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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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형일자리 참여 전 기아차 노조 지회장 제명 무효'
      광주형일자리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전 기아차 노조 지회장들에 대한 제명은 무효라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민사11부는 노조가 반대한 광주형일자리 사업에 찬성하다 제명된 박병규, 이기곤 전 기아차 광주지회장이 전국금속노조를 상대로 제기한 징계 무효확인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노조가 징계 사유를 제대로 통보하지 않았고 소명할 기회도 부여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2020-04-30
    • "학교 밖 청소년 장학회 선발 배제는 차별"
      광주 지자체가 운영하는 장학회가 장학생을 선발할 때 학교 밖 청소년을 제한하는 것은 차별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학벌 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는 광주 지자체가 운영하는 6개 장학회 중 학교 밖 청소년이 지원할 수 있는 곳은 한 곳도 없었고, 특정 대안학교 학생을 한정해 선발하는 곳만 일부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민모임은 이에 대해 청소년기본법 등 법령과 조례를 위반한 것이라며, 조례 개정 운동을 펼쳐나가기로 했습니다.
      2020-04-30
    • "황금연휴 예약 꽉 차"..지자체 방역 '총력'
      【 앵커멘트 】 6일 간의 황금연휴가 오늘부터 시작됐는데요 관광도시 여수가 모처럼만에 들썩이고 있습니다. 호텔과 펜션 등 숙박시설은 물론 골프장까지 대부분 예약이 마감됐는데, 여수시와 관광업계는 내심 반가우면서도 코로나 확산 우려 때문에 긴장하는 분위기입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시 소호동의 한 대형 리조틉니다. 코로나 사태 이후 20%대에 머물던 객실 예약율이 황금연휴 기간 100%, 만실을 기록했습니다. ▶ 인터뷰 : 문종훈 /
      2020-04-30
    • 4/30(목)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주형일자리 다시 기사회생..노동계 '복귀')노동계의 협약 파기로 무산 위기에 놓였던 광주형일자리 사업이 가까스로 정상 궤도에 올랐습니다. 광주시 등이 제안한 일자리재단 설립과 자문기구 설치를 노동계가 수용하면서 갈등이 일단락 됐습니다. 2.(코로나19 해외 고립 선원들 '가족 품으로') 선박 침몰과 코로나로 남태평양에 고립됐던 한국인 선원 11명 등 25명이 우리 정부의 도움으로 쇄빙연구선을 타고 광양항에 도착했습니다. 이들은 자가격리를 거친 뒤 일상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3.(황금연휴 '예약 꽉 찼다
      2020-04-30
    • 코로나19 해외 고립 선원들 '가족 품으로'
      【 앵커멘트 】 국내유일의 쇄빙연구선 아라온호가 선박 침몰과 코로나19로 해외에 고립됐던 우리나라 원양어선 선원들을 싣고 광양항에 도착했습니다. 파푸아뉴기니 공항과 항만이 폐쇄돼 오도 가도 못할 처지였던 선원들은 정부의 적극적인 대처로 무사히 고국 땅을 밟았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원양어선 침몰로 파푸아뉴기니에 고립됐던 선원들을 태운 아라온호가 서서히 광양항으로 들어옵니다. 내국인 11명을 포함해 25명의 선원들은 검역 절차를 거친 뒤 한 명씩 한 명씩 배에서
      2020-04-29
    • 가끔 구름 많고 포근..낮 최고 26도
      황금연휴 첫날인 오늘 광주 전남은 포근한 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은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광주 26도 등 20도에서 26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기온이 더 오르며 일부 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이 16도에 이르고 낮은 29도까지 오르는 곳도 있겠습니다. 오늘 바다의 물결은 0.5~1m로 잔잔하겠지만 서해상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여객선 이용 계획이 있거나 조업 예정 선박은 기상정보를 미리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020-04-29
    • "황금연휴 예약 꽉 차"..지자체 방역 '총력'
      【 앵커멘트 】 이번 주 엿새 동안 이어지는 징검다리 황금연휴를 앞두고 관광도시 여수가 모처럼만에 들썩이고 있습니다. 호텔과 펜션 등 숙박시설은 물론 골프장까지 대부분 예약이 마감됐는데, 여수시와 관광업계는 내심 반가우면서도 코로나 확산 우려 때문에 긴장하는 분위기입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시 소호동의 한 대형 리조틉니다. 코로나 사태 이후 20%대에 머물던 객실 예약율이 황금연휴 기간 100%, 만실을 기록했습니다. ▶ 인터뷰 : 문종훈
      2020-04-29
    • 코로나19 해외 고립 선원들 '가족 품으로'
