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매각 우려' 금호타이어 6분기 만 '적자전환'
매각이 진행 중인 금호타이어 실적이 6분기만에 적자 전환됐습니다. 금호타이어는 올해 1분기 매출 6천 693억 원, 영업 손실 282억 원으로, 지난 2015년 3분기 이후 6분기 만에 적자 전환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시장의 경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이 8.3% 증가했지만, 해외 시장은 중국 기업으로의 매각 우려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10.9% 줄었다고 설명했습니다.
2017-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