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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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천지 대구 예배 참석 지역 신자 11명 파악돼"
      신천지 대구 예배에 참석한 지역 신자가 11명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시는 신천지 광주교회 측에서 지난 16일 열린 대구 예배에 참석한 지역 신자를 자체 조사한 결과 확진자를 포함해 11명이 참석한 것으로 전달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광주시는 2만7,000여 명으로 추정되는 신천지 광주교회 신도의 코로나19 전수 조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2020-02-21
    • 광주 어린이집·유치원·복지시설 전면 재휴업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광주 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 복지시설들이 다시 전면 휴업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시는 오는 28일까지 광주 지역의 1,122개 어린이집과 290개 유치원, 310개 지역 아동센터를 휴원하도록 하고 사회복지시설과 경로당 등은 무기한 휴관할 방침입니다. 앞서 광주시는 지난 4~5일 광주에서 잇따라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어린이집과 유치원, 복지시설 등에 대한 운영을 6일부터 2주 가량 중단했습니다.
      2020-02-21
    • 전일빌딩서 5·18 헬기 사격 탄흔 25개 추가 발견
      5·18민주화운동 당시 헬기 사격 총탄 흔적이 발견된 광주 전일빌딩에서 추가 탄흔이 발견됐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 19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광주 전일빌딩의 헬기 사격 총탄 흔적을 기존 245개 외에 25개를 추가로 확인해 해당 감정서를 광주지법에 제출했습니다. 이 감정서는 전두환 씨에 대한 사자명예훼손 재판 증거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며, 광주시는 이전 조사에서 탄흔이 누락된 경위를 파악할 방침입니다.
      2020-02-21
    • 밤부터 최대 10mm 비..주말 내내 '따뜻'
      오늘 광주와 전남 지역은 낮기온 15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포근했습니다. 밤부터는 비가 내리기 시작해 내일 새벽까지 최대 10mm의 강수량을 기록하겠습니다. 토요일인 내일은 하루종일 흐린 가운데, 아침기온은 4~7도의 분포를 나타내겠고 낮기온은 9~13도를 보이겠습니다. 휴일인 모레는 아침기온이 다시 영하권으로 떨어지면서 영하 3도에서 영상 2도의 분포를 보이겠고, 낮기온은 8~13도를 기록하겠습니다. 주말과 휴일 내내 초미세먼지 농도는 광주와 전남 지역 모두 나쁨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0-02-21
    • 여수해상케이블카, "공익기부는 강압에 의해.."
      해상케이블카가 공익기부금 납부 이행을 촉구하는 여수시의회의 결의안에 대해 케이블카측이 강압에 의한 약정이었다며 반발했습니다. 여수해상케이블카는 입장문을 내고 준공을 앞두고 여수시 강압에 의해 어쩔 수 없이 맺은 약정이었다면서 의회가 주장하는 공익기부 약정서의 공정성에 대해 동의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여수해상케이블카는 공익기부 대산 100억원 장학재단 설립을 제안하고 있는데 2017년부터 내지 않고 있는 기부금은 20억 6,000만 원에 이릅니다.
      2020-02-21
    • 코로나19 확진자들 다녀간 시설 잇따라 폐쇄
      광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들이 다녀간 곳으로 확인된 시설들이 잇따라 폐쇄에 들어갔습니다. 어젯밤 확진판정을 받은 A씨가 검사를 받았던 광주 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는 소독을 위해 72시간 휴진을 결정했고, 오늘 아침 확진판정을 받은 확진자 B씨가 1시간 가량 머물며 쇼핑을 한 광주 계림동의 대형 쇼핑몰도 긴급 휴점에 들어갔습니다. 또 B씨가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aT광주전남본부도 폐쇄조치됐습니다.
      2020-02-21
    • 비리의혹 수사받던 공무원 숨진 채 발견
      비리의혹으로 수사를 받던 공무원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장흥경찰서는 어제(20) 오후 2시쯤 장흥군의 한 주택에서 53살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부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발견 당시 현장에는 A씨가 마신 것으로 보이는 술병과 몸에 상처가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장흥군청 소속 공무원인 A씨는 뇌물수수 의혹과 관련해 검찰 수사를 받아왔으며 지난해 12월 직위해제된 상태였습니다.
