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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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등교ㆍ원격수업 병행..전남은 전면 등교
      광주시교육청은 교육부의 비수도권 학교 3분의 2 이하 등교 권고와 관련해 이달 말까지는 일단 등교와 원격수업을 병행하기로 했습니다. 시 교육청은 이번 달까지는 당초 계획대로 고등학교는 전체 인원의 3분의 2, 유치원과 초·중학교는 3분의 1만 등교를 하고 다음 달부터는 코로나19 상황을 보고 등교 방식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반면 전남도교육청은 내일(18일)부터 유치원, 초·중·고 모두 전면 등교를 하기로 결정했으며 추후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등교 방식을 변경할 계획입니다.
      2020-08-17
    • 학원 불법행위 신고포상금 지급 건수 갈수록 줄어
      광주시교육청이 운영하는 학원 불법행위 신고포상금 지급 건수가 미미해 많은 예산이 불용 처리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학벌 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이 2015년부터 5년 동안 광주시교육청의 학원 불법행위 신고포상금 지급 현황을 분석한 결과 포상금 지급 건수는 2015년 32건, 2016년 6건에 그치다가 2017년과 2018년에는 한 건도 없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해에는 관련 예산의 84% 가량인 330만 원이 불용처리되면서 시민들의 공익신고를 유도할 수 있는 홍보 대책들이 마련돼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
      2020-08-17
    • 최초 양성 뒤 음성 50대 확진자..입원 이틀 만에 퇴원
      양성과 음성 판정을 잇따라 받았다가 최종 확진자로 분류됐던 광주의 50대 남성이 입원 이틀 만에 퇴원했습니다. 광주광역시는 지난 10일 민간수탁기관에서 최초 양성이 나왔다가 광주보건환경연구원에서 음성이 나온 뒤 질병관리본부의 최종 결정에 따라 확진자로 분류됐던 광주 50대 남성이 어제 16일 격리기간이 끝나 퇴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전남대병원 국가격리병상에서 치료를 받으면서 7번 추가 검사를 받았지만 모두 음성이 나왔습니다.
      2020-08-17
    • 육ㆍ해ㆍ공군 2,300여 명 수해 복구 지역 투입
      수해 복구 작업에 군 장병 2,000여 명이 투입됐습니다. 육군 31사단을 비롯해 공군 제1전투비행단과 해군 3함대 등 육·해·공군 장병 2,300여 명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구례와 곡성, 담양 등에 투입돼 농가 시설물과 주택 복구 작업에 나섰습니다. 특히 31사단은 이번 달을 재난극복의 달로 정하고 작전 지역 내 가용한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대민 지원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2020-08-17
    • 부부싸움 뒤 아파트 불 낸 50대 남성 체포
      부부싸움을 한 뒤 자신이 사는 아파트에 불을 낸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어제 밤 8시쯤 부부싸움을 한 뒤 아내가 집을 나가자 홧김에 담배꽁초를 던져 불을 낸 혐의로 58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불은 아파트 경비원이 소화기로 초기 진화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2020-08-17
    • 8/17(월) 모닝 타이틀 + 주요 뉴스
      1.(광주 노래방 집단 감염..유흥업소 680곳 폐쇄) 광주 노래방에서 확진자 8명이 나오면서 재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오는 25일까지 유흥업소 680곳에 대해 집합금지와 시설폐쇄 명령을 내렸습니다. 2.(뙤약볕 속 복구.. 구례 찾은 환경부 장관 '봉변') 전남 수해지역에선 휴일인 어제도 많은 자원봉사들이 뙤약볕 아래서 복구작업을 도왔습니다. 구례를 찾은 조명래 환경부 장관은 댐 방류에 문제가 없었다고 말했다가 주민들의 거센 반발을 샀습니다. 3.(코로나 19 재확산 속 전남 복구 차질 우려)
      2020-08-17
    • 오늘 낮 최고 34도..'찜통더위' 당분간 지속
      오늘(17)도 한낮기온이 30도 넘는 찜통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광복절 대체공휴일인 오늘 광주와 전남지역의 낮 최고기온은 32에서 34도까지 오르며 어제까지 나흘째 지속된 폭염특보가 오늘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오늘 아침을 포함해 내일(18)까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일부 해상에 강한 안개가 끼며,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2020-08-17
    • 석연치 않은 행정..'업자 밀어주기' 의심 키워
