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나흘째 추가 확진자 없어..7명 격리 치료
      【 앵커멘트 】 광주·전남에선 지난 23일 이후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현재 격리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는 7명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확진자들이 입원한 병원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이준호 기자, 현재 환자들의 몸 상태가 어떤가요? 【 기자 】 네 조선대학교 병원에 나와 있습니다. 지금 제 뒤로 보이는 국가지정 음압병실에서 코로나일구 확진자 4명이 격리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16일 신천지 대구교회를 방문한 30대 남성 2명과 이들의 아내 2명인데
      2020-02-27
    • 진도서 숙박시설 화재..40대 남성 사망
      진도의 한 숙박시설에서 불이 나 4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 오늘 새벽 0시 20분쯤 진도군 임회면의 한 숙박시설 1층에서 불이 나 전체면적 165제곱미터 중 50여 제곱미터가 타고 건물 안에 있던 숙박시설 주인인 4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 화재 당시 투숙객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망 원인과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2-27
    • 갈팡질팡 '긴급돌봄' 애타는 학부모들
      【 앵커멘트 】 정부가 전국 어린이집을 다음달 8일까지 휴원하고, 돌봄 공백을 막기 위해 긴급보육에 들어갑니다. 교육부도 유치원과 초등학교에 긴급돌봄 서비스를 실시하기로 했는데 정작 일선 학교에서는 제대로된 지침조차 마련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전국 어린이집을 다음달 8일까지 휴원하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전국 어린이집 가운데 정상적으로 운영하던 25% 가량의 어린이집들도 의무적으로 휴원해야합니다. 휴원에 따른 돌봄 공백을 줄
      2020-02-27
    • 4일 째 추가 확진 없어..방역 '총력전'
      【 앵커멘트 】 추가 확진 소식이 나흘째 들리지 않고 있지만 지역 사회는 여전히 긴장의 끈을 늦추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광주 전남 주요 관문과 다중 이용 시설에 대한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고속버스터미널을 빠져 나가는 승객들에게 자원봉사자들이 손세정제를 나눠줍니다. 광주에서 가장 최근 확진자가 나온 것은 지난 23일, 나흘째 추가 확진자 발생이 없는만큼, 타 지역에서 들어오는 사람들에 대한 방역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해졌기 때문
      2020-02-27
    • 갈팡질팡 '긴급돌봄' 애타는 학부모들
      【 앵커멘트 】 정부가 전국 어린이집을 다음달 8일까지 휴원하고, 돌봄 공백을 막기 위해 긴급보육에 들어갑니다. 교육부도 유치원과 초등학교에 긴급돌봄 서비스를 실시하기로 했는데 정작 일선 학교에서는 제대로된 지침조차 마련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전국 어린이집을 다음달 8일까지 휴원하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전국 어린이집 가운데 정상적으로 운영하던 25% 가량의 어린이집들도 의무적으로 휴원해야합니다. 휴원에 따른 돌봄 공백을
      2020-02-26
    • 3일 째 추가 확진 없어..방역 '총력전'
      【 앵커멘트 】 추가 확진 소식이 3일째 들리지 않고 있지만 지역 사회는 여전히 긴장의 끈을 늦추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광주 전남 주요 관문과 다중 이용 시설에 대한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고속버스터미널을 빠져 나가는 승객들에게 자원봉사자들이 손세정제를 나눠줍니다. 광주에서 가장 최근 확진자가 나온 것은 지난 23일, 3일째 추가 확진자 발생이 없는만큼, 타 지역에서 들어오는 사람들에 대한 방역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해졌기 때문
      2020-02-26
    • 2/26(목)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나흘째 추가 확진자 없어.. 격리 7명‘양호’) 지난 23일 이후 광주전남에선 추가 확진자가 없고 현재 격리 치료를 받고 있는 7명은 별다른 이상 증상 없이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2.(신천지 4만 명 전수조사..'교육생'은 빠져) 광주전남 신천지 교인 4만여 명에 대한 전수조사가 시작됩니다. 하지만 6천여 명으로 추산되는 교육생은 명단에서 빠져있는 데다 교인임을 부정하는 사례도 잇따르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3.(외부차단'총력'.. 주요 관문*다중시설'방역')나흘째 추가 확진자
      2020-02-26
    • [LTE]사흘째 추가 확진자 없어..7명 격리 치료
      【 앵커멘트 】 광주·전남에선 지난 23일 이후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현재 격리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는 7명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확진자들이 입원한 병원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이준호 기자, 현재 환자들의 몸 상태가 어떤가요? 【 기자 】 네 조선대학교 병원입니다. 이곳 국가지정 음압병실에서 코로나일구 확진자4명이 현재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16일 신천지 대구교회를 방문한 30대 남성 2명과 이들의 아내 2명 등 모두 4명인데요.
