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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8-10-05
    • 10/5(금)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태풍 콩레이 북상, 축제 축소*연기 '속출') 태풍 콩레이가 북상하면서 주말 예정된 가을 축제가 잇따라 연기됐고 수확기를 앞둔 농작물 피해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2.(광주 수영대회 북한 선수단*응원단'역대 최대' )내년 7월 광주 세계수영대회에 참가하는 북한 선수단과 응원단은 단일 스포츠대회로는 역대 최대인 3백50여 명이 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3.(노경수 청문회 "경영능력? "vs "소통하겠다")노경수 광주 도시공사 사장 후보자에 대한 시의회 인사청문회에서 노 후보의 경영 능력에 대한 공방이 이어졌습니다
      2018-10-04
    •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 호남ㆍ제주 시민공청회 열려
      호남과 제주 지역의 미세먼지 대책을 보완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듣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환경부와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어제(4일) 학계 전문가와 관련 산업가, 시민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ㆍ전남과 전북, 제주 등 인근 지역 미세먼지 대책을 공유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또 내년 2월부터 시행 예정인 '미세먼지 특별법'의 하위법령 제정안을 시민들에게 설명했습니다.
      2018-10-04
    • 허위 사업체로 수억 챙긴 前 전력거래소 간부 구속기소
      허위 사업체를 만들어 수억 원을 챙긴 전력거래소 간부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검은 지난 2013년 2월부터 올해 1월까지 허위 사업체를 만든 뒤 전력거래소에 납품과 용역을 제공하는 것처럼 꾸며 모두 169차례에 걸쳐 4억 3천만 원을 챙긴 혐의로 전력거래소 전 간부 51살 박 모 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박 씨는 지인의 명의로 허위 사업체를 만든 뒤 범행을 저질러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10-04
    • 전두환, 5.18 단체 등에 배상 판결 불복해 항소
      5.18 단체 등이 제기한 민사소송에서 일부 패소 판결을 받은 전두환 전 대통령이 항소했습니다. 전 씨 측 정주교 변호사는 민사소송 1심 선고 결과에 불복해 어제(4일)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습니다. 지난 13일 광주지법 민사14부는 오월단체 등이 전 씨와 아들 전재국 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모두 7천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2018-10-04
    • 전두환, 5.18 단체 등에 배상 판결 불복해 항소
      5.18 단체 등이 제기한 민사소송에서 일부 패소 판결을 받은 전두환 전 대통령이 항소했습니다. 전 씨 측 정주교 변호사는 민사소송 1심 선고 결과에 불복해 어제(4일)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습니다. 지난 13일 광주지법 민사14부는 오월단체 등이 전 씨와 아들 전재국 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모두 7천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2018-10-04
    • 이정미 "흑산공항 심의 중단, 절차적 민주주의 훼손"
      이정미, 이상돈 의원이 환경부가 흑산도 공항건설 심의를 중단한 것은 민주주의를 훼손한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정미 정의당 대표와 이상돈 바른미래당 의원은 국회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회의 소집권만 있는 환경부 장관이 자신의 권한을 넘어서 심의를 중단한 것은 절차적 민주주의를 무시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 하루빨리 회의를 신속하게 개최해 흑산도 공항건설 안건을 표결에 부칠 것을 요구했습니다.
      2018-10-04
    • 이정미 "흑산공항 심의 중단, 절차적 민주주의 훼손"
      이정미, 이상돈 의원이 환경부가 흑산도 공항건설 심의를 중단한 것은 민주주의를 훼손한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정미 정의당 대표와 이상돈 바른미래당 의원은 국회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회의 소집권만 있는 환경부 장관이 자신의 권한을 넘어서 심의를 중단한 것은 절차적 민주주의를 무시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 하루빨리 회의를 신속하게 개최해 흑산도 공항건설 안건을 표결에 부칠 것을 요구했습니다.
