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광주ㆍ전남 내일까지 비..최대 80mm
      아침부터 곳에 따라 비가 내리는 가운데 비는 내일 아침 까지 최대 80mm가 쏟아지겠습니다. 현재 서해안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는 가운데 비는 낮부터 광주ㆍ전남 전역으로 확대돼 내일 아침까지 10~50mm의 강수량을 기록하겠고,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엔 최대 80mm의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상청은 특히 오후부터 남해안을 중심으로 강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보인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2020-06-23
    • 주택 옆 상가 공사 주민 피해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상가 공사 과정에서 주변 주택들 10 여 채가 금이 가고 파손되는 등 피해를 입고 있는데요. 시공사는 보수를 미루는데 지자체는 강제할 권한이 없어 주민들의 불안만 커지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강귀덕 할머니는 올해 초 집 바로 옆에 상가 공사를 시작한 뒤로 편히 잠든 날이 없습니다. 터파기를 하면서 담벼락과 마당에 금이 가고 집안 곳곳도 무너져 내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 인터뷰 : 강귀덕 / 공사 피해 주민 - "여기서 무너질
      2020-06-23
    • 학교는 방역중인데..학원·독서실 북적
      【 앵커멘트 】 코로나 19의 전국적인 재유행 조짐이 나타나면서 요즘 일선 학교에선 선제적 방역 태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등교 수업을 원격수업으로 즉각 전환하고 중간고사도 연기하는 등 총력을 다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학업 공백 등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학생들은 감염에 다소 취약한 학원과 독서실 등으로 몰려들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코로나 광주 33번 확진자와 관련해 지난 이틀 동안 광주 39개 학교가 등교를 즉각 중단했습니다. 혹시나 모를 코로나19 유입
      2020-06-23
    • 여수산단 석유화학공장 불.."공장가동 전면 중단"
      【 앵커멘트 】 어젯밤 여수산단에 있는 한 석유화학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가동이 전면 중단됐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는데 공장이 재가동하기까지는 최소 2주 이상 걸릴 것으로 보여 수백억원의 피해가 예상됩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시뻘건 불길이 밤하늘로 솟구칩니다. ▶ 싱크 : . - "불길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5~6분 됐습니다. 이쪽으로 안와야 할텐데요. " 어젯밤 8시 반쯤, 섬유원료를 제조하는 여수산단 한 석유화학공장에서 불이
      2020-06-23
    • "추가 확진 막아라"..방역 '총력'
      【 앵커멘트 】 광주에서 80일 만에 코로나19 감염자가 나오면서, 우리 지역에서는 잠잠했던 불씨가 다시 살아나는 건 아닌지 우려가 큰데요. 다행히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지만 관할 구청은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전체 PC방과 노래방 방역에 나섰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민방위복을 입은 공무원과 자원봉사자들이 동네 PC방을 찾았습니다. 키보드와 마우스, 헤드셋까지 여러 사람이 같이 쓰는 물품을 일일이 소독합니다. 광주 33번 확진자가 일곡동의 한 PC방에
      2020-06-23
    • 6/24(수)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성적이 더 걱정" 재확산 조짐 속 학원가'북적')코로나 19의 재유행 조짐에 따라 일선 학교에선 원격수업 전환 등 선제적 방역 태세를 보이고 있습니다.그런데 학업 공백 등을 우려한 학생들은 감염에 취약한 학원과 독서실 등으로 몰려들고 있어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2.("추가 확산을 막아라".. 방역 '총력') 광주에서 80일 만에 코로나 19 감염자가 나오면서 해당 구청에서는 PC방과 노래방에 대한 대대적인 방역에 나섰습니다. 3.(불 난 석유화학공장 "2주간 가동 전면 중단")불이 난 여수산단
      2020-06-23
    • 친구 집단폭행 숨지게 한 4명 항소심서 감형
      원룸에 함께 살던 친구를 집단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와 10대 등 4명이 항소심에서 감형을 받았습니다. 광주고법 형사2부는 지난해 6월 광주 북구의 한 원룸에서 당시 18살이던 친구를 수십 차례 폭행한 뒤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명에 대한 항소심에서 20살 A씨에 대해서만 살해 혐의를 인정해 징역 18년을 선고하고 나머지 3명에게는 징역 9년에서 11년을 선고했습니다. 1심 재판부는 4명 모두에게 살인의 고의가 있었다고 봤지만 항소심 재판부는 4명 중 1명에게만 살인 혐의를
      2020-06-23
