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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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우한 다녀온 전남 지역민 10명
      중국 우한에서 한국으로 입국해 전남에 거주하고 있는 10명에 대한 전수 조사 결과 모두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는 최근까지 지난 13일부터 중국 우한에서 입국한 내국인 중 전남에 주소지를 둔 10명을 질병관리본부 지침에 따라 전수 검사한 결과 아직까지 한명도 감염사실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 이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잠복기인 14일간 전수 감시 대상자로 관리됩니다.
      2020-02-01
    • 바다에 기름 유출하고 출항한 선박 붙잡혀
      바다에 기름을 유출하고 방제조치 없이 출항한 선박이 해경에 붙잡혔습니다. 목포해경은 어제 새벽 목포 신항만 해상에 폐유 15리터를 유출하고 방제조치 없이 출항한 87톤급 예인선을 적발해 조사하는 한편 방제작업을 벌였습니다. 해경 조사결과 선박을 수리하는 과정에서 기름을 유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0-02-01
    • 복어 중독 증상 보인 여행객 2명 병원 이송
      복어를 먹고 중독 의심 증상을 보인 여행객 두 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여수해경은 오늘(1) 아침 6시 10분쯤 여수시 남면 금오도에서 복어를 먹고 안면 마비와 어지럼증 등 중독 증상을 보인 74살 A씨 등 여행객 두 명을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이 여행객들은 부산에서 여수를 방문해 지인들과 복어를 먹은 것으로 알려졌는데 현재 생명엔 지장이 없는 상탭니다.
      2020-02-01
    • '명량' 후속편 여수서 제작.."55억 세트장 건립"
      【 앵커멘트 】 역대 흥행 1위를 차지하며 한국 영화사를 새로 쓴 영화 명량의 후속작 2편이 여수에서 제작됩니다 제작사 측이 50억 원이 넘는 돈을 들여 대규모 세트장을 여수에 건립하기로 했는데 세트장이 또 하나의 관광명소가 될 지 주목됩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2014년 1,700만명의 관객을 끌어모으며 역대 흥행 순위 1위를 기록한 영화 '명량' 한국 영화사를 새로 쓴 명량의 후속작 2편과 드라마 1편이 여수에서 차례로 제작됩니다. 제작사 측은
      2020-01-31
    • "남녘엔 벌써 봄 기운" 홍매화 '활짝'
      【 앵커멘트 】 포근한 겨울 날씨가 이어지면서 남녘에는 벌써 홍매화가 꽃망울을 터뜨렸습니다. 아직 봄은 멀었지만 봄 기운을 느끼려는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새색시 볼처럼 발그레한 홍매화가 가지마다 꽃망울을 터뜨렸습니다. 한겨울 추위를 이기고 화사한 자태와 그윽한 향기를 뽐냅니다. 울긋불긋한 단청과 어울려 산사에 화사함을 더합니다. 음력 섣달인 납월에 꽃을 피운다고 해 납월홍매로 불리는 금둔사의 홍매화는 모두 6
      2020-01-31
    • 아파트 공사 현장서 작업자 4명 매몰..모두 구조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아파트 하수관 공사 현장에서 갑자기 무너져내린 토사에 작업자 4명이 매몰됐습니다. 구조된 이들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인데, 경찰과 행정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119 특수구조대가 회색빛 콘크리트 자갈과 모레를 삽으로 퍼나릅니다. ▶ 싱크 : 119 구조대 - "위에서부터 위에서부터" 허리춤 높이만큼 구덩이를 파고 바닥을 향해 소리를 지르자, ▶ 싱크 : 119 구조대 -
      2020-01-31
    • [DID]'공포 조장' 신종 코로나 가짜뉴스 주의보
      【 앵커멘트 】 시민들을 불안하게 하는 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뿐만이 아닙니다. 확인되지 않은 거짓 정보 등을 게시하거나 퍼나르고, 문자 피싱과 같은 악성 범죄까지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불안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나왔다는 메시지. 관련 내용은 곧 뉴스에 보도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출입구가 폐쇄된 광주의 한 병원 응급실 사진. 그 위로는 코로나 바이러스 의심 환자가 격리돼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또 다른 인터
      2020-01-31
    • '5·18 암매장' 옛 광주교도소 발굴조사
      5·18 암매장지인 옛 광주교도소에서 진행되고 있는 행방불명자를 찾기 위한 추가 발굴조사가 소득 없이 마무리됐습니다. 5·18기념재단에 따르면 대한문화재연구원이 지난 28일부터 나흘간 광주시 문흥동 옛 광주교도소 북쪽 2천 888제곱미터에 대한 유해 발굴 조사를 진행했지만, 암매장과 관련된 흔적이나 단서는 찾지 못했습니다. 대한문화재연구원은 조사 마지막 날인 내일(1일) 파낸 흙더미를 원상복구하고, 5일 이내로 조사 과정을 정리한 결과보고서를 5·18재단 측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2020-01-31
