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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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사태에 예술계 '고사 직전'
      【 앵커멘트 】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지역 문화 예술계가 고사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공연은 전부 중단되거나 연기됐고, 개학 연기로 학교나 학원 강사 수입도 사라져 예술계 종사자 들이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어야 할 연습실이 텅 비어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에 준비됐던 시립예술단의 공연은 모두 9건, 8건은 연기됐고, 1건은 아예 취소됐습니다. ▶ 인터뷰 : 양승수 / 광주문화예술회관 공연지원과장
      2020-03-31
    • 코로나에 뱃길도 직격탄..운항 감축에 이어 휴항도 고려
      【 앵커멘트 】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섬이 많은 전남의 뱃길도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여객선 승객이 크게 줄면서 선사들이 운항 감축에 들어간데 이어 휴항까지 고려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평소 승객들로 북적이던 여객선터미널이 한적하기만 합니다. 코로나19 사태로 섬을 오가는 승객들의 발길이 뚝 끊긴 겁니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여수항에서 거문도를 잇는 뱃길은 하루 2편에서 1편으로 줄었습니다. ▶ 인터뷰 :
      2020-03-31
    • 해외입국자 관리ㆍ자가격리 위반 처벌'강화'
      【 앵커멘트 】 태국에서 입국한 전남 9번째 코로나19 확진자는 광주에서 8곳을 방문한 뒤 목포에서도 7곳을 다녀가 지역사회 감염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요. 선별진료소의 자가격리 권고를 무시해 논란이 일었지만 당시엔 자가격리 의무 대상이 아니어서 법적인 처벌은 어려운 상황입니다. 방역당국이 해외입국자 관리 강화에 나선 가운데 다음달 5일부턴 자가격리 위반에 대한 처벌 수위도 높아집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 26일 태국에서 입국한 전남 9번째 코로나19 확진자는 선별진료소 자
      2020-03-31
    • 무안 90대 코로나19 확진..만민교회 신도 아들도 확진
      무안에서 전남 지역 10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무안군은 무안군 망운면에 거주하는 91살 여성이 어젯밤 9시쯤 코로나19 확진자로 판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여성과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무안의 집에서 머문 서울 만민교회 신도인 50대 아들도 이번 검사에서 함께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무안군과 보건당국은 90대 여성이 아들에게서 바이러스 감염이 이뤄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감염 경로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어젯밤까지 확인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서울 만민교회 신도
      2020-03-31
    • 순천 빌라 주차장서 화재..2명 부상
      순천의 한 빌라 주차장에서 불이 나 2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30일 오후 5시쯤 순천시 조곡동에 있는 한 빌라 주차장에서 난 불이 건물로 옮겨붙으면서 2층에 거주하던 남성이 건물 밖으로 뛰어내리다 부상을 입었고, 3층에 있던 여성은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3-30
    • 3/30(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긴급재난지원금 발표.. 지자체, 중복 지급하나) 정부가 소득 하위 70퍼센트의 가구에 대해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습니다.이미 긴급 생활비 지원을 발표했던 광주시와 전남도 등은 중복 지급 여부 등에 대한 검토하고 있습니다. 2.(해외 입국자, 자가격리 위반 벌금 1,000만 원) 다음 달부터 모든 해외 입국자는 2주간 자가격리 의무를 지켜야 하고 위반하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광주전남 시도도 해외 입국자에 대해 자체적으로 검사 등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2020-03-30
    • 코로나에 뱃길도 직격탄..운항 감축에 이어 휴항도 고려
      【 앵커멘트 】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섬이 많은 전남의 뱃길도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여객선 승객이 크게 줄면서 선사들이 운항 감축에 들어간데 이어 휴항까지 고려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평소 승객들로 북적이던 여객선터미널이 한적하기만 합니다. 코로나19 사태로 섬을 오가는 승객들의 발길이 뚝 끊긴 겁니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여수항에서 거문도를 잇는 뱃길은 하루 2편에서 1편으로 줄었습니다. ▶ 인터뷰 : 최영지 / 부산광역
