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일본 내 근로정신대 지원 활동 담은 책 '인간의 보루'
      일본에서 강제노역 피해자들을 돕고 있는 시민단체가 지금까지의 활동을 담은 책을 펴냈습니다. 나고야 소송지원회 회원이자 작가인 야마카와 슈헤이씨는 '인간의 보루-조선여자근로정신대 유족과의 교류'라는 제목의 책을 쓰고, 미쓰비시 근로정신대 문제를 규명하기 위해 펼쳤던 활동들을 담았습니다. 나고야 소송 지원회는 지난 2007년부터 매주 금요일마다 미쓰비시중공업 본사 앞에서 사죄와 배상을 요구하는 집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2020-04-08
    • 광주시 5차 민생안정대책 '1만 2,000개 공공일자리 채용'
      광주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1만2,000개 공공일자리를 신규 채용하는 제5차 미생안정대책을 발표했습니다. 광주시는 제2차 광주비상경제대책회의를 열어 공공부문 시민일자리 채용대책에 합의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근본적인 해결책 마련을 위해 1만2,000개의 신규 공공일자리에 시민들을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643억 원을 투입해 1단계 생활방역 사업5개 부문에 1,000여 명을 채용하고, 2단계 민생안정 사업 18개 부문에 1만 1,000여 명을 채용할 계획입니다.
      2020-04-08
    • 해경, 자가격리 위반 외국인 선원 적발
      해외에서 입국한 뒤 자가격리 장소를 무단 이탈한 외국인 선원이 해경에 붙잡혔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지난 2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자가격리 장소로 신고한 주소지가 아닌 동료 선원 숙소에서 머문 혐의로 베트남 국적 37살 A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지난 6일 어선을 타고 해상에서 어획물 분리 작업을 하던 중 해경에 적발돼 자가격리 장소를 이탈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2020-04-08
    • 광주서 잇따라 선거 벽보·공보물 훼손 신고
      4·15 총선을 앞두고 선거 벽보와 공보물 훼손 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8일 오후 광주 북구 일곡동 아파트 외벽에 부착된 후보자 사진이 훼손되는 등 지금까지 모두 49건의 선거 관련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찰은 벽보 훼손 범죄도 2년 이하 징역 또는 4백만원 이하 벌금형에 처할 수 있다며 선거 관련 24시간 대응 체계를 갖추고 철저히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0-04-08
    • "이번 겨울 초미세먼지 농도 큰 폭으로 감소"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까지 광주 전남의 초미세먼지가 큰 폭으로 줄어들었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에 따르면 이번 겨울 광주전남의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는 1년전과 비교해 각각 33.3%, 30.8% 감소했습니다. 환경당국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과 코로나19로 중국내 경제 활동 위축으로 초미세먼지 농도가 감소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2020-04-08
    • 세월호 참사 6주기 목포ㆍ진도 유가족 추모행사 취소
      세월호 참사 6주기 추모행사가 코로나19 여파로 취소되거나 간소하게 치러집니다. 세월호 유가족들과 4·16 연대는 당초 목포 신항과 진도 팽목항에서 갖기로 했던 추모행사를 취소하고 오는 12일 참사 해역을 둘러보고 참사일인 16일은 안산에서 자체 행사만 갖기로 했습니다. 전남교육청도 9일부터 18일까지 추모기간으로 정하고 현관 로비에 추모나무를 설치하는 등 현장 행사보다 온라인 추모 분위기를 확산할 방침입니다.
      2020-04-08
    • 역무원 때리고 행패 부린 50대 남성 구속 송치
      기차역에서 역무원을 때리고 행패를 부린 5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방철도특별사법경찰대는 지난 4일 오전 9시쯤 광주역 대합실에서 역무원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고 안내 시설물을 휘두르는 등 소란을 피운 혐의로 59살 남성 A씨를 검찰에 구속 송치했습니다. 철도안전법에 따르면 폭행과 협박 등으로 철도 종사자의 직무를 방해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이나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게 됩니다.
