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헌정사상 가장 긴 비례 투표용지
      【 앵커멘트 】 오늘 사전투표 하신 분들 아마 비례대표 투표용지 받아 보시고 깜짝 놀라셨을겁니다. 48.1cm 길이로 역대 가장 긴 투표용지인데요. 최선길 기자, 투표용지가 너무 길어서 일일이 손으로 개표를 해야 한다면서요? 네, 맞습니다. 이번 제21대 총선 비례대표 투표용지의 길이는 무려 48.1cm입니다. 웬만한 컴퓨터 키보드 길이보다 긴 건데요. 지난 2016년 20대 총선 당시 33.5cm 에서 15cm나 더 길어져 헌정 사상 가장 긴 투표용지가 됐습니다. 비례대표 투
      2020-04-10
    • 4/10(금)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사전투표 첫날 전남 투표율 18.18% '전국 최고')4·15 총선 사전투표 첫날인 오늘 전남지역 투표율이 18.18%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광주는 15.42%로 세 번째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습니다. 2.(해남완도진도.. 민주'윤재갑'VS 민생'윤영일‘)후보 3명이 경쟁하고 있는 해남 완도 진도 선거구에선 3번째 도전에 나선 민주당 윤재갑 후보와 재선을 노리는 민생당 윤영일 후보가 양강 구도로 진검승부를 펼치고 있습니다. 3.('48.1cm'가장 긴 비례투표용지.. 비례 정당 35개)이번
      2020-04-10
    • 코로나19 사태에 실업자*경영 위기 사업장 급증
      【 앵커멘트 】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일자리를 잃어버리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어려움에 빠진 사업장의 임금을 지원해주는 고용유지지원제도 신청도 수백 배 늘어날 정도로 일자리 문제가 지역 경제 회복의 최대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창구마다 서류를 작성하는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직장이 폐업을 하거나 일자리를 잃게 되면서 실업급여를 신청하기 위해 찾아온 겁니다. 광주의 경우 코로나19 사태로 실업급여 신청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
      2020-04-10
    • 광주 서구 "생활폐기물 처리 민간위탁→지방공단 추진"
      광주 서구의 생활폐기물 처리를 30년 넘게 한 업체가 독점하게된 것은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광주 서구는 각계각층 전문가 14명이 참여한 생활폐기물 처리방안 모색 거버넌스가 10여 차례 회의 끝에 기존 민간위탁 방식 대신 지방공단을 설립해 생활 폐기물 처리를 해야한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서구는 생활폐기물 처리를 담당하는 공단을 설립하기 위해 타당성 검토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2020-04-10
    • 투표용지 찢고 사무원 폭행 등 난동 유권자 체포
      사전투표 첫 날 투표소 안에서 투표용지를 찢고 선거 사무원을 폭행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오늘 새벽 6시쯤 광주 북구의 한 사전투표소에서 발열 체크를 하고 신분 확인을 하는 선거사무원과 갈등을 빚다 투표용지를 찢어 투표소에 뿌리고 3시간 뒤 술병을 들고 다시 투표소를 찾아와 선거 사무원까지 폭행한 유권자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범행 동기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4-10
    • 전남 모 농협 조합장 비방 편지 100여 장 살포
      전남의 한 단위 농협 구성원들에게 조합장을 비방하는 100여 통의 편지가 발송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나주경찰서는 지난 1월 전남 모 단위 농협의 대의원과 영농회장 등 140여 명에게 조합장 비방 편지가 광주 광산우체국 소인으로 발송됐다는 고발장이 접수돼 수사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농협은 편지의 내용에 대해 허위 사실이라며 반박하고 지난 2월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장을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2020-04-10
    • 내일 광주 전남 5mm 안팎 비..기온도 낮아 '쌀쌀'
      금요일인 오늘 광주 전남은 흐린 가운데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내일은 광주 전남 전역에 비소식이 있습니다. 광주 전남 대부분 지역에 5mm 안팎의 비가 내리겠고, 남해안 일부 지역에는 최대 20mm까지 내리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4에서 9도, 낮 최고 기온은 8도에서 11도로 오늘보다 춥겠습니다. 내일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m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2020-04-10
    • 광주교육청, '세월호 참사 6주기 추념 기간' 운영
      광주광역시교육청이 세월호 참사 6주기를 맞아 이번 한 달 동안 추념 행사를 엽니다. 시교육청은 코로나 감염 우려와 온라인 개학 등의 상황을 고려해, 세월호 참사 6주기 사이버 추모관을 개설하고 '기억해요 4·16! 이겨내요 코로나19!'를 슬로건으로 한 자율적인 온라인 추모 행사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 매년 시교육청이 지역 청소년 단체와 공동으로 개최한 '세월호 광주 청소년 촛불문화제'의 오프라인 행사를 전면 취소하고, 하반기 청소년 참여행사로 대체할 예정입니다.
