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태풍 피해..복구에 구슬땀
      【 앵커멘트 】 태풍 콩레이의 북상으로 곳곳이 무너지고 부서지는 등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허물어진 옹벽을 보수하고, 비바람에 떨어진 낙과를 치우는 등 피해 복구에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태풍 '콩레이'에 무너져 내린 10미터 높이의 옹벽은 긴급 보수 작업이 이뤄졌습니다. 추가 붕괴를 막기 위해 옹벽 하단부터 흙주머니를 쌓아 올렸고 도로에 흘러내린 돌더미는 한쪽으로 치웠습니다. ▶ 인터뷰 : 노성진 / 학교 행정실장 - ""학생들의 등하굣길 주 도로입니다. 신속히
      2018-10-07
    • 태풍 피해..복구에 구슬땀
      【 앵커멘트 】 태풍 콩레이의 북상으로 곳곳이 무너지고 부서지는 등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허물어진 옹벽을 보수하고, 비바람에 떨어진 낙과를 치우는 등 피해 복구에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태풍 '콩레이'에 무너져 내린 10미터 높이의 옹벽은 긴급 보수 작업이 이뤄졌습니다. 추가 붕괴를 막기 위해 옹벽 하단부터 흙주머니를 쌓아 올렸고 도로에 흘러내린 돌더미는 한쪽으로 치웠습니다. ▶ 인터뷰 : 노성진 / 학교 행정실장 - ""학생들의 등하굣길 주 도로입니다. 신속히
      2018-10-07
    • '가을이 왔다' 광주 공연ㆍ수영대회 참가, 北에 요청
      광주시가 북측에 남북교류협력사업을 제안했습니다. 10*4 남북공동선언 기념식 참석을 위해 방북한 이병훈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은 리선권 조국평화통일 위원장 등을 만나 '가을이 왔다' 공연의 광주 개최를 제안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부시장은 또 내년에 열리는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북측 선수단과 응원단, 공연단 등의 참가를 요청했습니다.
      2018-10-07
    • 전남도, 태풍 피해 현장 조사..복구 지원 총력
      전남도가 태풍 '콩레이'로 인한 피해의 조기 복구를 위해 총력 지원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전남도는 어젯밤 긴급 태풍 피해 복구 회의를 가진데 이어 김영록 전남지사가 벼 쓰러짐 피해를 입은 영암 삼호읍과 전복 양식장이 파손된 완도 보길도를 찾아 피해 상황을 둘러봤습니다. 전남도는 신속한 현장 조사를 통해 시설물과 농어업의 피해 현황을 집계하고 정부의 예산 지원을 건의할 계획입니다.
      2018-10-07
    • 개항 100년 목포항구축제 '추억의 파시' 열려
      개항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목포항 일원에서 목포항구축제가 열려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당초 사흘로 예정된 축제 기간을 오늘 하루로 축소해 이뤄진 항구축제는 다양한 수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하고 맛볼 수 있는 추억의 파시를 비롯해 다양한 체험이 마련돼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추억을 선사했습니다.
      2018-10-07
    • 8뉴스 전체보기
      ..
      2018-10-07
    • 광주·전남 5년간 체납액 6000억원 돌파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최근 5년간 지방세 체납액이 6천억원을 넘어섰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이 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 간 광주·전남지역 지방세 체납자와 채납액은 2238명, 6128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같은 기간에 체납 결손액은 1686억원, 1억원 이상 고액 체납자는 광주 105명, 전남 146명으로 나타났습니다.
      2018-10-07
    • 광주·전남 5년간 체납액 6000억원 돌파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최근 5년간 지방세 체납액이 6천억원을 넘어섰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이 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 간 광주·전남지역 지방세 체납자와 채납액은 2238명, 6128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같은 기간에 체납 결손액은 1686억원, 1억원 이상 고액 체납자는 광주 105명, 전남 146명으로 나타났습니다.