      2020-04-08
    • 4/7(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중반 접어든 총선..여야 호남 표심 잡아라) 선거운동이 중반으로 접어들면서 호남 표심을 잡기 위한 여야의 선거운동도 치열해지고 있습니다.미래한국당 지도부가 광주를 찾았고 민주당 지원 유세에 나선 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은 전남에서 광폭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2.(광주 동남을..이병훈 박주선 김성환'격돌’) 5명이 출사표를 던진 광주 동남을 선거구에선 민주당 이병훈 민생당 박주선 무소속 김성환 후보가 3강 구도로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3.(사흘째 확진자 '0명'.. 코로나 전환점 맞을까)광주
      2020-04-07
    • 5·18도 코로나 타격..5월 17일 전야제 취소
      【 앵커멘트 】 올해로 40주년을 맞은 5·18 민주화운동 기념행사도 코로나19를 비껴가진 못했습니다. 5·18 전야제 등 주요 행사는 모두 취소됐고, 문화행사들은 코로나19가 잠잠해질때까지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오는 5월 17일엔 5·18전야제가 열리지 않습니다. 5·18 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는 금남로 일대에서 1980년 5월을 재현하려 했던 전야제 행사 계획을 모두 취소했습니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조하는
      2020-04-07
    • 해남 야산에서 불..임야 0.3ha(헥타르) 불에 타
      해남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임야 0.3ha(헥타르)가 불에 탔습니다. 오늘 낮 1시 45분쯤 해남군 현산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헬기 9대와 소방 차량 8대 등이 투입돼 진화 작업을 펼쳐 현재 큰 불길을 잡고 잔불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산림 당국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진화 작업에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불이 꺼지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2020-04-07
    • 3일째 확진자 '0명'..코로나19 사태 전환점 맞아
      【 앵커멘트 】 광주 전남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사흘째 나오지 않으면서 진정세로 접어드는 것 아니냐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서울 경기 등 수도권의 확진자 추이가 폭발 직전의 모습이라는 진단도 있어 아직 방심하기엔 이르다는 평가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 전남에서 최근에 확진자가 발생한 것은 지난 4일. 사흘째 신규 확진자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또, 최근 발생자 대부분이 해외 입국자인 것으로 나타났고, 지역 내 감염 위험성은 크게 줄었습니다.
      2020-04-07
    • 4일째 확진자 '0명'..코로나19 사태 전환점 맞아
      【 앵커멘트 】 광주 전남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나흘째 나오지 않으면서 진정세로 접어드는 것 아니냐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서울 경기 등 수도권의 확진자 추이가 폭발 직전의 모습이라는 진단도 있어 아직 방심하기엔 이르다는 평가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 전남에서 최근에 확진자가 발생한 것은 지난 4일. 나흘째 신규 확진자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또, 최근 발생자 대부분이 해외 입국자인 것으로 나타났고, 지역 내 감염 위험성은 크게 줄었습니다.
      2020-04-07
    • 여수-거문도 여객선 운항 재개..여수시-해수청 '협력'
      선령 연장을 위한 검사로 일시적 운항이 중단됐던 여수-거문도 항로 여객선의 뱃길이 다시 열렸습니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은 선령 연장을 위한 검사로 지난 1일부터 운항을 중단했던 여수-거문도 '줄리아아쿠아'호 선박검사를 당초 계획보다 한달 빠른 일주일만에 완료하고 어제(7)부터 운항을 재개했습니다. 여수해수청과 여수시는 여객선 운항 중단에 따른 이용객들의 불편이 커짐에 따라 검사 기관에 절차 간소화를 요청해 검사를 신속하게 마무리했습니다
      2020-04-07
    • 5.18도 코로나 타격..5월 17일 전야제 취소
      【 앵커멘트 】 올해로 40주년을 맞은 5.18민주화운동 기념행사도 코로나19를 비껴가진 못했습니다. 5.18 전야제 등 주요 행사는 모두 취소됐고, 문화행사들은 코로나19가 잠잠해질때까지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오는 5월 17일엔 5.18전야제가 열리지 않습니다. 5.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는 금남로 일대에서 1980년 5월을 재현하려 했던 전야제 행사 계획을 모두 취소했습니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조하는
      2020-04-07
    • 나주 한 저수지에서 물고기 수십마리 떼죽음
      나주의 한 저수지에서 물고기 수십마리가 떼죽음을 당해 나주시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나주시는 오늘 7일 오후 나주시 봉황면 만봉저수지에서 물고기 수십마리가 죽은 채 떠올랐다는 주민의 신고를 받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저수지에서는 지난달 18일에도 물고기 수십마리가 폐사해 나주시와 농어촌공사가 조사에 나섰지만 원인을 찾지는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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