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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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광주 3+1축 첨단산업 유치 '열쇠' 전력 공급 구체화 나서
      전라남도가 400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비전인 '전남·광주 3+1축 산업 대부흥(Y4-노믹스)' 실현을 위해 산업 입지별 전력공급 계획 구체화, 국가 송변전 설비계획 반영, 전력요금 경쟁력 강화를 추진합니다. 전력 확보가 산업화를 좌우하는 '전기화 시대'를 맞아 재생에너지가 있는 곳으로 산업이 이동하는 흐름이 가속화하는 가운데, 기업에 확실하고 구체적 전력공급 계획을 제시하는 것이 산업 유치 경쟁력의 관건이라는 판단입니다. 이에따라 전남도는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한 전력 인프라 확충과 경쟁력 있는 재생에너지 공급능력 확
      2026-02-16
    • 2026년 전남 섬 방문의 해…다시 찾는 체류형 관광시대로
      전라남도가 2026 전남 섬 방문의 해를 계기로 '잠시 들르는 섬'에서 '머물고 다시 찾는 섬'으로의 인식 전환을 위해 걷기·체험·숙박·먹거리를 하나의 흐름으로 엮어 체류형 관광시대를 본격화합니다. 2026 전남 섬 방문의 해 중요한 키워드는 웰니스(WELLNESS)로, 주요 테마는 △치유(Wave Healing) △환경(Eco-tainment) △로컬(Localism) △럭셔리(Luxury Lifestyle) △미식(Nutrition) △체험(Experience) △휴가(Slowcation)
      2026-02-16
    • 전남도, 국가 에너지산업 중심 '인공태양 연구시설' 속도
      전라남도가 나주 왕곡면 일원에 인공태양(핵융합) 연구시설을 유치하며 대한민국 미래 에너지 산업을 선도할 국가 연구거점 구축과 함께 지역 경제·산업 구조 전환의 전기를 마련했습니다. 전남도는 지역의 미래 100년을 책임질 핵심 국책사업인 인공태양 연구시설의 성공적 구축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 에너지 연구 중심지…기업·일자리 10조 경제 효과에 정주 여건 개선 2025년 12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핵융합(인공태양) 핵심기술 개발 및 첨단인프라 구축사업
      2026-02-16
    • 전남교육청 모두가 존중받는 '평화로운 학교' 만든다
      전남교육청은 2026년 한 해 동안 '평화로운 학교공동체' 조성을 핵심 과제로 내걸고, 민주생활교육 정책 내실화에 주력합니다. 단순한 사안 대응을 넘어, 갈등의 예방과 교육적 해결, 정의와 책임을 배우는 시민교육, 회복과 치유를 지원하는 통합적 체계로 정책의 무게중심을 옮긴 것이 특징입니다. 올해는 학교폭력 대응을 예방과 관계회복 중심으로 확장합니다. 대표적으로 '학교문화 책임규약'과 이를 반영한 '학교생활규정 개정' 지원을 강화합니다. 학생·학부모·교직원이 함께 책임을 다짐하고, 이를 규정에
      2026-02-16
    • 해외 직구 부품으로 '사제 총' 뚝딱...20대 징역형 집유
      부품을 해외 직구로 구매해 사제 총을 제작한 20대 남성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단독은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 된 A씨(28)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23년부터 3년간 해외 사이트에서 총열과 노리쇠 등 부품을 개별 구매해 재조립하는 방식으로 모의 총포 27정을 제조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의 압수수색 당시 A씨의 자택에서는 그가 만든 모의 총포 31정이 무더기로 발견됐습니다. 또한
      2026-02-16
    • "흉가 체험 가자" 10대 유인해 산속에 버린 일당...이유는 "재밌어서"
      미성년자들을 '폐가 체험을 하자'며 유인해 심야에 산속에 버리고 달아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동두천경찰서는 미성년자 유인 및 아동복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30대 주범 A씨를 구속하고 20대 공범 2명을 검거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A씨 일당은 지난해 10월 랜덤채팅 앱에서 만난 14세 여중생 2명에게 "폐가 체험을 가자"고 꼬드겨 차에 태운 뒤 경기 안산에서 동두천으로 이동했습니다. 이들은 새벽 1시쯤 동두천 소요산 인근에 도착해 차에서 내려 산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목적지는 옛 성병 관리소 건물로 추정되는데
      2026-02-16
    • "전자발찌 고양이에 채우고 밀항"...마약 밀반입 쌍둥이 징역 6년
      해외 밀항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필로폰을 몰래 들여온 50대 쌍둥이 형제가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청주지법 형사11부는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 된 A씨와 B씨 형제에게 각각 징역 6년을 선고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6월 필리핀에서 사탕 통에 숨겨 들여온 필로폰 38g을 5차례에 걸쳐 지인 C씨에게 건넨 혐의를 받습니다. 이 마약은 아동·청소년 성보호법 위반 혐의로 재판 중 병보석으로 풀려난 형 A씨의 라오스 밀항 대금으로 사용될 예정이었습니다. 동생 B씨가 마약을 조달하면,
      2026-02-16
    • "뒷정리 안 해?"...5세 원생 꼬집고 밀친 보육교사 벌금형