      2018-10-04
    • 최근 5년간 광주ㆍ전남 임금체불액 3천6백억 원
      최근 5년 동안 광주전남의 임금체불액이 3천6백억 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의원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4년부터 올해 8월까지 광주 지역의 임금 체불액은 1948억 원, 전남은 1730억 원에 이르렀습니다. 송 의원은 최근 제조업과 음식숙박업을 중심으로 체불 근로자와 체불액이 늘고 있다며, 정부가 나서 임금체불 관리시스템을 재정비하고 임금채권을 보호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18-10-04
    • 최근 5년간 광주ㆍ전남 임금체불액 3천6백억 원
      최근 5년 동안 광주전남의 임금체불액이 3천6백억 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의원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4년부터 올해 8월까지 광주 지역의 임금 체불액은 1948억 원, 전남은 1730억 원에 이르렀습니다. 송 의원은 최근 제조업과 음식숙박업을 중심으로 체불 근로자와 체불액이 늘고 있다며, 정부가 나서 임금체불 관리시스템을 재정비하고 임금채권을 보호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18-10-04
    • 제11주년 10ㆍ4 선언 '한반도 평화 촛불문화제'
      10.4선언 제11주년을 맞아 시민들이 한반도의 영원한 평화 체제가 자리잡길 기원했습니다. 어제(4일) 저녁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하늘마당에서 열린 한반도 평화촛불문화제에서 참석자들은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협정을 동시에 이행하고, 평양예술단의 '가을이 왔다'가 광주에서 공연될 것을 요구했습니다. 판문점선언과 북미공동선언, 평양공동선언 이행을 촉구하는 다양한 문화행사도 함께 이어졌습니다.
      2018-10-04
    • 제11주년 10ㆍ4 선언 '한반도 평화 촛불문화제'
      10.4선언 제11주년을 맞아 시민들이 한반도의 영원한 평화 체제가 자리잡길 기원했습니다. 어제(4일) 저녁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하늘마당에서 열린 한반도 평화촛불문화제에서 참석자들은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협정을 동시에 이행하고, 평양예술단의 '가을이 왔다'가 광주에서 공연될 것을 요구했습니다. 판문점선언과 북미공동선언, 평양공동선언 이행을 촉구하는 다양한 문화행사도 함께 이어졌습니다.
      2018-10-04
    • 광주세계수영선수권 대회 북한 선수단·응원단 '윤곽'
      【 앵커멘트 】 내년 광주세계수영선수권 대회에 북한 선수단과 응원단 3백 50여 명이 참가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확정이 되면, 종합 스포츠 대회를 제외하고 북한 측 참가 규모가 가장 큰 대회가 될 전망입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내년 광주 세계수영선수권 대회에 참가할 북한 선수단과 응원단 규모는 각각 50명과 3백 명 선이 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평양에서 열리고 있는 10.4 공동선언 기념식에 참석한 우리 방북단이 북측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안이 확정되면 남한에서 열린 역대
      2018-10-04
    • 내년 광주세계수영대회, 북한 선수ㆍ응원단 350명 온다
      【 앵커멘트 】 내년 광주세계수영선수권 대회에 북한 선수단과 응원단 3백 50여 명이 참가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확정이 되면, 종합 스포츠 대회를 제외하고 북한 측 참가 규모가 가장 큰 대회가 될 전망입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내년 광주 세계수영선수권 대회에 참가할 북한 선수단과 응원단 규모는 각각 50명과 3백 명 선이 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평양에서 열리고 있는 10.4 공동선언 기념식에 참석한 우리 방북단이 북측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안이 확정되면 남한에서 열린 역대
      2018-10-04
    • 여수산단 내 화력발전소 불..1명 사망ㆍ4명 부상
      【 앵커멘트 】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화력발전소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습니다. 여수산단에서는 올해에만 11건의 사고가 발생해 4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50m 높이의 석탄 저장고 벽면에 시커먼 물줄기가 줄줄 흘러내립니다. 저장고 상부는 화재 당시 열기로 곳곳이 까맣게 그을렸습니다. 한국남동발전 여수발전본부 석탄 저장고에서 불이 난 건 오늘 오전 11시 16분쯤. 불은 한 시간여 만에 진화됐지만 화재 현장에 있던 협력업체 작업자 37살 김
      2018-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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