    • 1/31(금)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병원부터 가지 마세요"..먼저'1339 신고‘) 신종 코로나 확진자가 추가 발생한 가운데 광주ㆍ전남에서도 기침과 발열, 목 통증 등 의심 증상 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증상이 의심되면 먼저 질병관리본부나 보건소에 신고해야합니다. 2.('공포 조장' 신종 코로나 가짜 뉴스 주의보) 신종 코로나 확산과 관련해 거짓 정보 등을 게시하거나 퍼 나르고, 문자 피싱과 같은 악성 범죄까지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3.(아파트 공사현장서 4명 매몰됐다 구조) 광주의 한 아파트 하수관
      2020-01-31
    • 흐린 날씨 주말 계속..일교차 커 건강관리 '유의'
      오늘 광주전남지역은 흐린 가운데 곳곳에 산발적으로 비가 조금 내렸습니다. 흐린 날씨는 주말에도 계속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5도에서 2도, 낮 최고 기온은 7도에서 10도 분포로 일교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당부됩니다. 내일 바다의 물결은 0.5~1m도 잔잔하겠습니다.
      2020-01-31
    • 광주 공사현장서 작업자 4명 매몰..모두 구조
      광주의 한 아파트단지 하수관 공사 현장에서 작업자 4명이 흙더미에 매몰됐다 모두 구조됐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10분쯤 광주시 마륵동의 한 아파트의 하수관 공사 현장에서 갑자기 토사가 무너져 내리면서 노동자 4명이 땅에 묻혔는데 2명은 스스로 빠져나오고 다른 2명은 119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경찰과 산업안전공단 등은 정확한 경위와 함께 작업장의 안전관리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1-31
    • 신종 코로나 확산..전남 축제 취소*연기 검토
      신종 코로나 감염증이 확산되면서 전남지역 축제 개최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여수시와 고흥군은 다음달 22일 예정된 여수-고흥 다리 개통 기념 마라톤대회를 내부 협의를 거쳐 다음주 안으로 취소나 연기 여부를 최종 결정하기로 했고 광양시는 전국에서 가장 먼저 열리는 3월 매화축제 개최 여부를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습니다. 보성군도 다음달 예정된 문화예술행사를 취소하기로 하는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전남지역 각종 행사 취소나 연기 검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2020-01-31
    • '해경 VTS 선정 논란' 2019 한국방송기자대상 수상
      해경의 해상교통관제 사업에서 불거진 유착 정황과 부실한 심사제도를 집중보도한 kbc 탐사보도가 2019 한국방송기자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방송기자연합회가 개최한 제 11회 한국방송기자대상 시상식에서 kbc 탐사사회팀 최선길 고우리 정의석 기자가 보도한 '해경 VTS 선정 논란'보도가 2019 올해의 한국방송기자'대상' 지역보도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돼 상을 받았습니다. '해경 VTS 선정 논란'보도는 2백억 규모의 해경의 해상교통관제 센터 장비 개선 사업 추진과정에서 드러나 유착 정황과 부실한 심사제도를 집중보도해
      2020-01-31
    • 보성군, '녹차 마시기 생활화' 운동 벌여
      보성군이 면역력 증진에 뛰어난 효과가 있는 '녹차 마시기 생활화' 운동을 벌입니다. 보성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응하기 위해면역력 증진과 항바이러스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진 '녹차 마시기 생활화' 운동을 대대적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녹차의 주요 성분인 카테킨과 테아닌은 사스나 메르스 체내 침입과 증식을 막는데 도움이 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020-01-31
    • 골목길서 아기 탄 유모차 들이받은 40대 운전자 입건
      아기가 탄 유모차를 들이받은 40대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30일 오전 11시 45분쯤 광주시 선암동의 한 골목길에서 차량 운전 중 유모차를 들이받아 생후 77일 된 아기를 다치게 한 혐의로 49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편도 1차로 골목길을 지나던 중 유모차를 미처 보지 못하고 충격했다는 A씨의 진술을 토대로 현장 CCTV분석 등을 통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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