      2018-10-07
    • 광주·전남 56개 고교, 부모인 교사와 자녀 함께 다녀
      광주·전남지역 고등학교 56곳에서 교사부모와 자녀가 함께 근무하고 재학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광주는 고교 20곳에서 교사부모 29명과 자녀 29명이, 전남은 36곳에서 교사 64명과 자녀 68명이 한 학교에 다닌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김 의원은 불필요한 오해를 막고 공정한 학사관리가 되도록 교원과 자녀가 한 학교에 근무·재학할 때의 제한규정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2018-10-07
    • 광주·전남 통합관광 할인카드 '남도패스' 발매
      광주*전남을 찾는 관광객들이 숙박*교통*관광시설을 이용할 때 할인받을 수 있는 '남도패스'가 발매됩니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이달 중순부터 관광지 입장료와 체험료, 렌터카 등 최대 50%까지 현장 할인을 받을 수 있는 통합형 관광 할인카드인 남도패스의 발매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시*도는 내실 있는 할인가맹점을 내년에는 200여 개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2018-10-07
    • '어린이보호구역 표준모델' 광주 모든 초교에 설치
      광주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어린이보호구역 표준모델'이 2020년까지 모든 초등학교에 확대 설치됩니다. 광주시는 특별교부세 8억원을 받아 올해 말까지 25곳을 추가 설치하고, 2020년까지 총 70억원을 투자해 지역 156개 모든 초등학교에 표준모델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어린이보호구역 표준모델은 노란색 기둥의 신호등과 고원식 횡단보도, 보행자 울타리를 설치하는 것으로, 학교 앞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광주시가 마련했습니다.
      2018-10-07
    • 광주 어등산 관광단지 개발사업 협상 이번 주 '스타트'
      10년 넘게 표류하던 광주 광산구 어등산 관광단지 조성사업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와의 협상이 이번 주 시작됩니다. 사업시행자인 광주도시공사는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된 호반측과 이번 주부터 협약 조건 등을 조율하는 구체적인 실무협의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호반 측이 제출한 계획안에는 1조원을 투자해 숙박시설, 수변공간(워터파크), 휴양문화시설, 운동오락시설, 공공시설 등 조성 계획을 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8-10-07
    • 광주 어등산 관광단지 개발사업 협상 이번 주 '스타트'
      10년 넘게 표류하던 광주 광산구 어등산 관광단지 조성사업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와의 협상이 이번 주 시작됩니다. 사업시행자인 광주도시공사는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된 호반측과 이번 주부터 협약 조건 등을 조율하는 구체적인 실무협의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호반 측이 제출한 계획안에는 1조원을 투자해 숙박시설, 수변공간(워터파크), 휴양문화시설, 운동오락시설, 공공시설 등 조성 계획을 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8-10-07
    • 전남 종돈장 돼지 전염병 일제 검사 "모두 안전"
      전남 동물위생시험소는 종돈장 주요 가축 전염병 일제 검사 결과, 18곳 모두 안전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동물위생시험소는 지난달 종돈장 17곳과 돼지 인공수정 센터 1곳을 대상으로 천76마리, 4천770건을 검사했습니다. 구제역은 감염 항체 검사에서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고, 백신 접종 항체는 양성률 87%로 기준치 60%를 넘어서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8-10-07
    • 법원 "제자와 불륜 맺은 국립대 조교수 해임 정당"
      대학원생과 불륜 관계를 맺은 국립대 조교수에 대한 해임 처분은 정당하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행정1부 하현국 부장판사는 국립대 조교수로 재직하면서 자신이 지도하는 대학원생과 불륜 관계를 지속해 온 A씨가 대학을 상대로 낸 해임처분 취소 소송에서 A씨의 청구를 기각하고 원고 패소 판결 했습니다. 재판부는 국립대 조교수로서 사표가 될 품성과 자질 향상에 힘쓰고, 학생 교육에 전심 전력해야하는 점에서 일반 직업인보다 높은 도덕성이 요구된다고 판시했습니다.
      2018-10-07

    랭킹뉴스