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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북경협 구체화.. 환서해권벨트 구축 '기대'
      【 앵커멘트 】 이번 남북정상회담을 통해 환서해권 경제 벨트 사업이 구체적으로 드러났습니다. 목포에서 서울, 개성을 이어 중국까지 도로와 철도를 연결하는 건데, 신북방시대를 맞아 광주전남의 치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남북 정상은 회담에서 경제협력 방안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했습니다. 동서해를 따라 남북을 오가는 철도와 도로를 연결하는 물류사업과 공동특구 조성 등이 내용입니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이 이미 내놓은 한반도 신경제지도에 따른 환서해권 물류축 건설이 기대됩
      2018-09-21
    • 남북경협 구체화.. 환서해권벨트 구축 '기대'
      【 앵커멘트 】 이번 남북정상회담을 통해 환서해권 경제 벨트 사업이 구체적으로 드러났습니다. 목포에서 서울, 개성을 이어 중국까지 도로와 철도를 연결하는 건데, 신북방시대를 맞아 광주전남의 치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남북 정상은 회담에서 경제협력 방안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했습니다. 동서해를 따라 남북을 오가는 철도와 도로를 연결하는 물류사업과 공동특구 조성 등이 내용입니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이 이미 내놓은 한반도 신경제지도에 따른 환서해권 물류축 건설이 기대됩
      2018-09-21
    • 이산가족 상설면회소 개소 합의.. "새로운 희망"
      【 앵커멘트 】 지난 달 금강산에서 열린 이산가족 상봉 행사에는 광주·전남에서 단 한 명의 실향민만이 참여할 수 있었는데요.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이산가족 상설면회소 설치가 합의되자 이산가족들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기자 】 1950년 6.25 전쟁으로 가족과 헤어져 남쪽으로 내려온 86살 김성연 할아버지, 지난 2004년 수소문 끝에 중국에서 다섯째 동생을 만났지만, 짦은 만남은 남은 가족에 대한 그리움만 더 키웠습니다. 어느덧 9남매 가운데 벌써 세 명이 세상
      2018-09-21
    • 이산가족 상설면회소 개소 합의.. "새로운 희망"
      【 앵커멘트 】 지난 달 금강산에서 열린 이산가족 상봉 행사에는 광주·전남에서 단 한 명의 실향민만이 참여할 수 있었는데요.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이산가족 상설면회소 설치가 합의되자 이산가족들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기자 】 1950년 6.25 전쟁으로 가족과 헤어져 남쪽으로 내려온 86살 김성연 할아버지, 지난 2004년 수소문 끝에 중국에서 다섯째 동생을 만났지만, 짦은 만남은 남은 가족에 대한 그리움만 더 키웠습니다. 어느덧 9남매 가운데 벌써 세 명이 세상
      2018-09-21
    • 남북 화해 물결, 북한 주제 전시..'풍성'
      【 앵커멘트 】 남북 평화의 물결 속에 북한을 다룬 사진 전시전이 광주 곳곳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추석을 앞두고 전남에서는 정원 갈대 축제와 코스모스 음악회가 개막합니다. 이준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북한 압록강 일대를 촬영한 사진입니다. 초첨이 맞지 않아 사람과 건물의 모습이 잘 분간되지 않습니다. 북한 사회의 내면을 잘 들여다볼 수 없는 분단의 비극을 담아냈습니다. ▶ 인터뷰 : 우승희 / 광주시 쌍촌동 - "흔치 않은 소재인데 이번 전시 통해서 북한에 대해 알 수 있는 기
      2018-09-21
    • 남북 화해 물결, 북한 주제 전시..'풍성'
      【 앵커멘트 】 남북 평화의 물결 속에 북한을 다룬 사진 전시전이 광주 곳곳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추석을 앞두고 전남에서는 정원 갈대 축제와 코스모스 음악회가 개막합니다. 이준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북한 압록강 일대를 촬영한 사진입니다. 초첨이 맞지 않아 사람과 건물의 모습이 잘 분간되지 않습니다. 북한 사회의 내면을 잘 들여다볼 수 없는 분단의 비극을 담아냈습니다. ▶ 인터뷰 : 우승희 / 광주시 쌍촌동 - "흔치 않은 소재인데 이번 전시 통해서 북한에 대해 알 수 있는 기
      2018-09-21
    • 현대차 투자 협상 지속 추진..노동계 설득 관건
      【 앵커멘트 】 노동계의 불참 선언으로 무산된 현대차 투자 유치에 대해 광주시가 협상 재개의 뜻을 밝혔습니다. 대화를 통해 노동계를 설득하고, 빠른 시일 내에 투자 유치를 결론짓겠다는 구상입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유럽 방문을 마치고 귀국한 이용섭 광주시장은 곧바로 현대차 대표, 청와대 관계자와 긴급 회동을 가졌습니다. 회동에서 현대차 측은 2천억원 이상의 신차 개발 비용과 공장 건설을 위한 준비를 완료했는데 노동계 불참 선언으로 투자가 어렵게 됐다고 토로했습니다. 이용섭 시장은 노동계