    • 6/23(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성적이 더 걱정" 재확산 조짐 속 학원가'북적')코로나 19의 재유행 조짐에 따라 일선 학교에선 원격수업 전환 등 선제적 방역 태세를 보이고 있습니다.그런데 학업 공백 등을 우려한 학생들은 감염에 취약한 학원과 독서실 등으로 몰려들고 있어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2.("추가 확산을 막아라".. 방역 '총력') 광주에서 80일 만에 코로나 19 감염자가 나오면서 해당 구청에서는 PC방과 노래방에 대한 대대적인 방역에 나섰습니다. 3.(불 난 석유화학공장 "2주간 가동 전면 중단")어제 불이 난 여수
      2020-06-23
    • '특산물 육성사업 선정' 영광 모시 재도약 기대
      【 앵커멘트 】 지난해 7월 전국 각 지역을 대표하는 지역 특산물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역특화작목법이 제정 시행됐는데요. 지난해 전국 5개 시군이 시범 사업에 선정된데 이어 올해에는 영광 모시가 선정돼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해풍 맞고 자란 푸른 잎을 하나 하나 정성스레 수확합니다. 영광을 대표하는 특산물 가운데 하나인 모시입니다. 송편으로 가공돼 그동안 농가의 부가소득원으로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해왔지만 갈수록 생산량이 많아지면서 제
      2020-06-23
    • 주택 옆 상가 공사 주민 피해
      【 앵커멘트 】 주택 담벼락에 금이 가 있고, 집안 곳곳은 무너져 내리고 있습니다. 상가 공사를 위해 땅을 파면서 주변 주택들이 피해를 입고 있는데요. 시공사는 책임을 차일피일 미루는데 지자체는 보수를 강제할 권한이 없어 주민들만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강귀덕 할머니는 올해 초 집 바로 옆에 상가 공사를 시작한 뒤로 편히 잠든 날이 없습니다. 터파기를 하면서 담벼락과 마당에 금이 가고 집안 곳곳도 무너져 내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 인터
      2020-06-23
    • 여수광양항만공사, 10년 연속 신용등급 'AAA'
      여수광양항만공사가 2011년 출범 이후 10년 연속으로 국내 3대 신용평가사로부터 기업 신용 최고 등급인 'AAA'를 획득했습니다. 항만공사는 임대료와 항만시설 사용료 등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매출을 기반으로 지난해 영업이익률 15.3%, 이자보상배율 1.93배를 기록했습니다. 부채 비율이 26.4%로 집계되는 등 공공기관 최고 수준의 재무 건전성을 유지해 높은 평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2020-06-23
    • 여수산단 석유화학공장 불.."공장가동 전면 중단"
      여수산단에 있는 한 석유화학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가동이 전면 중단됐습니다. 어젯밤 8시 반쯤, 섬유원료를 제조하는 여수산단 한 석유화학공장에서 불이 나면서 5톤 분량의 기름이 담긴 대형 보일러를 모두 태우고 3시간 만에 꺼졌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나 화학물질 유출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보일러가 불에 타면서 하루 1,500톤, 8억 원 어치의 섬유원료를 생산하는 공장 가동은 전면 중단됐으며 공장 재가동하기까지는 최소 2주 이상 걸릴 것으로 보여 160억원의 재산피해가 예상됩니다 소방당국은 최근 보일러
      2020-06-23
    • 난치병 앓던 50대 기초수급자 숨진 채 발견
      난치병을 앓던 50대 기초생활 보장 수급자가 자신의 원룸 화장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22일 오전 9시 20분쯤 광주 동구의 한 원룸 화장실 안에서 세입자 54살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건물주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A씨가 숨진 지 5일 이상 지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 규명을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습니다.
      2020-06-23
    • "수수료 줄께" 신용카드 대납 사기..경찰 수사 착수
      수수료를 미끼로 신용카드를 받아 거액의 돈을 결제하고 달아나는 사기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해 7월 홍삼을 싼 값에 사서 가격이 오르면 수수료를 주겠다며 피해자로부터 카드를 받은 뒤 1억 2,000만 원을 결제하고 달아난 카드대납 사기피해 고소장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에서는 지난해에도 지방세 대납을 미끼로 500여 명이 220여억 원 규모의 피해를 입기도 했습니다.
      2020-06-23
    • 낮 최고 33도..내일~모레 최대 80mm 장맛비
      23일 광주·전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30도 넘는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나주가 33도를 최고로 함평 32.2도, 광주 30.8도 등 대부분 지역이 30도 안팎의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 아침은 서해안을 중심으로 시작된 비가 점차 광주·전남 전역으로 확대돼 모레 아침까지 10~50mm가 내리겠습니다. 특히 남해안 일부지역엔 내일 오후부터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최대 80mm까지 쏟아지겠습니다.
      202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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