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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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TE]집중호우에 태풍까지..곡성 산사태 현장
      【 앵커멘트 】이번엔 전남 내륙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태풍 마이삭은 전남 동부내륙지역에도 최대 300mm의 많은 비를 뿌릴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집중호우 피해가 아직 복구가 안된 상황이라 더 걱정입니다.  지난달 폭우 때 산사태로 인명피해가 발생했던 곡성에 최선길 기자가 나가 있습니다.  최 기자, 그곳 상황은 어떻습니까? 【 기자 】▶ 스탠딩 : 최선길/곡성군 오산면 성덕마을- "네 곡성군 오산면 성덕마을입니다" 아직 곡성은 태풍 마이삭의 영향이 크게 미치지 않아 가끔 빗방울이 떨어지는 정도입니다. 제가 나와있는 이곳은 지난달 집
      2020-09-02
    • 법원, 이용섭 시장 명예훼손 재정신청 기각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자신을 '전두환 부역자'라고 주장한 유포자를 재판을 받게 해달라고 법원에 신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광주고법 형사4부는 이용섭 시장이 자신을 전두환 부역자라고 한 53살 이 모 씨를 광주지검이 불기소 처분하자, 법원에 재정신청한 사건에 대해 불기소 처분이 부당하다고 인정할 만한 자료가 부족하다며 기각 결정을 내렸습니다. 재정 신청은 검찰의 불기소 결정에 불복한 고소고발인이 법원에 공소 제기 여부를 다시 판단해달라고 요청하는 제도입니다.
      2020-09-02
    • 광주 북구의회, 계약 물의 등에 '공개사과' 의결
      광주 북구의회가 수의계약과 관련해 물의를 빚은 구의원 3명에게 '공개 사과'라는 경징계를 내렸습니다. 광주 북구의회는 임시회 본 회의에서 수의계약 비위를 저질렀거나, 계약 관련 부적절한 처신으로 지역사회에 큰 물의를 빚은 소속 의원 3명에 대해 경징계 수준인 '공개사과' 징계안을 의결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북구의회의 자체 징계와는 별도로 관련 사건에 연관된 공무원을 입건하는 등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2020-09-02
    • 경찰, 양향자 캠프 관계자 4명 선거법 위반 송치
      당내 경선 과정에서 불법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더불어민주당 양향자 의원의 선거캠프 관계자 4명이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총선을 앞두고 당내 경선 여론조사 전 당원과 선거구민 등 다수에게 전화를 걸어 당시 예비후보였던 양 의원의 지지를 호소한 혐의로 광주 서구의원 등 4명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현행 공직선거법에는 당내 경선에서 당원 등에게 직접 전화를 거는 선거운동을 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2020-09-02
    • 광주 북구-광주교대 복합체육센터 건립 업무협약
      광주 북구와 광주교대가 주민 복지를 위한 복합체육센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광주 북구와 광주교대는 생활SOC 사업의 일환으로 광주교대 제2운동장 테니스장 부지에 '반다비 복합체육센터'를 건립하기로 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체육센터는 총 사업비 132억 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2층의 연면적 4,000 ㎡ 규모로 조성되며 오는 2022년 완공 예정입니다.
      2020-09-02
    • '코로나19 예방'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취소
      2020년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가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취소됐습니다. 광주 동구는 코로나19 예방과 시민 안전을 고려해 10월 14일부터 닷새간 열 예정이던 '제17회 추억의 충장축제'를 취소했습니다. 추억의 충장축제는 지난 2004년 첫 개최 이후 태풍 등 기상 악화로 일정이 축소된 적은 있지만 모든 행사가 전면 취소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2020-09-02
    • [LTE]태풍 마이삭 북상..남해안 '초긴장'
      【 앵커멘트 】올해 발생한 태풍 중 가장 강력한 제9호 태풍 '마이삭'이 북상하고 있습니다.  바닷물의 수위가 높아지는 대조기인 데다 태풍 근접 시기가 만조 때와 겹치면서 특히 해안가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여수 국동항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이상환 기자, 그곳 상황은 어떤가요? 【 기자 】네. 여수 국동항입니다.  오후 3시부터 이곳 상황을 지켜보고 있는데요 날이 어두어지면서 비바람이 더욱 거세지고 있습니다. 강한 바람에 밧줄로 묶어둔 어선이 이리저리 움직이는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이곳 국동항에는 천여 척의
      2020-09-02
    • "일주일만에 또"..내일 태풍 '마이삭' 영향권
      【 앵커멘트 】 8호 태풍 '바비'가 서해안을 휩쓸고 지나간 지 일주일 만에 9호 태풍 '마이삭'이 남해안을 향해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미 집중호우와 태풍이 한 차례씩 지나며 시설물과 지반이 약해진 터라 더 철저한 대비가 필요해 보입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어선들이 줄지어 정박해 있는 보길도의 한 항구. 크레인이 부지런히 작은 어선들을 뭍으로 올립니다. 북상하는 태풍이 강한 바람을 몰고 온다는 예보에 혹시나 뒤집힐까 미리 육상으로 올려놓는 겁니다.
