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불 지른다며 동거녀 폭행ㆍ협박 50대 붙잡혀
      동거녀를 상습 폭행하고 협박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3월 광주 북구의 자택에서 60대 동거인을 둔기로 위협하는 등 상습적으로 폭행과 협박을 한 혐의로 53살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집에 휘발유를 뿌리는 동영상을 동거인에게 보내 불을 지르겠다고 협박하는 등 신변을 위협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0-04-29
    • 음주운전 적발되자 홧김에 자신의 차에 불 질러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되자 홧김에 자신에 차에 불을 지른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 26일 밤 11시쯤 광주시 계림동의 한 도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단속에 걸린 뒤 경찰이 인근 주차장에 세운 자신의 차량에 불을 지른 혐의로 55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면허 취소 수치인 혈중알코올농도 0.173%의 상태로 음주운전을 했으며, 홧김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0-04-29
    • 고교 동창생 수십명 위장 고용 의혹..경찰 수사 착수
      고교 동창생 수십명이 명의를 도용당해 위장 고용에 이용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지역 경찰서 등에 따르면 최근 취업한 적이 없는 제조업체에서 급여를 받은 근로소득이 세무당국에 접수된 경위를 밝혀달라는 고소장 접수와 수사 민원 상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6년 광주의 한 고등학교를 졸업했다는 공통점이 있는데, 경찰은 해당 업체와 피해자들을 상대로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2020-04-29
    • 봄바람 잦아지며 한층 더 따뜻..건조특보 6일째 이어져
      쌀쌀하게 불었던 봄바람이 잦아지며 날은 한층 더 따뜻해지겠습니다. 오늘(29일) 아침 최저기온은 4도에서 11도에 시작했고 낮 최고기온은 19도에서 25도 분포로 어제보다 1도에서 4도 가량 높겠습니다. 모레부터는 낮 기온이 더 오르며 한낮에는 덥게 느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한편, 광주.전남 8개 시.군에 내려진 건조주의보가 6일째 이어지고 있어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2020-04-29
    • "20년 숙원 해결" 순천 풍덕지구 개발 '시동'
      【 앵커멘트 】 지속적인 인구 유입으로 전남 인구 1위 도시가 된 순천에 또 대규모 주택단지가 조성됩니다. 순천만국가정원 맞은편 풍덕지구에 주거와 상업, 문화 시설을 갖춘 생태복합단지가 들어섭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순천만국가정원 맞은편에 자리한 풍덕지구 부지입니다. 축구장 256개 면적에 국가정원과 잡월드 예정지가 인근에 있어 순천의 마지막 '금싸라기' 땅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땅 주인 4백여 명은 난개발을 막기 위해 20년 전부터 민간 도시개발사업을
      2020-04-29
    • 4/29(수)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주형 일자리 다시 안갯속.."복귀 의사 없다")정상화가 기대됐던 광주형 일자리 사업이 다시 안갯속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한국노총은 광주시의 일자리 재단 설립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면서도 복귀할 의사가 없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2.(코로나 확산 주춤.. 지역 유통가 매출 회복세)광주전남 유통업계도 점차 회복세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지역 유통업체들은 황금연휴를 겨냥한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는 등 소비 촉진에 나서고 있습니다. 3.(경찰, 고흥군 석탄재 불법 매립 수사 착수) kbc의 석탄재 불법매립 보도와
      2020-04-29
    • 고등학교 온라인 수업 중 신체 노출한 남성..경찰 수사
      고등학교 온라인 수업 중 신원 미상의 남성이 특정 신체부위를 노출해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지난 22일 오전 광주의 한 고등학교 온라인 수업 중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이 화상 채팅 카메라에 특정 신체부위를 노출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학교 학생 중 한 명이 온라인 수업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불특정 다수와 공유했고, 이를 본 남성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재발 방지에 나섰습니다.