      어린이집 재롱잔치 뒷정리를 하지 않는다는 이유 등으로 5세 원생을 학대한 보육교사가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인천지법 형사항소5-3부는 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된 28세 A씨에게 1심과 같은 벌금 400만 원을 선고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또한 재판부는 A씨에게 40시간의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24년 1월부터 2월까지 서울의 한 어린이집에서 담임을 맡은 5세 B군을 7차례에 걸쳐 신체적으로 학대한 혐의를 받습니다. 조사 결과 그는 재롱잔치가 끝난 뒤 아이가 뒷정리를 하지 않자
      2026-02-16
    • "장난 아닌 폭행"...눈싸움 피하다 추락해 마비, 가해 학생 징역형 집유
      학원 동료에게 눈을 던져 난간에서 추락하게 해 하반신 마비 등 중상을 입힌 학생에게 항소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서울고법 형사11-2부는 폭행치상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한 1심을 깨고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24년 2월 학원 수업이 끝난 자정 무렵, 주차장에서 동료 학생 B씨에게 바닥에 쌓인 눈을 뭉쳐 던진 혐의를 받습니다. B씨는 눈을 막으려 우산을 펼친 채 뒷걸음질 치다가 주차장 난간에 다리가 걸려 3m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B씨는
      2026-02-16
    • 전남교육청, '전남 AI 활용 가이드라인' 학교 보급
      전남교육청이 '전남 AI 활용 가이드라인'을 개발해 도내 모든 학교에 보급했습니다. 교사와 학생용으로 구분된 가이드라인은 정직한 활용과 안전하고 공정한 활용, 책임 있는 활용 등 5개 공통 영역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학교에서의 스마트기기 사용 안내 자료도 함께 담았습니다. 전남교육청은 현장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내용을 보완하고, AI 활용 수업 운영 자료도 추가 개발해 누리집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2026-02-16
    • 지난해 광주서 108.5초마다 119 신고 접수
      지난해 광주 지역에서 평균 1분 48초 간격으로 119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는 지난해 광주 지역 119 신고 접수 건수가 1년 전보다 946건 증가한 29만 543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하루 평균 796건으로, 108.5초마다 신고가 접수된 셈입니다. 월별로는 집중호우가 쏟아져 침수 피해가 속출했던 7월 신고 건수가 3만 4,798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2026-02-16
    • 한전 용역 근로자들, '직접고용 소송' 항소심도 승소
      섬 지역 발전시설을 관리한 용역 근로자들이 한국전력공사에 직접 고용을 요구한 소송에서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승소했습니다. 광주고법 민사2부는 용역 근로자 145명이 한전을 상대로 제기한 근로자 지위 확인 소송에서 원심과 마찬가지로 45명은 한전의 근로자 지위에 있고, 100명에 대해선 한전이 고용 의사를 표시해야 한다고 선고했습니다. 전국 66개 섬에서 한전 소유의 발전소와 배전시설을 유지·관리하는 용역 업무를 수행해 온 이들은 한전으로부터 직접 업무 지시를 받는 등 사실상 한전의 근로자로 일했다며 소송을 제기했습
      2026-02-16
    • 귀성 낮시간대 '정체'…설날 귀경길 정체 '극심'
      민족대명절 설날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귀성에 나선 차량으로 고속도로가 정체를 빚을 전망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16일) 전국적으로 500만 대 이상의 차량이 귀성길에 나서면서 정오쯤 정체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서울과 광주 요금소 기준 4시간 30분가량 소요된다고 밝혔습니다. 도로공사는 추석인 내일(17일) 귀경차량이 몰리면서 낮 시간대 광주와 서울 기준 8시간가량 소요되는 등 극심한 정체가 빚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2026-02-16
    • "거실서 숯불 쓰다가…" 설날 일가족 8명 일산화탄소 중독
      설날 연휴에 모인 일가족이 저녁 식사를 하다 일산화탄소에 중독됐습니다. 16일 전남 해남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40분쯤 해남군의 한 주택에서 40대 A 씨가 쓰러졌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당국은 구급대를 급파해 주택 거실에 A 씨와 14살 아이를 포함해 일가족 8명(남성 4명·여성 4명)이 쓰러진 것을 보고 구조했습니다. 이들은 메스꺼움과 어지러움증 등 증세를 보였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당국은 이들 가족이 거실에서 숯불로 고기를 굽던 중 일산화탄
      2026-02-16
    • "엄마, 백신 맞았어?" 설날 챙겨야 할 부모님 예방접종은
      설 연휴를 맞아 오랜만에 부모님을 찾아뵙는다면 각종 백신 접종 여부를 확인해 보는 게 좋겠습니다. 노인은 상대적으로 면역력이 떨어져 각종 감염병에 취약한 데다 감염 시 중증으로 악화할 가능성도 큰 만큼, 백신 접종으로 예방할 수 있는 질환이라면 접종을 적극적으로 고려하는 게 좋습니다. 16일 의료계에 따르면 노년기에 접종이 권고되는 대표적인 백신은 대상포진, 폐렴구균, 인플루엔자, 코로나19 등입니다. 대상포진은 환절기, 과로 등으로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 신체에 잠복 중이던 수두바이러스가 활동을 재개하면서 발병합니다. 피부에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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