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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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24(금) 모닝 타이틀 + 주요 뉴스
      1.(지역 정치권, 방사광 가속기 유치 '사활') 김영록 전남지사와 호남권 국회의원 당선자들이 차세대 방사광 가속기의 나주 유치를 촉구하며 유치 건의문을 국회와, 청와대 정부에 전달했습니다. 2.(논밭에 산업폐기물 '석탄재'불법 매립..'파문')축산업자가 축사를 짓기 위해 농경지에 산업폐기물인 석탄재 천여 톤을 불법으로 매립한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침출수까지 흘러나와 주변 논밭을 크게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3.(대학진학에 활용..학생들 허위실적'은폐')지방의원들에 이어 대학 진학을 앞둔 학생
      2020-04-23
    • 4/23(목)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논밭에 산업폐기물 '석탄재'불법 매립..'파문')축산업자가 축사를 짓기 위해 농경지에 산업폐기물인 석탄재 천여 톤을 불법으로 매립한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침출수까지 흘러나와 주변 논밭을 크게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2.(지역 정치권, 방사광 가속기 유치 '사활') 김영록 전남지사와 호남권 국회의원 당선자들이 차세대 방사광 가속기의 나주 유치를 촉구하며 유치 건의문을 국회와, 청와대 정부에 전달했습니다. 3.(대학진학에 활용..학생들 허위실적'은폐')지방의원들에 이어 대학 진학을 앞둔 학생
      2020-04-23
    • 여수ㆍ순천ㆍ광양 건조특보..찬바람 불어 '쌀쌀'
      현재 여수와 순천, 광양에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찬바람이 불며 체감온도는 다소 쌀쌀하겠습니다. 오늘 광주·전남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도에서 영상 6도, 낮 최고기온은 12도에서 17도 분포를 보였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도에서 7도 분포, 낮 최고기온은 13도에서 20도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2020-04-23
    • 1,500만 원 상당 마약 팔려던 30대 경찰 붙잡혀
      1,500만 원 상당의 마약을 판매하려던 30대 남성이 현장에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23일 새벽 0시 50분쯤 광주시 치평동에서 필로폰과 대마초 등 1,500만 원 상당의 마약을 판매하려 한 혐의로 33살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에게 마약을 판매하도록 준 사람과 마약을 사려고 한 사람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2020-04-23
    • 공선옥 작가 소설 '은주의 영화' 5ㆍ18문학상 선정
      소설 '은주의 영화'가 올해의 5·18문학상으로 선정됐습니다. 5·18기념재단은 5·18민주화운동 희생자들의 이야기를 다큐멘터리 영화감독인 '은주'를 통해 말한 공선옥 작가의 '은주의 영화'를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심사위원회는 공 작가의 소설이 1980년에 머물러 있지도 않고, 광주의 죽음에만 사로잡혀 있지 않은 진짜 모습이 담겼다고 평가했습니다.
      2020-04-23
    • 무허가 마스크 포장만 바꿔 판매한 일당 붙잡혀
      식품안전처 허가를 받지 않은 마스크를 포장만 바꿔 판매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지난 2월 10일부터 이달까지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지 않은 마스크를 KF94 마스크인 것처럼 포장지만 바꿔 시중에 62만 장을 유통시킨 혐의로 34살 A씨 등 17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경기도 김포시에 위치한 업체에서 마스크 포장지 33만 장과 마스크 1만 5,000장 등을 압수했습니다.
