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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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시, 소제지구 행정소송 승소..개발 탄력
      여수시가 소제지구 개발 관련 행정소송 항소심에서 승소했습니다. 광주고법 행정1부는 여수 소제지구 토지 소유주들이 낸 개발계획 취소 소송에서 1심 법원의 판단이 정당하다며 여수시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여수시는 1,300억원을 들여 2023년까지 소제마을 41만㎡ 부지에 주거와 상업시설, 공원 등을 공영개발할 계획입니다.
      2019-12-27
    • 서울ㆍ경기에 전남 로컬푸드 직매장 열어
      서울과 경기 지역에 처음으로 전남산 로컬푸드 직매장이 문을 열었습니다. 전라남도는 롯데슈퍼 서울 목동점과 경기 철산점, 인천 연수점에 전남 로컬푸트 직매장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7월 롯데슈퍼 광주 풍암점에 첫 로컬푸드 직매장을 개장한데 이어 두암, 문흥, 봉선점 등 4개 점포를 운영해왔습니다.
      2019-12-27
    • 목포 근대역사관 관람객 25만 명 돌파
      목포 근대역사관을 찾은 관람객 수가 25만 명을 넘었습니다. 목포시는 올해 3.1 운동과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근대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지난 26일 기준 근대역사관 관람객이 지난해보다 2배 이상 늘어난 25만4백여 명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4년 처음 문을 연 목포근대역사관은 지난해 8월 전국 최초로 면 단위 문화재로 등록되면서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2019-12-27
    • 전남도교육청-전라남도, 인재 육성 교육 협력 강화
      전라남도교육청이 전라남도와 인재육성을 위한 교육 사업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전라남도와 함께 교육행정협의회를 열고 전남혁신형 기업 맞춤 교육 지원과 장애인 평생교육지원센터 설치 등 새천년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회의 내용을 바탕으로 매년 1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인재 육성을 위한 3개 분야 14개 중점사업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2019-12-27
    • 광주시의회, 미세먼지 차량 2부제 제외 요청 '비판'
      광주시의회가 의원들의 차량을 미세먼지 저감 2부제 대상에서 빼달라고 해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 환경운동연합은 광주시의회가 바쁜 의정활동을 이유로 의원들의 차량을 미세먼지 저감 2부제에서 제외하는 공문을 광주시에 보낸 것에 대해 특권의식에 젖은 무책임한 행동이라며 성명서를 내고 비판에 나섰습니다. 부산, 대전, 울산 등 주요 지방자치단체의회에선 차량 2부제에 동참하고 있는 가운데, 광주시의회는 오는 31일에 회의를 열고 미세먼지 2부제 참여 여부를 다시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9-12-27
    • 광주·전남, 해넘이·해돋이 볼 수 있어..'기온 뚝'
      올해는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에서 해넘이·해돋이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오는 31일과 1일은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날씨 속에 해가 지는 모습과 떠오르는 모습을 모두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해넘이의 경우 오는 31일 여수 오후 5시 28분을 시작으로 광주가 5시 30분, 목포 5시 33분쯤으로 예상되고 해돋이는 순천이 1일 오전 7시 38분, 완도 7시 39분, 광주가 7시 41분으로 전망됐습니다. 다만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한낮 기온이 5도 안팎에
      2019-12-27
    • 육군 장교들이 몰던 차 2대에 잇따라 치인 80대 숨져
      80대 노인이 길을 걷다가 육군 장교들이 몰던 승용차 두 대에 잇따라 치여 숨졌습니다. 어제 오후 5시 50분쯤 장성군 삼서면의 한 자동차전용도로 진입로에서 길을 걷던 80대 노인이 육군 모 부대 장교들이 운전하던 승용차 두 대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노인이 자전거를 끌고 가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사건을 군 헌병대로 넘겼습니다.
