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현금 훔치기 위해 위장 취업 20대 구속
      자신이 일하는 가게에서 현금을 훔쳐 달아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7일 광주시 치평동의 한 술집에서 현금 85만 원을 훔쳐 달아나는 등 자신이 일하는 가게에서 2백 3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29살 남성을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남성은 현금을 훔치기 위해 술집이나 노래방 등에 취업한 뒤 범행 직후 곧바로 일을 그만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12-16
    • 한 달새 두 차례 시내버스 기사 폭행한 30대 구속
      시내버스 운전기사를 폭행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 9일 오후 3시쯤 광주시 용산동을 지나던 버스에서 운전기사를 폭행하는 등 지난달부터 두 차례에 걸쳐 시내버스 운전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36살 남성을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남성은 버스가 빨리 출발하지 않는다며 행패를 부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12-16
    • 12/16(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12월 16일 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 기자 】 1. 동아일봅니다. 자칫 대형 인명피해사고로 이어질 뻔한 일산 산부인과 화재현장에서 의료진들의 화재대피 훈련이 빛을 발했습니다. 지난 14일 일산동구의 한 대형 산부인과병원 1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는데요. 당시 병원에는 산모 77명, 신생아 75명 등 357명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분만실과 수술실, 신생아실에 있던 환자들 모두 의료진의 안내에 따라 무사히 대피했는데요. 이 병원은 평소 화재
      2019-12-16
    • 여수·순천·광양..불 붙은 인구전쟁
      【 앵커멘트 】 지속적으로 감소하던 여수와 광양시의 인구가 지난달 갑자기 증가했습니다. 반면 꾸준히 늘던 순천시 인구는 급감했는데요. 여수와 광양의 늘어난 인구 상당수가 공무원들이 전입시킨 것으로 확인되면서 위장전입 의혹 등 곱지 않은 시선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cg1 올해 10월까지 한 번도 늘어나지 못했던 광양시 인구가 지난달 573명 증가했습니다. cg2 감소세를 보이던 여수시 인구도 지난달 922명이나 늘어났습니다. c
      2019-12-16
    • (모닝용)해남 부추 수확 시작..겨울철 농가 '효자작목'
      【 앵커멘트 】 강한 향과 맛으로 입맛을 돋구는 겨울철 대표 작물 부추 수확이 시작됐습니다. 기름진 토양과 일조량이 풍부한 해남의 부추는 전국적으로도 높은 품질을 인정받으면서 벌써부터 높은 판매량을 올리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비닐하우스 안이 온통 초록빛으로 가득합니다. 겨울이 시작되면서 본격적인 수확철에 들어간 부추입니다. 풍부한 일조량을 받은 덕분에 올해도 최고의 품질이 유지돼 상당수의 물량은 대기업과 납품 계약을 마쳤습니다. ▶ 인터뷰 :
      2019-12-15
    • 해남군, 전남도 저출산 극복 우수기관상
      해남군이 전남도의 저출산 극복 시군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습니다. 7년 연속 합계출산율 1위인 해남군은 2008년 전국 최초로 출산장려팀을 신설하고, 신생아 양육비 지원과 산모.아기사랑택배사업, 땅끝아빠 캠프 등을 추진했습니다. 이번 평가는 22개 시군의 우수시책을 발굴, 확산하기 위해 저출산 극복 사례 등 3개 항목, 7개 지표를 반영해 이뤄졌습니다.