      2020-04-23
    • 자가격리 위반하고 4시간 동안 돌아다닌 20대 검찰 송치
      자가격리를 위반하고 집을 벗어난 20대 여성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달 31일 필리핀에서 입국한 뒤 목포시로부터 자가격리 행정명령을 받았지만 지난 10일 4시간여 동안 집을 떠나 광주에 다녀 온 혐의로 23살 여성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당시 단속반이 여성이 집을 비운 사실을 알고 귀가를 종용했지만 2시간여가 지나서야 귀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0-04-23
    • 지인 몰래 술에 마약 타 마시게 한 50대 2명 긴급체포
      지인 몰래 술에 마약을 타 마시게 한 혐의로 50대 남성 두 명이 경찰에 긴급체포됐습니다. 영광경찰서는 지난해 12월 영광군 영광읍의 한 술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여성들에게 몰래 필로폰을 타 마시게 한 혐의로 50대 남성 2명을 22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두 남성을 상대로 마약을 구하게된 경로와 상습 투약 여부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2020-04-23
    • 선사 2곳 항로 개편..광양항 물동량 감소 우려
      광양항을 이용하던 선사 2곳의 항로가 변경되면서 광양항의 물동량 감소가 우려됩니다. SM상선과 현대상선은 지난 1일 해운동맹에 신규 가입하고, 선사 항로를 일부 조정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양항은 두 선사의 항로 조정으로 지난해 기준 전체 컨테이너 물동량의 8.4%인 20만 TEU가 감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0-04-23
    • 광주 서구의회, 일반음식점 춤 허용 조례 개정 결론
      안전사고 이후 논란이 됐던 광주 서구의 '일반음식점 춤 허용 조례'가 결국 개정됩니다. 광주 서구의회는 회의를 열고 '일반음식점 춤 허용 조례'에 구청의 지도점검을 의무화하고 건축법상 규제를 강화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조건을 포함해 해당 조례를 개정하는 데 찬성했습니다. 개정안에는 3년 마다 허용업소 지정을 다시 받아야하고, 구청이 영업제한 등의 조치를 취할 수 있는 조항도 마련됐습니다.
      2020-04-23
    • 광양시, 어린이집 0세반 정원 조정
      광양시가 어린이집 0세반 교사 1명이 돌보는 원아 기준을 3명에서 2명으로 낮추기로 했습니다. 교사 1명당 0세반 원아 법적 기준은 3명이지만 현실적으로 너무 많아 조정이 필요하단 지적이 제기돼 왔습니다. 광양시는 0세반 원아 기준 조정에 따른 교사 충원을 위해 1개 반당 어린이집에는 47만 원, 가정어린이집에는 97만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20-04-23
    • 여수성심병원 건설사에 낙찰.."병원 정상화 어려울 듯"
      경영난으로 일시 폐쇄된 여수성심병원이 건설사에 매각되면서 병원 정상화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여수시는 광주 지역 한 건설사가 경매를 통해 여수성심병원을 150억 원에 낙찰받았다며, 해당 의료법인재단의 노력에도 종합병원으로 되살아날 가능성이 희박해졌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성심병원은 도시계획상 종합 의료시설로 지정돼 있어 용도 변경을 하려면 시 도시계획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합니다.
      2020-04-23
    • 오늘도 찬바람 '쌩쌩'..낮 최고기온 13~16도
      어제(22일) 여수와 순천 등에 내려졌던 강풍특보는 모두 해제됐지만, 오늘도 찬 바람이 강하게 불며 춥겠습니다. 오늘 광주.전남의 아침 최저기온은 2도에서 7도, 낮 최고기온은 13도에서 16도 분포로 어제보다는 높겠습니다. 하지만 찬 바람이 강하게 불며 체감온도는 더 떨어지겠습니다. 특히 일부 지역에는 서리가 내린 곳도 있어 농작물 냉해 피해에 각별한 주의가 당부됩니다.
      2020-04-23
    • 여수 리조트 화재로 한 동 전소..인명피해 없어
      여수의 한 리조트에서 불이 났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어제(22일) 저녁 7시쯤 여수시 돌산읍의 한 리조트에서 불이 나 소방차 10여 대가 출동해 진화 작업을 벌인 끝에 리조트 한 동을 모두 태우고 3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날 당시 투숙객 8명이 리조트에 머물고 있었지만 모두 몸을 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2020-04-23
    • 초속 12m 바람에 배 닻줄 끊어져.."기름유출 사고 없어"
      광주.전남에 강한 바람이 불면서 항구에 정박중이던 배의 닻줄이 끊어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어제(22일) 오후 4시쯤 고흥군 금산면 금진항 인근 해상에 정박 중이던 4.9톤급 어선이 강풍에 떠밀려 인근 암초에 부딪혔습니다. 해경은 사고 당시 초속 12m의 강한 바람이 불어 배의 닻줄이 끊어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2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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