      2018-09-21
    • 현대차 투자 협상 지속 추진..노동계 설득 관건
      【 앵커멘트 】 노동계의 불참 선언으로 무산된 현대차 투자 유치에 대해 광주시가 협상 재개의 뜻을 밝혔습니다. 대화를 통해 노동계를 설득하고, 빠른 시일 내에 투자 유치를 결론짓겠다는 구상입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유럽 방문을 마치고 귀국한 이용섭 광주시장은 곧바로 현대차 대표, 청와대 관계자와 긴급 회동을 가졌습니다. 회동에서 현대차 측은 2천억원 이상의 신차 개발 비용과 공장 건설을 위한 준비를 완료했는데 노동계 불참 선언으로 투자가 어렵게 됐다고 토로했습니다. 이용섭 시장은 노동계
      2018-09-21
    • <9/21(금)모닝730 행복한 문화산책> 광주 비엔날레 <광주 시내 일원 전시 소개>
      2018 광주 비엔날레가 막을 올린 지 벌써 2주가 지났는데요. 오늘은 광주 시내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는 비엔날레 전시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올해는 'GB커미션'이란 이름으로 광주의 역사적 의미가 담긴 실제 장소에서, 그 역사의 의미를 담은 작품을 선보였는데요. 1980년 광주 민주화 운동의 상처를 문화예술로 승화시키고, 민주와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전시입니다. 먼저 이곳은 5.18민주화 운동 당시, 부상 당한 시민들이 치료 받았던 구 국군광주병원인데요. 폐허가 돼 곳곳의 창문
      2018-09-21
    • 광주 진흥중·고 학생들 뇌종양 학우에 1800만원 전달
      광주 진흥중·고 학생들이 뇌종양에 걸린 학우에게 천8백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광주 진흥중·고는 지난 달 뇌종양 진단을 받아 투병 중인 야구부 소속 2학년 이재원 학생을 위해 모금 운동을 벌여, 천 8백만 원의 성금을 이재원 학생 어머니에게 전달했습니다. 이재원 군은 올 여름 하계훈련 중 앞이 보이지 않아 병원을 찾았다가 뇌종양을 발견하고 지난 달 22일 수술을 받았습니다.
      2018-09-20
    • 광주 진흥중·고 학생들 뇌종양 학우에 1800만원 전달
      광주 진흥중·고 학생들이 뇌종양에 걸린 학우에게 천8백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광주 진흥중·고는 지난 달 뇌종양 진단을 받아 투병 중인 야구부 소속 2학년 이재원 학생을 위해 모금 운동을 벌여, 천 8백만 원의 성금을 이재원 학생 어머니에게 전달했습니다. 이재원 군은 올 여름 하계훈련 중 앞이 보이지 않아 병원을 찾았다가 뇌종양을 발견하고 지난 달 22일 수술을 받았습니다.
      2018-09-20
    • 전남대병원 개원 108주년 기념식..."의료연구에 주력"
      전남대병원이 미래의료를 선도할 연구에 주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전남대병원은 개원 108년 기념식을 열고 의생명 연구지원센터 건립을 본격 추진해 보다 수준 높은 의료연구를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중환자실 관리 강화를 위해 중환자 진료센터를 운영해 의료 서비스의 질을 높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2018-09-20
    • 전남대병원 개원 108주년 기념식..."의료연구에 주력"
      전남대병원이 미래의료를 선도할 연구에 주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전남대병원은 개원 108년 기념식을 열고 의생명 연구지원센터 건립을 본격 추진해 보다 수준 높은 의료연구를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중환자실 관리 강화를 위해 중환자 진료센터를 운영해 의료 서비스의 질을 높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2018-09-20
    • 영암서 100달러 짜리 위조 지폐 발견..경찰 수사
      백 달러 짜리 위조지폐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영암경찰서는 20일 오전 10시쯤 삼호읍의 한 은행에서 51살 강 모 씨가 환전을 요구한 백 달러짜리 한 장이 위조 지폐로 확인됐다는 신고를 받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노래방을 운영하는 강 씨는 1년여 전 외국인 손님에게 받은 백 달러짜리 지폐를 보관해 왔다고 진술했습니다.
      2018-09-20
    • 영암서 100달러 위조지폐 발견...경찰 수사
      백 달러 짜리 위조지폐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영암경찰서는 어제(20)오전 10시쯤 삼호읍의 한 은행에서 51살 강 모 씨가 환전을 요구한 백 달러짜리 한 장이 위조 지폐로 확인됐다는 신고를 받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노래방을 운영하는 강 씨는 1년여 전 외국인 손님에게 받은 백 달러짜리 지폐를 보관해 왔다고 진술했습니다.
      201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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