      2019-12-15
    • 5.18 진상조사위 출범 앞두고 국회 긴급 토론회
      5.18 자료 공개의 의미와 진상조사위 출범을 주제로 국회에서 긴급 토론회가 열립니다. 대안신당 박지원, 장병완, 천정배, 최경환 의원과 5.18 기념재단과 5.18단체는 오늘(16일) 5.18진상규명위원회 출범을 앞두고 과거 조사의 한계점과 5.18 진상조사위 준비 사항, 제언 등을 주제로 국회에서 긴급 토론회를 열 예정입니다. 토론회에는 안길정 5.18기념재단 자문위원, 허연식 5.18민주화운동 부상자회 연구실장 등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2019-12-15
    • 광주 사립 교사 위탁 채용 1차 시험 응시율 84.1%
      광주의 사립 교사 위탁 채용 1차 시험이 지난 14일 남부대와 광주공고에서 치러졌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광주 시내 사립학교 교사 64명을 선발하는 위탁 채용 1차 시험에 천 9백 82명이 응시해 30.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1차 시험 합격자는 오는 30일 광주시교육청 누리집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2019-12-15
    • 광주시, 내년 17곳에 미세먼지·폭염 저감 숲 조성
      광주시가 미세먼지와 폭염을 낮추기 위해 도시 숲 17곳을 조성합니다. 내년에 25억원을 들여 각화힐스테이트 주변 등 9곳에 녹지를 늘리고, 우산주공 2차 아파트 등 2곳의 담장을 없애는 한편 조선대 부속 중학교 에 학교 숲을 조성할 예정입니다. 광주시는 도시 숲이 미세먼지와 폭염 등으로 발생하는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9-12-15
    • 해남 부추 수확 시작..겨울철 농가 '효자작목'
      【 앵커멘트 】 강한 향과 맛으로 입맛을 돋구는 겨울철 대표 작물 부추 수확이 시작됐습니다. 기름진 토양과 일조량이 풍부한 해남의 부추는 전국적으로도 높은 품질을 인정받으면서 벌써부터 높은 판매량을 올리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비닐하우스 안이 온통 초록빛으로 가득합니다. 겨울이 시작되면서 본격적인 수확철에 들어간 부추입니다. 풍부한 일조량을 받은 덕분에 올해도 최고의 품질이 유지돼 상당수의 물량은 대기업과 납품 계약을 마쳤습니다. ▶ 인터뷰 :
      2019-12-15
    • 국내 최고 해양관광단지 보성 율포에 조성
      【 앵커멘트 】 고운 은빛모래와 소나무로 잘 알려진 보성율포 해변입니다. 이 곳이 해양수산부의 해양관광단지 거점으로 선정돼, 4계절 내내 해양레저를 즐길 수 있는 국내 최고의 체류형 해양관광단지로 만들어집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1km에 이르는 모래사장과 100년 생 소나무 군락, 전국 유일의 해수녹차센터까지, 보성율포해수욕장에는 1년 내내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습니다. ▶ 인터뷰 : 손승희 / 광주광역시 북구 - "바다가 정말 예쁘고요. 날씨도
      2019-12-15
    • 국내 최고 해양관광단지 보성 율포에 조성
      【 앵커멘트 】 고운 은빛모래와 소나무로 잘 알려진 보성율포 해변입니다. 이 곳이 해양수산부의 해양관광단지 거점으로 선정돼, 4계절 내내 해양레저를 즐길 수 있는 국내 최고의 체류형 해양관광단지로 만들어집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1km에 이르는 모래사장과 100년 생 소나무 군락, 전국 유일의 해수녹차센터까지, 보성율포해수욕장에는 1년 내내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습니다. ▶ 인터뷰 : 손승희 / 광주광역시 북구 - "바다가 정말 예쁘고요. 날씨도
      2019-12-15
    • 여수·순천·광양..불 붙은 인구전쟁
      【 앵커멘트 】 지속적으로 감소하던 여수와 광양시의 인구가 지난달 갑자기 증가했습니다. 반면 꾸준히 늘던 순천시 인구는 급감했는데요. 여수와 광양의 늘어난 인구 상당수가 공무원들이 전입시킨 것으로 확인되면서 위장전입 의혹 등 곱지 않은 시선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cg1 올해 10월까지 한 번도 늘어나지 못했던 광양시 인구가 지난달 573명 증가했습니다. cg2 감소세를 보이던 여수시 인구도 지난달 922명이나 늘어났습니다. c
      2019-12-15
    • 광주 남부대학교 한국수영진흥센터 후보지로 선정
      한국수영진흥센터 1순위 후보지로 광주 남부대학교가 선정됐습니다. 광주시는 한국수영진흥센터 후보지 평가위원회가 서구 염주수영장, 남구 광주대 등 4개 후보 지역에 대해 평가한 결과 광산구에 위치한 남부대학교를 1순위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1순위 후보지와 협의를 진행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설계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2019-12-15
    • 광주 거주 이주노동자 절반 이상 '차별 받았다'
      광주에서 일하는 이주노동자 절반 이상이 차별 받은 경험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전남 이주노동자 인권네트워크는 광주에 사는 17개국 4백여 명의 이주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55%가 한국인 관리자나 동료로부터 폭언 또는 폭행을 당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고 밝혔습니다. 불법체류자인 경우 폭언이나 폭행을 당하는 경우가 정상 체류자보다 두 배 가량 많았고, 세 명 중 한 명이 그냥 참고 넘어갔다고 답했습니다.
      2019-12-15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