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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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광주 전남 5,460명 대상
      소방 공무원이 1일부터 국가직으로 전환됐습니다. 지난 1973년 지방소방공무원법이 제정돼 국가직과 지방직으로 이원된지 47년 만에 전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이 결정되면서 광주소방본부 소속 1,454명과 전남소방본부 소속 4,006명 등 5,460명의 지역 소방공무원들이 국가직으로 전환됐습니다. 이번 국가직 전환에 따라 관할 지역과 상관 없이 현장대응이 가능해져 출동 사각지역 해소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2020-04-01
    • 급유 중 해상에 벙커C유 유출..긴급 방제
      정박 중인 선박에서 기름이 유출돼 해경이 방제 작업을 벌였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오늘 아침 7시쯤 여수시 묘박지에서 4만 톤급 A 선박에 B 선박이 기름을 넣는 중 벙커C유 170리터가 해상을 유출돼 3시간여 만에 방제 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주유 밸브 조작 실수로 기름이 유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4-01
    • 광주교육청, 양동시장 상인들에 면 마스크 제작 주문
      광주 교육청이 학생들의 건강을 지키고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양동시장 상인들에 면 마스크를 주문했습니다. 광주광역시교육청은 개학 전까지 비축용 보건마스크 62만 장, 보급용 일반마스크 26만 장, 면마스크 41만 장을 확보할 계획으로, 이 중 면 마스크 16만 장을 양동시장 영세 상인들을 통해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장휘국 교육감은 코로나19라는 국가적 위기로 심각한 매출 타격을 입고 있는 영세한 시장상인들을 도울 수 있는 방안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2020-04-01
    • 흐리다 갬..남해안 오전까지 빗방울
      오늘은 흐리다 오후들어 차차 맑아지겠고 남해안에 내리는 빗방울은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9도, 여수 10도 등 6도에서 11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했습니다. 한 낮에는 기온이 20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새벽부터 남해안 일부지역에 내리던 비는 오전에 그치겠고, 대기가 건조한 가운데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2020-04-01
    • 광주,전남 해외 입국자 잇단 확진..격리 의무 '행정명령' 발동
      【 앵커멘트 】 광주,전남에서 해외 입국자 등 7명이 잇따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해외 입국자들로 2차 지역 감염 사태가 벌어지는 것 아닌지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해외로부터의 감염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입국자들을 격리 조치하고 진단검사 등을 의무화한 행정명령을 내렸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전남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해외 입국자는 광주 4명,여수 2명, 순천 1명입니다. 먼저 여
      2020-04-01
    • '던지기 수법' 추적 끝에 마약판매책 붙잡혀
      특정 장소에 물건을 두고 오는 방식으로 거래하는 이른바 던지기 수법을 사용한 마약판매책이 경찰과 추격전 끝에 붙잡혔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그제(30)새벽 3시쯤 광주 서구 상무지구의 한 도로에서 텔레그램을 통해 구매자와 접선한 뒤 던지기 수법으로 시가 100만 원 상당의 합성 대마와 필로폰 등을 판매하려 한 25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마약 판매를 위해 A씨가 광주에 온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밤샘 잠복에 나선 결과 추격전 끝에 A씨를 붙잡았으며 검거 과정에서 경찰관이 머리가 찢어지는 부상을 입었
      2020-04-01
    • 광주광역시 교육청, 원격교육 지원팀 구성 운영
      광주 교육청이 이번달 9일부터 고등학교 3학년과 중학교 3학년부터 시작하는 순차적 온라인 개학 대비에 나섰습니다. 광주광역시 교육청은 순차적인 온라인 개학으로 인한 교육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원격교육 지원팀'을 구성해 1대1 컨설팅을 지원하고 콘텐츠를 제작해 학교별로 보급할 계획입니다. 또한, 원격교육환경 마련을 위해 인터넷 접속이 어려운 학생 천5백여명에게 통신비를 지원하고, 원격수업용 스마트패드도 교육부에서 대여해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2020-04-01
    • 4/1(수) 모닝 타이틀 + 주요 뉴스
      1.(해외 입국자 7명 확진.. 2차 집단 감염 '우려') 광주전남에 들어온 해외 입국자 7명이 잇따라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해외 유입으로 인한 2차 지역 감염 사태가 벌어지는 것 아닌지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3.(무안 90대 여성'확진'.. 만민교회發 잇단 감염) 목포 노점상 부부의 확진에 이어 서울 만민교회 직원인 아들과 접촉한 92세의 여성도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만민교회 발 감염이 잇따르면서 제2의 신천지 사태가 재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4.(경영부실 책임에도 '
      2020-03-31
    • '박사방 참여 1만 5,000 명' 추정..지역 수사는?