      【 앵커멘트 】 공사비용 90억, 군 단위에서는 보기 드문 대규모 공사에 잡음이 시끄러운 데에는 무안군의 석연치 않은 행정도 한 몫을 더하고 있었습니다. 일반공법을 기준으로 예산을 잡아놓고도 정작 설계 단계에서 특수공법을 도입하겠다며 설계 중지를 시켰는데, 이를 두고 특정 업체에 특혜를 주려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어서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무안군은 지난 2015년부터 2018년까지 3년 동안 13억여 원을 들여 지하의 빈 공간을 확인하는 연구 용역을 실시했습
      2020-08-17
    • "황금연휴 잊고 자원봉사"..주민들, 환경부장관에게 항의도
      【 앵커멘트 】 전남에서 가장 큰 수해 피해를 당한 구례에서는 연휴 기간인 어제도 전국 각지에서 많은 자원봉사들이 찾아와 뙤약볕 아래서 복구작업을 도왔습니다. 홍수 발생 일주일이 지나서야 구례를 방문한 조명래 환경부장관은 섬진강 댐 관리에 문제가 없었다는 수자원공사 입장을 옹호하다 주민들의 거센 반발을 샀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섬진강 한줄기인 서시천 둑이 터지면서 상가 지붕까지 흙탕물에 잠겼던 구례5일장. 물이 빠지고 폐허가 됐던 시장은 복구 일주일이 지나면
      2020-08-17
    • 농약 살포하다 끼임사고 50대 중상
      밭에서 농약 살포 작업을 하던 50대 농민이 끼임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지난 15일 오후 5시 20분쯤 고흥에 있는 한 유자밭에서 59살 A씨가 농약 작업을 하던 중 농약살포기와 나무 사이에 끼이면서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8-17
    • 노래방발 집단감염..25일까지 집합금지
      【 앵커멘트 】 수도권 중심의 2차 대유행이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광주지역에서도 코로나 재확산의 기세가 만만치 않습니다. 노래방에서 확진자 8명이 나왔는데 광주시는 오는 25일까지 유흥업소 680곳에 대해 집합금지와 시설폐쇄 명령을 내렸습니다. 고우리가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광주에서는 유흥업소가 새로운 집단 감염원으로 떠올랐습니다. 노래방에 다녀간 40대 남성이 지난 12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걸 시작으로 유흥업소와 관련된 확진자만 8명이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2020-08-17
    • 광주 노래방 집단 감염..유흥업소 680곳 폐쇄
      【 앵커멘트 】 수도권 중심의 2차 대유행이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광주지역에서도 코로나 재확산의 기세가 만만치 않습니다. 노래방에서 확진자 8명이 나왔는데 광주시는 오는 25일까지 유흥업소 680곳에 대해 집합금지와 시설폐쇄 명령을 내렸습니다. 【 기자 】 광주에서는 유흥업소가 새로운 집단 감염원으로 떠올랐습니다. 노래방에 다녀간 40대 남성이 지난 12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걸 시작으로 유흥업소와 관련된 확진자만 8명이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노래방 도우미 5명과 도우미들이 일한 유흥업소 손님 세
      2020-08-16
    • "황금연휴 잊고 자원봉사"..주민들, 환경부장관에게 항의도
      【 앵커멘트 】 전남에서 가장 큰 수해 피해를 당한 구례에서는 연휴 기간인 오늘도 전국 각지에서 많은 자원봉사들이 찾아와 뙤약볕 아래서 복구작업을 도왔습니다.  홍수 발생 일주일이 지나서야 구례를 방문한 조명래 환경부장관은 섬진강 댐 관리에 문제가 없었다는 수자원공사 입장을 옹호하다 주민들의 거센 반발을 샀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섬진강 한줄기인 서시천 둑이 터지면서 상가 지붕까지 흙탕물에 잠겼던 구례5일장. 물이 빠지고 폐허가 됐던 시장은 복구 일주일이 지나면서 차츰 예전의 모
      2020-08-16
    • [기획] 석연치 않은 행정..'업자 밀어주기' 의심 키워
      【 앵커멘트 】 공사비용 90억, 군 단위에서는 보기 드문 대규모 공사에 잡음이 불거진 데에는 무안군의 석연치 않은 행정도 한 몫을 더하고 있었습니다. 일반공법을 기준으로 예산을 잡아놓고도 정작 설계 단계에서 특수공법을 도입하겠다며 설계 중지를 시켰는데, 이를 두고 특정 업체에 특혜를 주려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무안군은 지난 2015년부터 2018년까지 3년 동안 13억여 원을 들여 지하의 빈 공간을 확인하는 연구 용역을 실시했습
      2020-08-16
    • 광주ㆍ전남 전역 폭염특보.."내일도 찜통더위"
      본격적인 무더위가 찾아와 광주와 전남 15개 시.군에는 폭염 경보가, 전남 7개 시.군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오늘 순천 황전면의 낮 기온 35.5도를 최고로 나주 다도 34.8도, 광주 33도 등 광주.전남 전역이 33도 안팎을 기록했습니다. 밤 사이에도 열기가 식지 못하고 대부분 지역에서 열대야가 나타나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24도에서 26도 분포, 낮 최고기온은 32도에서 34도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게 덥겠습니다.
      2020-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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