      2019-12-27
    • 술에 취해 행인 폭행한 육군 상병 붙잡혀
      술에 취해 행인에게 주먹을 휘두른 육군 상병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오늘 새벽 4시 45분쯤 광주 서구의 한 지하철역에서 30대 행인을 폭행한 혐의로 육군 모 부대 상병 19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A상병은 술을 마시고 지하철 역에서 잠을 자다가 행인이 자신을 깨웠다는 이유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12-27
    • 화순서 천연기념물 매 구조돼
      천연기념물 '매'가 119소방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어제 오후 3시 10분쯤 화순군 화순읍의 한 도로에서 '매' 한마리가 날지 못하고 있다는 시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가 구조해 야생동물 보호협회로 옮겼습니다. 천연기념물 323-7호인 '매'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 동물입니다.
      2019-12-27
    • 중학교 앞 도로서 40대 남성 흉기 휘둘러, 1명 다쳐
      중학교 앞 도로에서 4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1명이 다쳤습니다. 나주경찰서는 오늘 낮 12시 47분쯤 나주시 죽림동의 한 중학교 앞 도로에서 44살 남성에게 두 차례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로 49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피해 남성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12-27
    • 음주운전하다 다리 난간 들이받고 추락..2명 다쳐
      20대 남성이 음주운전을 하다 다리 난간을 들이받고 추락해 두 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2시 50분쯤 광주시 임동 광천1교에서 21살 A씨가 몰던 승용차가 다리 난간을 들이받고 4M 아래로 추락해 A씨와 함께 타고있던 20대 여성 등 두 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12-27
    • 희망2020 12/30(월) 모닝
      희망2020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보성군 보성읍 옥암리 주민들이 18만원 대야1리 주민들이 12만원 우산2리 주민들이 23만원 보성읍 여성경로당에서 10만원 여성자원봉사회에서 10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담양군 무정면 오봉리 주민들이 22만원 봉안1구 주민들이 50만원 봉안2구 주민들이 14만원 성도1구 주민들이 24만4천원 성덕마을 주민들이 19만6천원을 보내주셨습니다. 담양군 무정면 영천1구 주민들이 41만2천원 서흥1구 주민들이 11만원 오례2구 주민들
      2019-12-27
    • 12/27(금)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12월 27일 금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조선일봅니다. 연말연시 회사 전체가 통째로 휴가를 가는 '서구식 집중 휴가제'가 국내 기업들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는 기삽니다. 이런 변화는 4-5년 전, 제조 대기업을 중심으로 나타나기 시작했는데요. 연말이면 해외 고객사들이 대부분 휴무에 들어가는 만큼, 공장 가동 효율이 떨어져 집중 휴가제를 도입하기 시작했습니다. 최근에는 건설·서비스 업계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데,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워라벨 문화의 확산과 맞물린
      2019-12-27
    • 12/27(금) 모닝730 깨비씨 pick
      【 앵커멘트 】 화제를 모았던 kbc 광주방송의 SNS 게시물 모아봤습니다. ----------------------------------- 겨울철 도로 위 암살자로 불리는 '블랙아이스'. 요즘 대형 사고로 이어지고 있는데요. 얼마 전, 순천에서 발생한 블랙아이스 사고 사진이 SNS에서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 (VCR in) 시외버스 앞이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부서졌습니다. 창문은 산산조각 났고, 버스
      2019-12-27
    • 한빛원전 안전성 논란..소통 개선되나
      【 앵커멘트 】 한빛원전에서 안전성 논란이 일어날 때마다 주민과 환경단체는 원전의 소통 미흡을 지적해왔는데요. 원전 뿐 아니라 에너지 산업 전반을 다룰 에너지소통 혁신위원회가 출범했는데, 원전을 둘러싼 갈등을 해결할 수 있을지 관심입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 5월 열 출력이 제한치를 초과해 수동정지 한 한빛 1호기와 2백개가 넘는 공극이 발견된 3,4호기까지 논란이 끊이지 않는 한빛원전. 한빛원전 안전성 문제가 거세질 때마다 주민들과 환경단체는 원전과의 소통 부족을
      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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