      2020-04-28
    • 광양시, 오염물질 배출업소 암행 감시 강화
      광양시가 코로나19 심각 단계 해제 때까지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비대면 점검과 암행 감시를 강화합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방문 점검은 어렵지만 산업단지와 오염 우려지역에 대한 기동 순찰과 카메라를 이용한 감시 활동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광양시는 올해 들어 29개 위반 사업장을 적발해 4곳을 고발 조치했으며, 과태료 6천 62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2020-04-28
    • '허위봉사 실적' 은폐..감사 착수
      【 앵커멘트 】 kbc가 단독보도한 정치인과 학생들의 허위 봉사실적 은폐 논란에 대해 관할구청이 진상조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서구의회는 윤리특별위원회를 구성해 물의를 일으킨 의원을 징계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 서구의회의 상반기 본회의장, 허위 봉사실적을 발견한 뒤 2년 넘게 왜 아무런 조치 없이 은폐했는지, 집행부에 대한 질타가 쏟아집니다. ▶ 싱크 : 김옥수 /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의원 - "서구청의 수수방관,
      2020-04-28
    • '허위봉사 실적' 은폐..감사 착수
      【 앵커멘트 】 kbc가 단독보도한 정치인과 학생들의 허위 봉사실적 은폐 논란에 대해 관할구청이 진상조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서구의회는 윤리특별위원회를 구성해 물의를 일으킨 의원을 징계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 서구의회의 상반기 본회의장, 허위 봉사실적을 발견한 뒤 2년 넘게 왜 아무런 조치 없이 은폐했는지, 집행부에 대한 질타가 쏟아집니다. ▶ 싱크 : 김옥수 /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의원 - "서구청의 수수방관, 은폐 오죽
      2020-04-28
    • 4/28(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광주형일자리 다시 안갯속.."복귀 의사 없다")정상화가 기대됐던 광주형일자리 사업이 다시 안갯속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한국노총은 광주시의 일자리 재단 설립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면서도 복귀할 의사가 없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2.(코로나 100일 감염 최소화..선제적 방역ㆍ시민의식')코로나 19 발생 100일을 맞은 가운데 광주전남은 선제적 방역과 성숙한 시민의식에 힘입어 대규모 집단 감염을 막았고, 피해를 최소화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3.(코로나 확산 주춤.. 지역 유통가 매출 회복세)광주전남 유통업계
      2020-04-28
    • "20년 숙원 해결" 순천 풍덕지구 개발 '시동'
      【 앵커멘트 】 지속적인 인구 유입으로 전남 인구 1위 도시가 된 순천에 또 대규모 주택단지가 조성됩니다. 순천만국가정원 맞은편 풍덕지구에 주거와 상업, 문화 시설을 갖춘 생태복합단지가 들어섭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순천만국가정원 맞은편에 자리한 풍덕지구 부지입니다. 축구장 256개 면적에 국가정원과 잡월드 예정지가 인근에 있어 순천의 마지막 '금싸라기' 땅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땅 주인 400여 명은 난개발을 막기 위해 20년 전부터 민간 도시개발사
      2020-04-28
    • 담양군, 총기사고 발생한 군 사격장 폐쇄 건의
      담양군이 총기 사고가 발생한 군 사격장에 대해 국방부 등에 폐쇄를 건의했습니다. 담양군은 지난 23일 담양군 무정면의 한 골프장에서 인근 군부대의 사격 훈련 중 총기 사고가 발생한 것에 대해 인명피해 방지를 위해 사격장을 폐쇄할 것을 국방부 등에 요청했습니다. 담양군은 안전장치 개선 등 사고 방지 대책이 마련될 때까지 사격장을 전면 폐쇄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2020-04-28
    • 경찰, 고흥 석탄재 불법 매립 수사 착수
      경찰이 고흥 농경지 석탄재 불법 매립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고흥경찰서는 지난 2월, 고흥군 도덕면의 한 농경지에 석탄재 천여 톤을 불법으로 매립하고 침출수를 흘려보내 환경을 오염시킨 혐의로 여수지역 폐기물처리 업체 대표 A모씨를 다음 주쯤 불러 조사할 계획입니다. 경찰은 또 업체 측이 중금속이 섞인 석탄재를 고흥지역 다른 곳에도 불법 매립한 정황을 포착하고 관련자들을 상대로 석탄재 유통 경로 등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2020-04-28
    • 여수 웅천지구 정전...1,500여 세대 불편
      여수 웅천지구 일부에 전기공급이 1시간 동안 끊겨 아파트 등 1,500세대가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국전력 전남본부는 오늘 28일 오후 4시쯤, 여수 웅천지구에서 정전이 발생해 아파트와 가정집 1,500여 세대가 불편을 겪었으며 긴급복구 작업을 벌여 한시간 만에 복구됐다고 밝혔습니다. 한전은 민간업체가 굴착 작업을 하던 도중 케이블을 끊으면서 정전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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