      【 앵커멘트 】 국내유일의 쇄빙연구선 아라온호가 선박 침몰과 코로나19로 해외에 고립됐던 우리나라 원양어선 선원들을 싣고 광양항에 도착했습니다. 파푸아뉴기니 공항과 항만이 폐쇄돼 오도 가도 못할 처지였던 선원들은 정부의 적극적인 대처로 무사히 고국 땅을 밟았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원양어선 침몰로 파푸아뉴기니에 고립됐던 선원들을 태운 아라온호가 서서히 광양항으로 들어옵니다. 내국인 11명을 포함해 25명의 선원들은 검역 절차를 거친 뒤 한 명씩 한 명씩 배에서
      2020-04-29
    • 4/29(수)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광주형일자리 다시 기사회생..노동계 '복귀')노동계의 협약 파기로 무산 위기에 놓였던 광주형일자리 사업이 가까스로 정상 궤도에 올랐습니다.광주시 등이 제안한 일자리재단 설립과 자문기구 설치를 노동계가 수용하면서 갈등이 일단락 됐습니다. 2.(코로나 19 해외 고립 선원들 '가족 품으로') 선박 침몰과 코로나로 남태평양에 고립됐던 한국인 선원 11명 등 25명이 우리 정부의 도움으로 쇄빙연구선을 타고 광양항에 도착했습니다. 이들은 자가격리를 거친 뒤 일상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3.(황금연휴 '예약 꽉 찼다'
      2020-04-29
    • 양귀비 불법 재배 섬 주민들 무더기 적발
      텃밭에서 양귀비를 재배한 섬 주민들이 무더기로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형사기동정을 이용한 섬 지역 특별단속을 벌여 60여 주를 재배한 80살 A 씨 등 12건을 적발하고, 양귀비 2백여 주를 압수했습니다. 마약류 취급 자격이나 재배 허가 없이 양귀비를 키우다 적발되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2020-04-29
    • 5·18 기록한 '5월 일기' 기증 잇따라
      5·18 민주화운동 당시의 상황을 시민들이 기록한 '5월 일기'기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5·18기록관은 올해에만 5·18당시 광주시민이었던 민영량, 허경덕씨와 서석고 3학년, 전남대 2학년이었던 장식, 김윤희 씨가 당시의 경험담을 적은 일기를 기록관에 기증했다고 밝혔습니다. 기록관은 지난해까지 수집한 10점을 포함한 '5월 일기'를 5월 13일부터 열리는 서울 대한민국역사박물관 특별 전시회에서 공개합니다.
      2020-04-29
    • 내일 가끔 구름 많고 포근..낮 최고 19~25도
      수요일은 오늘 광주 전남은 맑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석가탄신일인 내일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19도에서 25도로 오늘과 비슷하게 포근한 날씨 이어지겠습니다. 다만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4도에서 12도로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내일 바다의 물결은 0.5~1m로 잔잔하겠지만 서해상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여객선 이용 계획이 있거나 조업 예정 선박은 기상정보를 미리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020-04-29
    • 대법원, '태양광 소송' 광주시 승소 취지로 파기 환송
      광주시가 태양광 발전 시설 사업자 선정과 관련한 4년여간의 소송에서 승소 취지 판결을 받았습니다. 대법원 1부는 주식회사 녹색 친환경 에너지가 광주시장을 상대로 낸 우선협상 대상자 지위 배제 처분 취소 소송 상고심에서 원심 판결을 파기하고 광주고법에 사건을 돌려보냈습니다. 해당 사업은 매립이 끝난 쓰레기 매립장에 태양광발전 시설을 건설하는 사업으로 2015년 11월 녹색 친환경 에너지가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됐다 취소되자 업체가 이에 불복해 소송을 냈습니다.
      2020-04-29
    • 광주·전남 일제 국외 강제동원 여성 생존자 20명
      일제강점기 국외 강제동원 피해자 가운데 광주·전남 여성 생존자는 20명으로 확인됐습니다. 근로정신대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에 따르면 2020년 1월 기준 일제 국외 강제동원 여성 생존자는 모두 149명으로 광주는 9명, 전남은 11명의 피해자가 생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수치는 일본군 성노예 피해 생존자를 제외한 것으로, 시민모임은 해마다 생존자 수가 줄고 있다며 일본의 사죄와 배상을 받기 위한 정부의 관심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2020-04-29
    • '아내 탄 차 바다에 빠뜨린 남편' 사건, 대법원서 판결
      아내가 탄 차량을 바다에 빠뜨려 숨지게 한 남편의 유무죄 여부가 대법원에서 가려지게 됐습니다. 광주고등법원 등에 따르면 지난 2018년 12월 여수시의 한 선착장에서 아내가 타고 있던 승용차를 바다에 빠뜨려 살인 등의 혐의로 기소된 52살 A씨의 사건이 지난 27일 대법원에 상고됐습니다. 1심 재판부는 A씨의 살인 혐의를 인정해 무기징역을 선고했지만 2심 재판부는 실험 결과와 증거 등을 살펴봤을 때 살인에 대한 입증이 됐다고 보기 어렵다며 예비 기소된 업무상 과실 혐의만 인정해 금고 3년의 판결을 내렸습니다.
      202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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