      【 앵커멘트 】 사이버 성착취 범죄가 주요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경찰의 수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습니다. 이른바 '박사방'에 참여한 텔레그램 계정이 만오천여 개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지역 수사 기관의 역할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디지털성착취 범죄, 이른바 '박사방'에 대한 경찰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현재 박사방 수사를 담당하고 있는 서울지방경찰청은 조주빈의 휴대전화와 암호화폐 거래내역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9
      2020-03-31
    • 경영부실 책임지고 사퇴한 박삼구..보수 65억 챙겨
      【 앵커멘트 】 경영 부실의 책임을 지고 지난해 물러난 박삼구 전 금호아시아나 그룹 회장이 고문료와 퇴직금 명목으로 회사로부터 막대한 돈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룹 핵심 계열사인 아시아나 항공을 매각할 정도로 기업이 부실해졌지만, 박 전 회장이 챙겨나간 금액은 모두 65억 원에 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기업은 쇠퇴해도 개인의 이익은 꼬박 챙겨간 박 전 회장, 이래도 되는 것일까요?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아시아나항공과 아시아나 IDT
      2020-03-31
    • "신천지 악몽 재연되나"..만민교회발 감염 잇따라
      【 앵커멘트 】 만민교회 관련 확진자 증가세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지난 5일 열린 대규모 행사에 목포 노점상 부부를 포함한 6명의 확진자가 다녀갔는데, 제2의 신천지 집단감염 사태가 벌어지는 건 아닌지 걱정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만민교회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새 서른 명을 넘어섰습니다. 방역당국은 만민교회가 신천지에 이어 또다른 집단감염의 중심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습니다. 지난 5일 무안에서 열린 20주
      2020-03-31
    • '만민교회 집단감염 여파' 무안 90대 여성도 확진
      【 앵커멘트 】 서울만민교회 집단감염 여파로 무안에 사는 92세 고령의 여성도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지병을 앓고 있는 이 여성을 접촉한 막내 아들이 감염경로인데 아들은 서울만민교회 직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무안 망운면에 사는 92살 여성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고향집을 다녀간 서울 동작구에 사는 다섯째 아들 B씨가 감염경로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B씨는 서울만민성결교회 직원으로 확인됐으며 어
      2020-03-31
    • 광주,전남 해외 입국자 잇단 확진..격리 의무 '행정명령' 발동
      【 앵커멘트 】 광주,전남에서 해외 입국자 5명이 잇따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해외 입국자들로 2차 지역 감염 사태가 벌어지는 것 아닌지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해외로부터의 감염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입국자들을 격리 조치하고 진단검사 등을 의무화한 행정명령을 내렸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전남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해외 입국자는 광주 2명,여수 2명, 순천 1명입니다. 먼저 여수에
      2020-03-31
    • "신천지 악몽 재연되나"..만민교회발 감염 잇따라
      【 앵커멘트 】 만민교회 관련 확진자 증가세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지난 5일 열린 대규모 행사에 목포 노점상 부부를 포함한 6명의 확진자가 다녀갔는데, 제2의 신천지 집단감염 사태가 벌어지는 건 아닌지 걱정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만민교회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새 서른 명을 넘어섰습니다. 방역당국은 만민교회가 신천지에 이어 또다른 집단감염의 중심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습니다. 지난 5일 무안에서 열린 20주
      2020-03-31
    • '만민교회 집단감염 여파' 무안 90대 여성도 확진
      【 앵커멘트 】 서울만민교회 집단감염 여파로 무안에 사는 92세 고령의 여성도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지병을 앓고 있는 이 여성을 접촉한 막내 아들이 감염경로인데 아들은 서울만민교회 직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무안 망운면에 사는 92살 여성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고향집을 다녀간 서울 동작구에 사는 다섯째 아들 B씨가 감염경로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B씨는 서울만민성결교회 직원으로 확인됐으며 그
      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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