      2020-02-26
    • 2/26(수)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사흘째 추가 확진자 없어.. 격리 7명‘양호’) 지난 23일 이후 광주전남에선 추가 확진자가 없고 현재 격리 치료를 받고 있는 7명은 별다른 이상 증상 없이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2.(신천지 4만 명 전수조사..'교육생'은 빠져) 광주전남 신천지 교인 4만여 명에 대한 전수조사가 시작됩니다. 하지만 6천여 명으로 추산되는 교육생은 명단에서 빠져있는 데다 교인임을 부정하는 사례도 잇따르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3.(외부차단'총력'.. 주요 관문·다중시설'방역') 사흘째 추가 확진
      2020-02-26
    • 순천-대구 시외버스 운행 임시 중단
      코로나19 위기 경보가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순천-대구 노선의 시외버스 운행이 임시 중단됩니다. 순천시는 평일 50~60명이던 대구발 시외버스 승객이 최근 10명 내외로 크게 감소함에 따라 시외버스 운행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순천시는 운수회사와 협의를 거쳐 하루 4회 운행 중인 고속버스 운행도 일시 중단할 계획입니다.
      2020-02-26
    • 50대 사업가 살해 및 도주 부두목 구속영장 신청
      50대 사업가를 살해하고 달아나 9개월 동안 도피 생활을 한 폭력조직 부두목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기북부지방경찰청은 26일 50대 사업가를 폭행한 뒤 숨지게 하고 달아난 혐의로 국제PJ파 부두목 조규석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조 씨는 하수인 두 명에게 시신유기를 지시한 뒤 달아나 9개월 동안 경찰의 수사망을 피해다녔고, 경찰은 조 씨를 공개수배한 끝에 25일 충남 아산의 한 오피스텔에서 검거했습니다.
      2020-02-26
    • 지역 건설사, 대구적십자사에 코로나19 성금 전달
      지역의 한 건설사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대구에 구호 성금 1억원을 전달했습니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는 지역 건설회사 골드클래스가 전달한 성금 1억원을 오늘 26일 오후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피해 구호에 써달라며 대구적십자사에 전달했습니다. 전달된 성금은 대구경북지역 바이러스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물품 구매 등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2020-02-26
    • 여수~고흥 다리, '백리섬섬길'로 확정
      여수와 고흥을 잇는 다리 명칭이 '백리섬섬길'로 확정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2028년 개통 예정인 여수 돌산에서 고흥 영남을 잇는 11개의 다리, 39km 도로 명칭을 '백리섬섬길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수~고흥 11개 다리 가운데 여수 화양에서 고흥 영남을 잇는 4개 다리는 오는 28일 우선 개통될 예정입니다.
      2020-02-26
    • 옛 전남도청 복원 작업 난관.."원형대로 가능할까?"
      옛 전남도청 복원 작업이 지하철과 구조물 안전성 등 난관에 부딪혔습니다. 옛 전남도청복원추진단은 별관 건물 아래 지하철 1호선이 지나가며 별관 복원 기초 공사가 어려운 상황이며, 옛 전남도 경찰국 건물 역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리모델링 과정에서 층고가 낮아져 원래대로 되돌릴 경우 안전성 문제가 불거질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당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사진 등의 자료가 부족해 일부 공간은 원형대로 복원하기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2020-02-26
    • "계단 대신 미끄럼틀"..요양원에 피난 미끄럼틀 등장
      위급상황에서 움직임이 느린 노인들도 빠르게 대피할 수 있는 '피난 미끄럼틀'이 등장했습니다. 광주 서부소방서는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이 거주하는 요양원에서 화재가 잇따르자, 서구의 한 요양원에 위급상황에서 계단 대신 이용할 수 있는 피난 미끄럼대를 설치했습니다. 서부소방서는 계단 대신 미끄럼대를 이용하면 대피 시간이 10분 가량 줄어든다며 화재 시 골든타임을 확보하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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