      2020-09-02
    • 연쇄 감염-전원 음성.."마스크가 갈랐다"
      【 앵커멘트 】 코로나 시대에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 바로 마스크 착용인데요. 확진자가 속출했던 순천에선 마스크 한 장이 얼마나 큰 효과가 있는지 보여주는 사례가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어른도 참기 힘든 마스크를 어린 학생들이, 그것도 지적장애 학생들이 끝까지 잘 착용해 연쇄 감염을 막아냈습니다. 보도에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지난달 25일 통학버스 도우미인 60대 여성이 확진 판정을 받아 발칵 뒤집혔던 순천의 한 지적장애 학교입니다. 버스 안에서
      2020-09-02
    • [단독]'현직 경무관' 술자리서 딸뻘 알바생들 성추행 의혹
      【 앵커멘트 】 전국적인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함께 공무원들의 골프와 술자리 등의 자제령이 내려져 있는데요. 사회적 거리두기에 앞장서야 할 광주의 현직 경찰서장이 지인들과 늦은 밤까지 버젓이 술자리 모임을 가져 구설수에 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술자리에서 여종업원들을 성추행 했다는 의혹까지 일고 있는데, 피해자 측은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는 입장입니다. 이준호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 기자 】 단추가 모두 풀린 카라티를 입은 남성이 힘으로 끌어당긴 여성의 여러 신체
      2020-09-02
    • 광주지방경찰청, 성추행 의혹 광산서장 수사 착수
      광주지방경찰청이 kbc가 보도한 광산서장의 민간인 성추행 의혹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 달 21일 밤 1시간 가까이 이어진 술자리에서 20~30대 여성 아르바이트생 3명과 남성 업주에게 부적절한 신체접촉을 한 광주광산경찰서장에 대해 지방청 여성수사팀에서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2차 피해를 예방 활동을 벌이고, 경찰청 본청에 광산경찰서장의 인사조치를 건의했다는 입장도 내놨습니다.
      2020-09-01
    • 9/2(수)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코로나에 경찰서장 술자리 성추행'의혹') 코로나 재확산 와중에 광주의 현직 경찰서장이 지인들과 늦은 밤까지 술자리 모임을 가져 구설수에 오르고 있습니다. 여성 아르바이트생 성추행 의혹까지 일고 있는데, 피해자 측은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2.("마스크 한 장이 감염차단"..노마스크 '확진') 마스크 한 장이 감염 차단에 얼마나 큰 효과가 발휘하는지를 확진자가 속출했던 순천 사례에서 잘 알 수 있습니다. 어린 지적장애 학생들이 마스크를 끝까지 잘 착용해 연쇄 감염을 막아냈습니다 3.(전남 추가 확진자 3명..
      2020-09-01
    • [단독]현직 경찰서장 '술판 파문'..성추행 논란까지 터졌다
      【 앵커멘트 】 전국적인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함께 공무원들의 골프와 술자리 등의 자제령이 내려져 있는데요. 사회적 거리두기에 앞장서야 할 광주의 현직 경찰서장이 지인들과 늦은 밤까지 버젓이 술자리 모임을 가져 구설수에 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술자리에서 여종업원들을 성추행 했다는 의혹까지 일고 있는데, 피해자 측은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는 입장입니다. 이준호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 기자 】 단추가 모두 풀린 카라티를 입은 남성이 힘으로 끌어당긴 여성의 여러 신체
      2020-09-01
    • 9/1(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코로나에 경찰서장 술자리 女알바생 성추행) 코로나 재확산 와중에 광주의 현직 경찰서장이 지인들과 늦은 밤까지 술자리 모임을 가져 구설수에 오르고 있습니다. 여성 아르바이트생 성추행 의혹까지 일고 있는데, 피해자 측은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2.("마스크 한 장이 감염차단"..노마스크 '확진') 마스크 한 장이 감염 차단에 얼마나 큰 효과가 발휘하는지를 확진자가 속출했던 순천 사례에서 잘 알 수 있습니다. 어린 지적장애 학생들이 마스크를 끝까지 잘 착용해 연쇄 감염을 막아냈습니다 3.(전남 추가 확진자 3명.
      2020-09-01
    • "일주일만에 또"..내일 태풍 '마이삭' 영향권
      【 앵커멘트 】 8호 태풍 '바비'가 서해안을 휩쓸고 지나간 지 일주일 만에 9호 태풍 '마이삭'이 남해안을 향해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미 집중호우와 태풍이 한 차례씩 지나며 시설물과 지반이 약해진 터라 더 철저한 대비가 필요해 보입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어선들이 줄지어 정박해 있는 보길도의 한 항구. 크레인이 부지런히 작은 어선들을 뭍으로 올립니다. 북상하는 태풍이 강한 바람을 몰고 온다는 예보에 혹시나 뒤집힐까 미리 육상으로 올려놓는 겁니다.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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