사2부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윤 전 시장의 항소심에서 윤 전 시장과 검사 측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원심과 같은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윤 전 시장이 권양숙 여사를 사칭한 김 모씨에게 공천 영향력을 기대하고 4억 5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2019-12-03
    • '에너지산업 고용 창출 모색' 포럼 나주서 개최
      전남 에너지산업의 일자리 창출을 모색하는 포럼이 나주에서 열렸습니다. 전남 인적자원개발위원회와 한국전력공사 등이 개최한 이번 행사에서는 나주혁신산단의 기업 생태계 현황을 점검하고, 신에너지 산업의 인력 양성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지정토론의 좌장을 맡은 전남대 김일태 교수는 우수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지역 대학의 노력과 지방자치단체의 기업 유치 여건 조성 등을 강조했습니다.
      2019-12-03
    • '대인동 여성인권을 켜다'주제로 전시회 열려
      과거 성매매집결지였던 광주 대인동을 문화공간으로 탈바꿈 하기 위한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광주 동구는 성매매 업소로 쓰였던 대인동 옛 건물에서 '대인동 여성인권을 켜다'를 주제로 대인동 역사와 여성 인권을 되돌아 볼 수 있는 문화 전시회를 오는 12일까지 개최합니다. 동구는 시민단체, 주민들과 함께 대인동 일대 구도심 재생과 상권활성화를 위해 성매매 집결지 폐쇄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2019-12-03
    • 조선이공대, '링크플러스' 성과공유회 열어
      조선이공대가 한 해동안 진행한 산학 협력 성과물을 선보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조선이공대는 오늘(3)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학생과 교수 등이 참석하 가운데, '링크플러스 성과공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선 링크플러스 사업 참여 학과와 협약 산업체 간 공동 설계한 작품 등이 전시되고, 취업박람회도 열렸습니다.
      2019-12-03
    • 올 겨울 광주 첫 눈 관측..낮 기온 광주 9도
      이번 겨울들어 광주에 첫 눈이 관측됐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오늘 새벽 4시경 광주에 이번 겨울들어 첫 눈이 관측됐는데 지난해보다 나흘 빠르고 평년보다는 8일 늦게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광주 9도 등 8도~10도까지 오르겠고 밤에는 다시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이번 주 별다른 눈,비 소식은 없지만 금요일과 토요일 기온이 많이 떨어질 것오로 예상됩니다.
      2019-12-03
    • 오프닝+[12/3(화) 모닝730 날씨1]
      【 앵커멘트 】 남> 오늘 광주와 전남은 아침 기온이 뚝 떨어졌고, 체감 기온은 대부분 영하권으로 곤두박질쳤습니다. 여> 현재 일부 지역에선 비나 눈이 내리고 있는데요, 자세한 날씨 기상센터 연결해서 살펴봅니다. 안혜령 캐스터 오늘 날씨 알려주시죠. 겨울의 문턱, 12월을 기다렸다는 듯 강추위가 찾아왔습니다. 오늘은 찬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가 뚝 떨어지겠는데요. 오늘 아침 기온은 0도에서 5도의 분포를 보이고 있지만, 체감온도는 대부분 지역 영하권까지 낮아지면서 매우 춥습니다.
      2019-12-03
    • 12/3(화) 모닝730 날씨2
      겨울의 문턱에 들어서자마자 강추위가 찾아왔습니다. 오늘은 찬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가 뚝 떨어지겠는데요. 오늘 아침 기온은 0도에서 5도의 분포를 보이고 있지만, 체감온도는 대부분 지역 영하권까지 낮아지면서 매우 춥습니다. 옷차림 따뜻하게 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까지 영광을 비롯한 전남북부서해안과 일부 내륙 지역에는 비가 내리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mm 미만에 그치겠지만, 낮은 기온에 도로가 결빙될 수 있으니까요.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
      2019-12-03
    • 12/3(화) 모닝730 더블클릭
      【 앵커멘트 】 (DID) 포털사이트 일간 인기 검색어 순위를 살펴보는 더블클릭입니다. 어제 네이버에는 어떤 검색어들이 순위에 올랐을까요? 1위는 '성남 어린이집 성폭행'이었습니다. --- (VCR) 지난 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어린이집에서 성폭행을 당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는데요. 피해 아동의 부모는 딸이 같은 어린이집에 다니는 동갑내기 남아로부터 상습적인 성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해당 글은 청와대 국민청원으로 옮겨져 하루 만에 7만 명이 넘는 동의를 얻었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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