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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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도쿄전력, 후쿠시마 오염수 피해 접수 시작.."수산물 가격 하락시 배상"
      일본 도쿄전력이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 해양 방류에 따른 피해 사례 접수를 2일 시작했다고 현지 공영방송 NHK가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도쿄전력은 후쿠시마 제1원전 북쪽 미야기현 이시노마키(石卷)시 상담창구와 전화를 통해 이날부터 피해 배상 청구를 받고 있습니다. 이시노마키 상담창구는 피해 접수 외에 팔리지 않는 상품의 판로 개척 등 개별 상담도 진행합니다. 도쿄전력은 소문(풍평) 피해로 수산물과 농산물 등의 가격이 하락하거나 매출이 감소했을 경우, 외국의 수입 금지 조처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비용이 발생한 경우
      2023-10-02
    • "아빠 외계인, 엄마 뱀으로 보여"..부모 숨지게 한 30대 딸 징역 15년
      망상에 빠져 부모를 숨지게 한 30대 딸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수원고법 형사1부는 존속살해·살인 혐의로 기소된 32살 여성 A씨와 검찰 측이 제기한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원심판결을 유지했습니다. 앞서 1심에서 A씨는 징역 15년과 치료감호, 1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명령을 선고받았습니다. A씨는 지난해 7월, 경기도 군포시의 한 주택에서 65살 아버지를 흉기로 수차례 찌르고, 말리던 57살 어머니도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숨진 아버지는 당시 뇌졸중으로 거동이 불
      2023-10-02
    • 울릉도 거북바위 400톤 낙석 사고…관광객 4명 중경상
      최근 일주도로에 산사태가 발생했던 울릉도에서 이번엔 낙석 사고가 나 관광객들이 다쳤습니다. 2일 오전 6시 56분쯤 경북 울릉군 서면 남양리 거북바위 머리 부분이 완전히 무너지며 400t가량의 낙석이 20~30대 관광객 4명을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20대 여성 1명이 머리를 다치는 등 중상을 입었고, 또 다른 20대 여성 1명과 30대 남성 2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들은 거북바위 인근에서 캠핑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릉군 관계자는 "사고 발생지
      2023-10-02
    • 인천 해상서 신원미상 남성 시신 발견..경찰 수사
      인천 석모도 인근 해상에서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1일 아침 8시 50분쯤 인천 강화군 석모도 인근 해상에서 신원 미상의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수색을 진행해 시신을 인양했습니다. 현장에서 발견된 시신은 심하게 부패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남성의 신원과 사인을 비롯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건사고 #인천 #석모도 #시신 #해경
      2023-10-02
    • 20회 맞은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오는 5일 개막
      20회를 맞은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가 추석연휴가 끝난 5일부터 닷새간 충장로와 금남로에서 열립니다. 2004년 구도심 상권 회복을 위해 시작된 충장축제는 7080세대의 문화적 향수를 자극하는 추억을 콘셉트로 삼아 국내 최대 도심 문화 축제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5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축하공연, 드론쇼, 버스킹월드컵 등이 다채롭게 펼쳐집니다.
      2023-10-02
    • 귀경길 소통 원활, 광주→서울 3시간 20분..오후엔 '정체'
      귀경 차량으로 붐비는 고속도로추석 연휴 닷새째인 오늘(2일)은 전국에서 484만 대의 차량이 움직일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아침 7시 요금소 출발 기준 광주에서 서울까지 3시간 20분, 목포에서 서서울까지 3시간 40분이 소요되면서 원활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귀경길 정체는 낮 12시쯤 시작돼 오후 3∼4시쯤 가장 극심했다가 밤 10∼11시쯤 해소될 전망입니다.