      2020-04-10
    • 광주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중증장애인 공개채용 면접시험 연기
      광주광역시교육청이 교육공무직 중증장애인 공개채용 면접시험을 오는 25일에서 6월 말 이후로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코로나19 위기 경보가 심각 단계로 유지되고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이 강화됨에 따라, 오는 25일 실시할 예정이었던 교육공무직 중증장애인 면접시험을 6월 말 이후로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은 향후 면접일정이 결정되는 대로 교육청 홈페이지 공고 등을 통해 안내할 예정입니다.
      2020-04-10
    • 전국 최고령 고흥·보성에 아파트 공급 잇따라
      노인인구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고흥과 보성에 아파트 신규 공급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보성군은 벌교읍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15층, 2개동 120세대 규모의 중소형 평형대 아파트가 내년 6월 입주를 목표로 분양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고흥에도 남계택지개발지구에 각각 200세대 규모의 아파트 2개 단지가 2022년 3월에 들어설 예정에 있는 등 전국 최고령 사회인 보성과 고흥에서 신규 아파트 공급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2020-04-10
    • 구례 화엄사 스님들 헌혈 동참
      대한불교조계종 화엄사가 코로나19에 따른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헌혈에 동참했습니다. 헌혈에는 화엄사 주지인 덕문 스님과 신도, 관계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화엄사는 코로나19 사태에 더 어려워진 이웃들을 돕기 위해 500만 원의 성금도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습니다.
      2020-04-10
    • 한빛5호기 계획예방정비 위해 발전 중단..8월 재개 예정
      한빛5호기가 제13차 계획예방정비를 위해 발전을 중단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는 10일 오전 10시부터 원전연료와 증기발생기를 교체하고 격납건물 내부철판 검사 등을 위해 한빛5호기의 발전을 멈췄다고 밝혔습니다. 한빛원전은 원자력안전위원회의 가동승인을 받아 8월 말쯤 발전을 재개할 계획입니다.
      2020-04-10
    • 일교차 크고 건조한 날씨..내일 비소식
      오늘 광주 전남은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나는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아침기온은 2도에서 6도 분포를 보였고 낮 최고 기온은 13도에서 18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광주와 전남 11개 시군에 건조특보가 내려져있으니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당부됩니다. 토요일인 내일에는 비 소식이 있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대부분 지역에 5mm 안팎, 남해안 일부 지역에는 5~20mm입니다.
      2020-04-10
    • '공천 영향' 평가점수 잘 받으려..봉사실적 부풀려
      【 앵커멘트 】 봉사활동 실적은 선거를 앞둔 정치인들에게 공천 당락에 영향을 미치는 평가 지표 중 하나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역의 일부 정치인들이 이런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기 위해 부적절한 방식으로 봉사실적을 부풀린 사실이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더 큰 문제는 봉사실적을 관리 감독해야할 행정기관이 이런 사실을 발견하고도 은폐한 정황까지 드러났습니다. 이준호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정부의 봉사입력시스템에 등록된 광주광역시의회 정순애 의원의 봉사실적 자료입니다
      2020-04-10
    • [격전지를 가다]여수을
      【 앵커멘트 】 21대 총선을 앞두고 유권자의 현명한 판단을 돕기 위한 '격전지를 가다'를 연속 보도, 오늘은 여수을 선거구입니다. 4선의 주승용 국회부의장이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무주공산이 된 여수을 선거구에는 4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는데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후보와 무소속 권세도 후보의 대결이 최대 관전 포인트입니다. 박승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앵커멘트 】 인구 14만 명의 여수을 선거구는 4선의 주승용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정치 신인들이 치영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곳입니다.
      2020-04-10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