      2020-03-30
    • 코로나19 사태에 예술계 '고사 직전'
      【 앵커멘트 】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지역 문화 예술계가 고사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공연은 전부 중단되거나 연기됐고, 개학 연기로 학교나 학원 강사 수입도 사라져 예술계 종사자 들이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어야 할 연습실이 텅 비어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에 준비됐던 시립예술단의 공연은 모두 9건, 8건은 연기됐고, 1건은 아예 취소됐습니다. ▶ 인터뷰 : 양승수 / 광주문화예술회관 공연지원과장
      2020-03-30
    • 해외입국자 관리ㆍ자가격리 위반 처벌'강화'
      【 앵커멘트 】 태국에서 입국한 전남 9번째 코로나19 확진자는 광주에서 8곳을 방문한 뒤 목포에서도 7곳을 다녀가 지역사회 감염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요. 선별진료소의 자가격리 권고를 무시해 논란이 일었지만 당시엔 자가격리 의무 대상이 아니어서 법적인 처벌은 어려운 상황입니다. 방역당국이 해외입국자 관리 강화에 나선 가운데 다음달 5일부턴 자가격리 위반에 대한 처벌 수위도 높아집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 26일 태국에서 입국한 전남 9번째 코로나19 확진자는 선별진료소 자
      2020-03-30
    • 여수갑 주철현-이용주, 선거운동 신경전 가열
      여수갑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후보와 무소속 이용주 후보간 신경전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이용주 후보는 일부 이장들이 주 후보 측의 선거운동을 지원하기 위해 주민들을 모았다가 선관위에 적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며 선거법상 이장은 선거운동을 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주철현 후보는 지난 2016년 6억 9천만원이던 이용주 후보의 재산이 올해 26억 6천만원으로 4년만에 20억원 가까운 재산이 늘었다면서 재산형성 과정을 해명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2020-03-30
    • 맑고 포근한 날씨 지속..내일 낮 14~21도
      맑은 가운데 포근한 봄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광주·전남의 낮 최고기온은 광주 18도 등 14도에서 19도 분포를 보였습니다. 내일 아침은 평년보다 기온이 소폭 오른 2도에서 9도를 기록하고 낮에는 광주 20도 등 21도까지 오르는 곳도 있겠습니다. 20도를 웃도는 포근한 날씨는 모레까지 이어지다 수요일엔 곳에 따라 비가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2020-03-30
    • 권세도 후보, 한국주민자치중앙회와 MOU 체결
      여수을 무소속 권세도 후보가 한국주민자치중앙회와 '주민자치 실질화를 위한 국민협약서'를 체결했습니다. 권 후보는 선거사무실에서 한국주민자치회의 업무협약을 맺고, 주민자치회가 주민들에 의해 주도적으로 운영되는 명실상부한 생활정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0-03-30
    • 광주 도심 공원 멧돼지 출몰 소동
      광주 도심 공원에 멧돼지가 나타나 놀란 시민들이 잇따라 신고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오늘 낮 1시 10분쯤 광주시 쌍암동 쌍암공원에 멧돼지가 출몰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 특수구조대와 유해조수퇴치단은 신고를 받고 출동해 수색 작업을 벌였지만 멧돼지를 찾지는 못했습니다.
      2020-03-30
    • 광주시교육청, 학부모와 함께하는 '면마스크 만들기 캠페인'
      개학을 앞두고 광주 학부모회가 면 마스크 만들기에 나섰습니다. 광주광역시교육청은 일회용 마스크 부족 상황 극복과 학생 안전을 위한 '면 마스크 만들기 캠페인'에 광주 소재 25개 학교 학부모회가 자발적으로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 캠페인은 다음달 3일까지 실시되는데, 제작된 면 마스크는 해당 학교가 위치하는 지역 내 내 취약계층 등에 기부될 예정입니다.
      2020-03-30
    • 미쓰비시 사죄 요구 '금요행동' 코로나 탓에 14년 만에 중단
      코로나19가 일본에서도 급속도로 퍼지면서 미쓰비시 중공업의 사죄를 촉구하는 집회가 14년 만에 중단됐습니다. 근로정신대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매주 금요일마다 미쓰비시 중공업 본사 앞에서 열렸던 '금요행동'을 코로나19 우려로 14년 만에 잠정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금요행동'은 나고야소송지원회가 도쿄 미쓰비시 중공업 본사 앞에서 근로정신대 피해자에 대한 배상과 사죄를 촉구하는 집회입니다.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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