      2020-02-21
    • 조선대 대자협, 사분위에 조속한 3기 정이사 선임 촉구
      조선대학교 대학자치운영협의회가 교육부 사학분쟁조정위원회에 조속한 3기 정이사 선임을 촉구했습니다. 조선대 대자협은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해 학교법인 조선대학교 3기 정이사 선임 관련 안건을 의결하고 의결 내용을 담은 공문과 성명서를 사분위에 송부했습니다. 대자협은 "최대한 빠른 시일 내 학교법인 조선대학교의 3기 정이사가 구성될 수 있도록 오는 24일 개최 예정인 사분위 제168차 회의에서 이사 후보자 추천 주체와 주체별 추천 인원을 확정해 줄 것"을 사분위에 촉구했습니다.
      2020-02-21
    • [정재영의 이슈in]긴급진단 '코로나 19'
      한 주간의 이슈를 풀어보는 , 이번 주는 최근 지역사회 감염으로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코로나19'의 상황과 전망, 대책 등에 대해 살펴 봅니다. - 패널 ; 장은백 변호사, 박유환 코로나19 광주시의사회 의료지원단장, 김재현 기자
      2020-02-21
    • 광주 신천지 신도 3명 코로나19 확진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발생한 지 하루만에 확진자가 3명으로 늘어나면서 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시 보건당국은 어제 저녁 신천지 광주교회 신도 31살 A씨가 확진판정을 받은데 이어 오늘 아침까지 신천지 광주교회 신도 2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확진자들은 함께 대구 신천지 예배에 참석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보건당국은 확진환자 역학조사와 밀착접촉자 등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2020-02-21
    • 광주 또 다시 확진자 발생..대구 예배 참석 신천지 교인
      【 앵커멘트 】 결국 우려했던 일이 또다시 발생하고 말았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2명이 퇴원한지 하루만에 광주에서 또다시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확진자는 신천지 대구교회 예배에 참석한 것으로 확인됐는데 동행자와 가족 등 확진자가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습니다. 첫 소식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가 또다시 광주에서 발생했습니다. 지난 19일 16번, 18번 확진자가 완치 판정을 받아 퇴원한지 하루 만입니다. 이번 확진자는 30
      2020-02-21
    • 광주시교육청, 3월 1일자 지방공무원 인사단행
      광주광역시교육청이 다음달 1일자로 단행하는 일반직 공무원 정기 인사를 발표했습니다. 인사 대상은 3급 감사관과 4급 교육협력관 등 지방공무원 82명입니다. 개방형 직위인 감사관에는 배민 전 공공감사운영단 운영심사과 수석감사관이 신규 임용됐고, 교육협력관에는 임근태 전 동부교육지원청 학교운영지원과장이 승진 임용됐습니다.
      2020-02-21
    • "특정 지원자만 남아서 연습"..환경미화 운전원 채용 논란
      【 앵커멘트 】 광주 모 구청 대행업체 관계자가 정규직을 대가로 환경미화원에게 돈을 요구했다는 의혹, 전해드렸는데요. 다른 구청에서도 환경미화원 인사 잡음이 끊이질 않고 있는데, 이번엔 차량 운전원으로 보직을 변경하는 과정에서 특정 지원자에 특혜를 줬다는 의혹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달 환경미화원들을 대상으로 운전원 보직 변경 시험을 치른 광주의 한 구청 청소 대행업체. 6명의 보직 변경 대상자 가운데 실무, 실기 평가를 거쳐 모두 4명을 선발했습니
      2020-02-21
    • 윤석열 검찰총장 광주 방문..검찰청 앞에서는 찬반 집회
      【 앵커멘트 】 윤석열 검찰총장이 취임 뒤 7개월만에 처음으로 광주를 찾았습니다. 수사 기소 주체 분리와 같은 법무부 검찰 개혁안에 대한 작심발언이 나올 수 있다는 전망이 있었지만 특별한 언급은 없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해 7월 취임한 윤석열 검찰총장. 취임 뒤 곧바로 지방 순회 방문에 나서는 것이 관례인데 청와대 수사 등 논란 속에 뒤늦게 광주를 찾았습니다. 광주 검찰청에 도착한 윤 총장은 별다른 언급 없이 간단한 인사말만 남기고 청사로 들어갔습니다.
      2020-02-21
    • 코로나19 확진자 급증..방역 총력
      【 앵커멘트 】 이번 광주 추가 확진자가 집단감염 사태를 빚고 있는 신천지 대구교회와 관련된 것으로 나오면서 감염이 지역으로 확산될 수도 있다는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전남 방역당국은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감염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전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에 수십명씩 급증하면서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31번째 확진자를 중심으로 대구ㆍ경북에서 국내 첫 사망자 포함 다수의 확진자가 발생했고 서울에서도 확진자가 추가되면서 확진
      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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