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뉴스(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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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박빙' 특별시장 결선 D-1...본선 티켓 거머쥘 승자는?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결선 투표 마감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결과를 예측하기 힘든 초박빙 접전 양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민형배, 김영록 후보 모두 자신들의 강점을 내세우며 막판 표심 잡기에 나선 가운데, 최대 변수였던 합종연횡이 어떤 결과를 낳을지 주목됩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결선 종료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최근 각종 여론조사에서 두 후보가 초박빙 접전양상을 보이면서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판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민
      2026-04-13
    • 민주당, 전남 광역의원 후보 10명 추가 확정
      민주당이 6·3 지방선거 광역의원 10개 선거구에서 추가로 후보를 확정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권리당원 100% 여론조사 방식으로 진행된 경선 결과 순천시 제1선거구에서 오행숙, 곡성군 선거구 진호건, 영광군 제1선거구 박원종 등 10개 선거구 후보자를 선출했습니다. 비례대표를 제외한 전남 55개 선거구 중 2곳을 제외한 53개 선거구에서 민주당 후보가 확정됐습니다.
      2026-04-12
    •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결선투표 시작...민형배·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결선투표가 오늘(12일)부터 시작됐습니다. 민형배·김영록 후보 간 양자 대결로 압축된 전남광주특별시장 결선 투표는 오는 14일까지 사흘 동안 권리당원 투표 50%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 50%를 반영하는 국민참여경선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결선 투표 결과는 14일 오후 6시 투표 종료 이후, 집계가 완료되는 대로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가 발표할 예정입니다.
      2026-04-12
    • 민형배 "당선되면, 1년 안에 10조 반도체 공장 유치"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시장 예비후보가 "자신이 당선되면 1년 안에 10조 원 규모의 글로벌 반도체 공장을 유치해 지역 경제의 판을 바꾸겠다."고 밝혔습니다. 민 후보는 오늘(11일) 기자회견에서 소상공인 긴급 지원 대책을 1호 정책으로 추진하고, 통합 출범 100일 안에 행정 조직 개편을 마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과의 정치적 신뢰를 바탕으로, 정부가 약속한 20조 원 규모의 통합지원금을 지역 발전에 투입하겠다는 구상도 내놨습니다. 민 후보 캠프에는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와 김용민 의원 등이 방문해 정책
      2026-04-11
    • 송영길, "김영록 지지" 선언…명예 후원회장 합류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김영록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의 명예 후원회장을 맡아,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송 전 대표는 오늘(11일) 김 후보의 선거사무소를 찾아, "통합을 이끌 확고한 철학과 추진력을 갖춘 김 후보를 선택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앞서 지지를 선언한 신정훈 의원과 강기정 광주시장을 비롯한 기초단체장들이 동참해 세 결집을 과시했습니다. 김영록 후보는 이 자리에서 긴급 민생지원금 지급과 반도체 사업 유치 등 광주를 '첨단 문화 특화 도시'로 만들겠다는 핵심 공
      2026-04-11
    • 民 통합특별시장 결선 투표...김영록vs민형배 중 누가 될까?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이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자 선정을 위해 당원과 시민을 대상으로 3일간 당내 결선투표에 나섭니다. 첫 통합시장이 갖는 상징성이 큰 만큼, 유권자들이 김영록 후보와 민형배 후보 중 누구를 선택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자를 선출하기 위해 더불어민주당이 내일(12일)부터 3일간 당내 결선투표를 진행합니다. 김영록 후보와 민형배 후보를 대상으로 권리당원과 일반시민 각각 50%씩 여론조사를 해 후보자를 결정하는 방식입니다.
      2026-04-11
    • 우 의장 "개헌으로 여야 손잡고 어두운 역사 넘어야"
      우원식 국회의장이 거듭 5·18민주화운동 정신 등을 담은 헌법 개정안 처리를 촉구했습니다. 우 의장은 오늘(10일) 국회에서 열린 '대한민국 임시의정원 개원 107주년 기념식'에서 "1919년 임시의정원이 열었던 민주주의의 문을 기억하며 2026년 오늘 미래로 가는 개헌의 문을 열자"면서 "위헌·위법한 계엄은 꿈도 못 꾸게 하는 개헌으로 여야가 손잡고 어두운 역사를 함께 넘어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지난 3일 여야 의원 187명이 공동 발의한 개헌안은 본회의 통과 시 6·3 지방선거일에
      2026-04-10
    • 전남선관위, '기사 무마' 위해 금품 제공 군의원 고발
      전남도선거관리위원회가 지방선거를 앞두고 자신에게 불리한 보도를 무마하기 위해 기자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군의원 A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전남지역 군의원인 A씨는 모 언론사가 본인의 선거 관련 금품 제공 의혹을 보도하면 선거에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지난달 말 기자 2명에게 현금 300만 원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당 군의원은 논란이 일자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2026-04-10
    • 김대중 전남교육감 예비후보 등록, 15일 출마회견
      김대중 전남도교육감이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습니다. 김대중 예비후보는 오늘(10일) 오전 광주선관위를 찾아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상무지구에 마련한 선거사무소에서 첫 선거 행보를 시작했습니다 김 후보는 오는 15일 광주YMCA와 전라남도교육청에서 출마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입니다.