      2023-10-02
    • 귀경길 광주→서울 3시간 20분..오후 3∼4시 '정체' 극심
      추석 연휴 닷새째인 2일 오전부터 귀경 행렬이 이어지며 오후부터 본격적인 정체가 예상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오전 9시 기준, 각 도시 요금소에서 서울 요금소까지 소요되는 예상 시간은 광주가 3시간 20분, 부산 4시간 30분, 울산 4시간 10분, 대구 3시간 30분, 대전 1시간 32분, 강릉 2시간 40분 등으로 예측했습니다. 귀경길 정체는 이날 낮 12시∼오후 1시쯤 본격적으로 시작돼 오후 3∼4시쯤 극에 달하겠고, 밤 10∼11시쯤 해소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날 전국에서 차량 약 484만
      2023-10-02
    • 저수지서 30대 여성 숨진 채 발견..이틀 전 실종 신고
      전남 함평의 한 저수지에서 3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1일 오후 2시 10분쯤 함평군 엄다면의 한 저수지에 빠져있던 차량에서 30대 A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추석 연휴 둘째날인 지난달 29일 "딸이 차량을 몰고 사라졌다"는 A씨 부모의 신고를 받고 수색을 진행해왔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CTV 확인 결과 타살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우울증 등을 진단받은 A씨가 최근 약을 줄인 뒤 힘들어했다는 가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
      2023-10-02
    • 80대 노모 살해 뒤 PC방 가서 춤까지 춘 50대..'범행 부인'
      80대 노모를 살해한 50대 남성에 대해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전주지법 제13형사부는 존속살해 혐의로 기소된 55살 A씨에 대해 징역 18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1월 25일 전북 전주 자택에서 80대 노모를 둔기로 살해한 혐의입니다. 범행 직후 PC방으로 향한 A씨는 음악방송을 시청하면서 춤까지 춘 것으로 조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이후 범행 현장인 집으로 다시 돌아와 일상생활을 이어가기도 했습니다. A씨의 범행은 피해자의 또다른 아들이 "어머니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고 경찰에 신고하면서 드러났습니다. 신고를 받고
      2023-10-02
    • 10대 여학생 성폭행 뒤 흉기로 찌르고 달아난 30대.."전과자였다"
      10대 여학생을 성폭행한 뒤 흉기로 찌르고 달아난 30대 남성에 대해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춘천지법 형사합의2부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과 아동복지법 위반, 강도상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37살 박 모 씨에 대해 징역 23년을 선고했습니다. 30년간의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21년 3월 귀가 중이던 10대 고등학생을 상가 건물 화장실로 끌고 가 성폭행한 뒤 얼굴과 다리 등에 흉기를 휘두른 혐의입니다. 범행 직후, 입고 있던 옷과 범행 도구를 버리고 달아난 A씨는 일주일만에 경찰에 붙
      2023-10-02
    • '추석 연휴에'..현직 경찰 아내, 숨진 채 발견
      현직 경찰의 아내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추석 연휴 넷째날인 지난 1일 오후 1시 50분쯤 광주광역시 서구 풍암동의 한 아파트에서 4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화장실에 쓰러져있던 것을 40대 남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이 여성의 남편은 광주의 한 경찰서 지구대 소속의 현직 경찰로 알려졌습니다. 현재까지 타살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가끔 말다툼을 했다는 자녀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사건사고 #광주
      2023-10-02
    • "떡 먹다가"..순천만정원 찾은 80대 노인 숨져
      떡을 먹던 80대 노인이 숨졌습니다. 지난 1일 오전 10시 40분쯤 전남 순천시 순천만국가정원박람회 내부에 있던 한 카페에서 80대 A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졌습니다. 당시 A씨는 카페에서 주문한 떡을 먹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응급처치 이후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기도에 거주하는 A씨는 추석 연휴를 맞아 순천만정원을 관람하기 위해 가족과 함께 방문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A씨가 떡을 먹다가 기도가 막혀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3-10-02
    •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SUV가 부부 들이받아..아내 숨져
      귀경객들이 몰린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70대 운전자의 SUV가 길을 건너던 부부를 들이받아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1일 저녁 7시 3분쯤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화산리 중부고속도로 오창휴게소(하남방향) 안에서 71살 A씨가 몰던 SUV가 보행자 2명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에 깔린 58살 B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고, B씨의 남편도 부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2023-10-01
    • 어머니에게 흉기 휘둘러 살해한 10대 붙잡혀
      어머니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1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청주 상당경찰서는 존속살해 혐의로 15살 A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군은 1일 오후 5시 34분쯤 청주시 상당구의 한 아파트에서 자신의 어머니 40대 B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B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달아난 A군은 아파트 인근에서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A군은 자폐증 증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군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사건사고
      2023-10-01
    • 광주시교육청, 2028년까지 학급 당 학생 수 감원 방침
      광주시교육청이 오는 2028년까지 학급 당 학생수를 점차 줄여나가기로 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초등학생의 경우 학급당 학생수 20명 이하, 중학교는 24명 이하, 고등학교는 26명 이하에서 2028년에만 신입생 증가로 27명을 배치 하는 내용의 중기 학생 배치 계획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중기 학생 배치계획은 앞으로 5년 동안 학생 수와 학급 수 등을 예측하는 자료로 앞으로 교육 정책의 기초 자료로도 활용될 예정입니다.
      2023-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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