      2026-04-10
    • 박성현 광양시장 예비후보 '민주당 탈당'…무소속 출마하나
      더불어민주당 경선에서 후보 자격을 박탈당한 박성현 광양시장 예비후보가 민주당을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할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박 후보는 오늘(10일) 광양시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모든 책임을 안고 당을 떠나는 탈당계를 민주당에 제출했다"며 "이번 일을 겪으며 정치의 무게와 책임을 절실히 느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링에 올라가 보지도 못하고 참여 기회를 박탈당했다"며 "경선을 불과 몇 시간 앞둔 시점에서 충분한 소명 기회도 주지 않은 채 신속하게 처분이 내려진 점에 큰 아쉬움이 남는다"고 말했습니다.
      2026-04-10
    • 민형배·김영록, 결선 막판 표심 잡기 주력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결선을 앞두고, 민형배·김영록 두 후보가 지역 맞춤형 정책을 잇따라 발표하며 막판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민형배 후보는 공공기관 2차 이전과 에너지 경제 구조 개편을 통해 혁신도시와 원도심이 함께 상생하는 '나주 20만 정주도시 대전환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김영록 후보는 어제(9일) 자신을 지지한 신정훈 전 후보의 뜻을 이어받아, 인구소멸 고위험 지역 '농어촌 기본소득'과 '농수산물 목표가격제' 등 핵심 농민 정책을 전격 수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6-04-10
    • 통합시장 결선 코앞 호남행…정청래·김민석, 텃밭 당심 '쟁탈전'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김민석 국무총리가 지난 주말에 이어 닷새 만에 광주·전남을 다시 찾았습니다. 정치권에서는 오는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호남 당심을 선점하려는 차기 당권 경쟁이 본격화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옵니다.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당 지도부를 이끌고 전남 담양에서 최고위원회를 열었습니다. 정 대표는 6·3지방선거 압승을 당부하면서, 전남광주의 행정 통합이 지역 발전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싱크 : 정청래 /
      2026-04-10
    • 민주당 전남도당, 광역의원 후보 2차로 26명 추가 확정
      더불어민주당이 전남 광역의원 후보 26명을 추가로 확정했습니다. 민주당 전남도당은 권리당원 100% 경선을 통해 목포시 제1선거구에서 최선국 후보, 여수시 제2선거구에서 서대현 후보를 확정하는 등 광역의원 선거구 26곳의 경선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나머지 광역의원 후보지 12곳에 대해서는 오는 12일에 경선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민주당 전남도당은 지난달 23일 1차로 17곳을 단수 공천하는 등 지금까지 전남 광역의원 후보 43명을 확정했습니다.
      2026-04-10
    • 민주당, 전남 시·군 4곳 후보 추가 확정...현역단체장 첫 탈락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기초단체장 7곳에 대한 추가 경선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함평과 보성, 곡성, 고흥 등 4곳에서 민주당 후보가 확정되면서, 지금까지 확정된 민주당 전남 기초단체장 후보는 모두 12명으로 늘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추가로 발표한 기초단체장 7곳의 경선 결과, 4명이 민주당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함평군에서는 이남오, 보성군 김철우, 곡성군 조상래, 고흥군에서는 공영민 예비후보가 민주당 후보로 정해졌습니다. 함평 이상익 군수는 현역 단체장
      2026-04-10
    • 정개특위 거듭 파행...법안 처리 마지노선까지 일주일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과 진보정당 4당이 중대선거구와 광역의원 비례대표 확대 등에 합의했지만, 논의는 진전을 이루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야 정쟁만 격화하고 있는 가운데, 중앙선관위가 제시한 법안 처리 마지노선까진 앞으로 일주일뿐입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6·3 지방선거까지 두 달도 채 남지 않았지만, 선거구 획정 등을 논의할 국회 정개특위는 파행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이 외국인 참정권 제한 등을 전제로 의사일정을 거부하면서 여야 정쟁은 더욱 격화됐고, 정작 시급 안건은 논외로 밀렸습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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